1년간의 님의 노력에 찬사??를 먼저 보내 드려야 겠죠 ^^ 짝짝짝 체중 줄이느라 수고하셨네요.... 그래도 님은 운동강도 조절을 잘 하셔서 무릅, 골발, 발목 등의 관절에는 무리가 없는듯??하네요 그걸로 봐서는 운동하는 부분에서는 괜찮으신것 같네요 ^^ 문제는 식습관...25년??동안 꾸준히 형성되어온 것을 1년 정도의 기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죠... 음~~저녁 안 먹기, 하루 한끼만 먹기, 각종 원푸드 다이어트.... 각각의 방법을 물론 다 해보셨겠죠?? 지금도 한 번씩 술자리/과식/폭식을 한 후에는 순간적으로 1~3kg 불어난 체중을 며칠동안 운동과 식이요법등(일반적으로 한끼만 먹거나 굶겠죠??)으로 관리해서 유지체중으로 조절을 하실거 같네요.. 아니라면.....모르겠네요.....지금 쓰는거는 제 경우거든요 ^^ 대체로 이 상태의 유지체중은 남/여 다 키에 대해서는 정상체중의 범위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약간 통통한?? 상태죠....그래서 약간 과식하거나 하면 체중에 대한 강박관념에 잡히게 되죠.... 그래서.. 제 결론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상 좀 더 확실히 줄이자!! 표준체중보다... 좀 쌩뚱맞죠?? ^^ 운동선수나 모델....일반인들이 하는 다이어트 이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고 먹지 못하는 음식 종류도 많습니다. 무제한급이나, 헤비급에 근접한 감량이 필요없는 선수들은 덜 하겠죠.....오히려 찌우거나.... 모델의 경우도 제한이 만만치 않죠....그 만큼 자기 몸 관리를 위해 그 겉으로 보이는 이면에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노력을 하죠...그러니 님의 강박관념은 지극히 정상적인 겁니다 ^^ 운동량이 오버돼서 관절에 무리가 오지 않는 범위라면..... 에고 말이 너무 길었네요...님이 지금 정상체중의 범위(혹은 그 이하)라도 아직 다이어트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몸이 그 체중에 맞는 대사 기능을 못해서) 1년 혹은 그 이상?? 계속 한다고 생각하고 밥은 꼭 다 챙겨 먹으면서 근력운동을 늘리는 쪽으로 운동을 하시면...물론 유산소 운동도 같이.... 그러면 식습관과 대사기능이 몸에 맞게 바뀌겠죠....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25년간 적응해온 몸이 한 순간에 바뀌지 않으니까 그냥 정상적인 섭취량에 내가 좋아하는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장기적으로 ...이미 정상체중의 범위인것 같으니까요....^^ 지금 새벽에 쓰고 있는데 너무 난잡하게 쓰네요 죄송~~ ^^*
저.. 정신병인가요?
1년간의 님의 노력에 찬사??를 먼저 보내 드려야 겠죠 ^^ 짝짝짝
체중 줄이느라 수고하셨네요....
그래도 님은 운동강도 조절을 잘 하셔서 무릅, 골발, 발목 등의 관절에는 무리가 없는듯??하네요
그걸로 봐서는 운동하는 부분에서는 괜찮으신것 같네요 ^^
문제는 식습관...25년??동안 꾸준히 형성되어온 것을 1년 정도의 기간에 바꾸기는 쉽지 않겠죠...
음~~저녁 안 먹기, 하루 한끼만 먹기, 각종 원푸드 다이어트.... 각각의 방법을 물론 다 해보셨겠죠??
지금도 한 번씩 술자리/과식/폭식을 한 후에는 순간적으로 1~3kg 불어난 체중을 며칠동안 운동과
식이요법등(일반적으로 한끼만 먹거나 굶겠죠??)으로 관리해서 유지체중으로 조절을 하실거 같네요..
아니라면.....모르겠네요.....지금 쓰는거는 제 경우거든요 ^^
대체로 이 상태의 유지체중은 남/여 다 키에 대해서는 정상체중의 범위지만, 냉정하게 말하면 약간
통통한?? 상태죠....그래서 약간 과식하거나 하면 체중에 대한 강박관념에 잡히게 되죠....
그래서.. 제 결론은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상 좀 더 확실히 줄이자!! 표준체중보다... 좀 쌩뚱맞죠?? ^^
운동선수나 모델....일반인들이 하는 다이어트 이상으로 칼로리를 제한하고 먹지 못하는 음식 종류도
많습니다. 무제한급이나, 헤비급에 근접한 감량이 필요없는 선수들은 덜 하겠죠.....오히려 찌우거나....
모델의 경우도 제한이 만만치 않죠....그 만큼 자기 몸 관리를 위해 그 겉으로 보이는 이면에는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며 노력을 하죠...그러니 님의 강박관념은 지극히 정상적인 겁니다 ^^
운동량이 오버돼서 관절에 무리가 오지 않는 범위라면.....
에고 말이 너무 길었네요...님이 지금 정상체중의 범위(혹은 그 이하)라도 아직 다이어트의 연장선상에
있기 때문에(몸이 그 체중에 맞는 대사 기능을 못해서) 1년 혹은 그 이상?? 계속 한다고 생각하고
밥은 꼭 다 챙겨 먹으면서 근력운동을 늘리는 쪽으로 운동을 하시면...물론 유산소 운동도 같이....
그러면 식습관과 대사기능이 몸에 맞게 바뀌겠죠....
너무 집착하지 마시고...25년간 적응해온 몸이 한 순간에 바뀌지 않으니까 그냥 정상적인 섭취량에
내가 좋아하는 운동한다 생각하면서 장기적으로 ...이미 정상체중의 범위인것 같으니까요....^^
지금 새벽에 쓰고 있는데 너무 난잡하게 쓰네요 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