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울딸래미 보낼 초등학교의 소집일날 이였어요.. 첨으로 학부모가 된다는 사실에 설레는 맘으로 사무실에 아쉬운소리하구 일찍퇴근했죠.. 부랴부랴 딸 데리러 유치원가서 같이 학교로 갔죠.. (혼자서 가도 될것을,,,,,,델구 가서 알압쬬....) 교문앞엔 주위의 모든 학원들이 홍보를 나와서 시장통을 연상케했어요.. 급식실에서 소집한다는 방향표시를 보구 그곳으로 갔지요.. 입구에 들어서니..줄이 세줄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첫번째줄 === 00 아파트 두번째줄 === 00 아파트 세번째줄 === 기타 외 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단지내에있는 학교거든요...) 세번째줄로 줄을스려고 하니깐...끝이 않보입디다...넘 줄이 길어서,, 30분가량 지났을까...아파트줄에 서있던 사람들은 벌써 볼일끝나고 모두 가고 없더라구요.. 내앞에 까마득,,,,내뒤엔 더 까마득,,,,,(언제나 내차례가 되려나~~~) 하염없이 기다렸죠.. 드뎌,,,순서가 와서 기뻐습니다..(기뻐해야될 일인쥐....ㅠ) 여전히 뒤에 줄은 쭈~욱 서있구요.. (((기타1,2,3...구분이라두 해주지...)))) 예전에 언니한테 들었던 얘기가 떠오르더군요.. 조카가 다니는 학교에서 ""너 아파트에 살어?"" 물어보구 않산다고 하면,,왕따시킨다네요.. 애들사이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교육자란 명찰을 차고선,,,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편의를 우선으로하는 그런곳에 울딸을 보내서 과연 바른교육을 받을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나마 또 다행인게요..아파트애덜보다..기타에 사는 애덜이 무쟈게 많았으니깐...ㅠ 줄서서 기달리믄서 다짐을 했습니다.. 3년후에 울아들 학교보낼땐 필히 아파트로 이사가야쥐....라고요.. 저는 아파트보단,,,애들이 흙을 밟으며 뛰어놀수있는 단독이 좋아서, 일부러 시골스런 동네를 택해서 이사했드니만,,,(5년째 거주중이죠..) 초등학교 예비소집일날 가서 저민층대우를 받고 왔습니다...
일찍 조퇴하고 초등학교 예비소집때문에 학교갔는데...세줄로 딱 구분져있네요..
어제 울딸래미 보낼 초등학교의 소집일날 이였어요..
첨으로 학부모가 된다는 사실에 설레는 맘으로
사무실에 아쉬운소리하구 일찍퇴근했죠..
부랴부랴 딸 데리러 유치원가서 같이 학교로 갔죠..
(혼자서 가도 될것을,,,,,,델구 가서 알압쬬....)
교문앞엔 주위의 모든 학원들이 홍보를 나와서 시장통을 연상케했어요..
급식실에서 소집한다는 방향표시를 보구 그곳으로 갔지요..
입구에 들어서니..줄이 세줄로 구분되어 있더라구요..
첫번째줄 === 00 아파트
두번째줄 === 00 아파트
세번째줄 === 기타 외
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단지내에있는 학교거든요...)
세번째줄로 줄을스려고 하니깐...끝이 않보입디다...넘 줄이 길어서,,
30분가량 지났을까...아파트줄에 서있던 사람들은 벌써 볼일끝나고 모두 가고 없더라구요..
내앞에 까마득,,,,내뒤엔 더 까마득,,,,,(언제나 내차례가 되려나~~~) 하염없이 기다렸죠..
드뎌,,,순서가 와서 기뻐습니다..(기뻐해야될 일인쥐....ㅠ) 여전히 뒤에 줄은 쭈~욱 서있구요..
(((기타1,2,3...구분이라두 해주지...))))
예전에 언니한테 들었던 얘기가 떠오르더군요..
조카가 다니는 학교에서
""너 아파트에 살어?"" 물어보구 않산다고 하면,,왕따시킨다네요..
애들사이에서도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교육자란 명찰을 차고선,,,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의
편의를 우선으로하는 그런곳에 울딸을 보내서
과연 바른교육을 받을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그나마 또 다행인게요..아파트애덜보다..기타에 사는 애덜이 무쟈게 많았으니깐...ㅠ
줄서서 기달리믄서 다짐을 했습니다..
3년후에 울아들 학교보낼땐 필히 아파트로 이사가야쥐....라고요..
저는 아파트보단,,,애들이 흙을 밟으며 뛰어놀수있는 단독이 좋아서,
일부러 시골스런 동네를 택해서 이사했드니만,,,(5년째 거주중이죠..)
초등학교 예비소집일날 가서 저민층대우를 받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