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어떤님이 쓴 글을 보고 용기내어 내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저는 올해로 35살 된 이혼녀에다가 애가 3,5학년 둘이 있어요. 예전 경력으로는 취업이 되지 않아 전산회계 1급도 작년에 다시따고 엑셀도 1달 정도 배웠답니다. 그리고 나서 취업 전선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답니다. 아마 이메일로 보낸 이력서(셀수 없음)랑 직접 사진부착해서 면접본 이력서(20장) 등등 셀수 없이 구직활동을 해 왔어요.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나이에 걸리지 않으면 이혼에 걸리고 이혼이 업무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아니면 아이들은 누가 보냐고 걸리고 3학년 5학년 정도면 자기들이 다 알아서 하는데.. 하루 종일 컴퓨터앞에서 구인정보 올라오는 것 보고 있으면 저녁에는 눈에 초점이 맞지 않고 속도 메쓰겁고 그래서 소화제 먹고 머리를 쥐어 뜯고 싶고... 하루 하루가 지겹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면접을 봤는데.다음날 오전에 전화주기로 하고서는 전화가 없길래 떨어 진줄 알았는데 사장님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한번 다시 볼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면접을 다시 보고 왔거든요.. 좋은 감정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사장님께서 혼자 결정을 못하니까 부장님과 상의후 오늘 오후나 내일오전중으로 연락을 주신다고 합니다.. 조금 희망이 생깁니다.. 여러분 잘 되길 빌어주세요.. ===================================================================================== 여러분 말씀 고맙습니다.. 그사이 또 한군데 면접 보고 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대구입니다.
취업 할려니 힘이 드는 군요...
밑에 어떤님이 쓴 글을 보고 용기내어 내 이야기를 적어 봅니다.
저는 올해로 35살 된 이혼녀에다가 애가 3,5학년 둘이 있어요.
예전 경력으로는 취업이 되지 않아 전산회계 1급도 작년에 다시따고 엑셀도 1달 정도 배웠답니다.
그리고 나서 취업 전선에 본격적으로 뛰어 들었답니다.
아마 이메일로 보낸 이력서(셀수 없음)랑 직접 사진부착해서 면접본 이력서(20장) 등등 셀수 없이 구직활동을 해 왔어요.
떨어지고 떨어지고 또 떨어지고...
나이에 걸리지 않으면 이혼에 걸리고 이혼이 업무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는지 아니면 아이들은 누가 보냐고 걸리고 3학년 5학년 정도면 자기들이 다 알아서 하는데..
하루 종일 컴퓨터앞에서 구인정보 올라오는 것 보고 있으면 저녁에는 눈에 초점이 맞지 않고 속도 메쓰겁고 그래서 소화제 먹고 머리를 쥐어 뜯고 싶고...
하루 하루가 지겹습니다..
근데 며칠전에 면접을 봤는데.다음날 오전에 전화주기로 하고서는 전화가 없길래 떨어 진줄 알았는데
사장님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한번 다시 볼수 있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 면접을 다시 보고 왔거든요..
좋은 감정으로 서로 이야기하고 사장님께서 혼자 결정을 못하니까 부장님과 상의후 오늘 오후나 내일오전중으로 연락을 주신다고 합니다..
조금 희망이 생깁니다..
여러분 잘 되길 빌어주세요..
=====================================================================================
여러분 말씀 고맙습니다..
그사이 또 한군데 면접 보고 왔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대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