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의 대홍수는 실제 존재 했었다(종교적 내용이 아님...)

쨔샤^ ^*20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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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신화를 보면 제우스신께 썩은 고기를 바친 인류가 노여움을 받아 대홍수로 멸망하고 미리 예시를 받은 남녀만 배를 만들어 살아 남는다

다음 구절은 바구니에 돌을 담아 뒤로 던지니 새로운 인류가 나타 났다는 것이다

노아의 대홍수 애기와 구절 하나 틀리지 않는다

과연 성경이 빼겼을까 아님 그리스 신화가 도용 했는가

애기를 뒤로 미루고 다음은 일본등 동남아의 설화를 살펴보자

역시 대홍수에 대한 애기가 나온다

성경과 그리스 신화는 지리적으로 가까워 상호 인맥이 다았다고 치자

그럼 후자는?

고대란 점을 익혀두고 또한 지리적으로도 애기가 되질 않는다

모르긴 해두 라틴 쪽에서도 비슷한 설화가 이어지는 걸루 알고 있다

그렇다면?

분명 대홍수는 있었다는 애기

그 규모 또한 노아의 애기, 또는 그리스 신화 등에 나오는 것처럼 거의 모든 인류의 멸망과 머금갔을 것이다

아마 최초 인류가 문명을 탄생시킨 역사 전 적어도 5천년 전쯤에...

그 공포는 그렇게 입으로 입으로 전해져 왔을 것이다

아마 이 대홍수가 인류 문명을 탄생시킨 기원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과학적으로도 해명이 된다

빙하기가 끝나고 해빙기가 시작될 쯔음...

세계적으로 이상기온 현상이 나타났을 것이다

즉 얼음의 무게에 눌러있던 대륙이 얼음이 녹기 시작하자 대규모 지각변동이 동반된다

각 대륙의 판구조가 한꺼번에 뒤틀리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곳곳에서 화산 활동이 일어남과 동시에 적도의 뜨거운 열기로 대규모 구름층을 형성한다

이렇게 형성된 구름층은 상대적으로 기압이 약한 대륙으로 흘러가 대규모 장마를 퍼 부었을 것이다

얼음이 녹은 대륙은 그야말로 습지와 비슷한 조건일진대 그기에 대규모 장마가 퍼부으니 그야말로 온천지가 바다처럼 느껴졌을 것이다

40일간 퍼 부었고 몇 달 동안 물이 빠졌다는 성경의 애기가 맞을 것이다

유태인들의 구약을 보면 결코 사람들을 현혹시키기 위해 거짓말을 하거나 타 종교처럼 겁주기 위해 공포를 섞는 일은 절대하질 않는다

그리고 결코 황당한 애기로 근거 없는 주장을 늘려 놓지도 않는다

그들은 수천 개를 흩어놓아도 모두 조각이 맞을 만큼 치밀한 계산과 상상을 초월하는 두뇌로 모든 과정들을 전개 시킨다

만일 모세 애기에서 홍해가 갈라졌다면 필 그렇게 되었을 것이다

비슷한 애기가 삼국지에도 나온다

제갈공명의 적벽대전...

그기에서 공명은 신풍을 일으켜 바람의 방향을 거꾸로 돌려 놓는다

하지만 그 신풍이란 바로 몽고의 일본정벌을 실패하게 했던 일년중 딱 한번 바람의 방향이 반대인 그 바람이 아닌가(바람 이름은 까 먹었당~)

여기와 맥략을 같이 하면 모세 역시 근거없는 애기만은 아닐 것이다

“천지창조”

역시 틀리지 않았다

그 7일 이란게 인간의 시간이고 만일 우주의 시간으로 계산 한다면 어떻게 될 것인가

처음 지구가 생성 되었을시 하늘과 땅이 없는 그야말로 액체인 불덩어리 였다

차츰 식기 시작하여 딱딱한 기각이 생겼고 대기가 형성 되면서 수증기들이 우주 밖으로 도망가지 못하고 바다가 형성된 것이다

수억 개의 신생 별들이 있고 그 위성 별들이 왜 생명체를 탄생 시키지 못할까

바로 대기를 형성하지 못한다는데 있다

하지만 유일한 지구는 그렇게 되었다

그리고 오늘날 인류가 탄생하기 까지 그 과정은 성경의 천지창조와 하나도 틀리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모든 것들은 “그렇게 되라...” 라고 명령 하였는데 오직 인간만은 흙으로 빛었다고 한다

왜 그랬을까

난 이렇게 본다

생겨라 ,번영하라...는 여러 진화 과정을 의미 하기도 한다

하지만 인간만은 다른 생명체와는 별개로 독보적인 의미를 갖는다

다른 생명체의 진화를 설명하기는 싶지만 어쩌면 가장 간단한 원숭이에서 인간이 나왔다는 과정엔 유력한 학설만 있을뿐 명확한 답은 없다

젤~ 힘든게 아프리카 대륙를 상하로 나뉘는 거대한 화산폭발과 아프리카 동편 지역이 초원으로 변하는 과정에서 나무에서 내려와 직립보행을 하며 몸집도 커지기 시작하며 두뇌도 형성되었다는 것인데...

너무 아이러니가 있다

아무런 무기도 없는 원숭이가 어떻게 나무에서 내려와 생존경쟁에서 살아 남았다는 것인가

그 이유를 두뇌의 발달.. 즉 살아남기 위해 두뇌가 발달 했다고 할진대 초원에서 먹이를 구하고 맹수들의 공격을 적절히 막아내는 정도의 두뇌를 소유한 때는 도구를 자유자재로 사용할수 있는 현대인의 두뇌 수준이 되어야 가능할 애기이다

분명 진화론에도 여태 다른 어떤 특이한 과정이 숨어있음을 잊고 있지는 아닐까


다음은 위에서 언급한 그리스 신화와 성경의 장마 비에 대한 논고를 해보자

두 애기는 너무 같고 분명 어느쪽이 빼겼음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자체 문명을 형성했던 그리스 쪽에 손을 들어줄까

역사적으로 따져도 훨씬 오래되었음이 분명한대...

하지만 그리스 신화엔 함정이 있다

처음부터 애기가 일사불란 하게 정리되어온 것이 아니고 그때 그때 시기에 따라 애기를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다

그리스 신화를 보면 시기적으로 정리가 안되는 것이 많다

젤로 심한건 애로스의 애기..

늘 어리게 나오지만 어떨땐 성장된 청년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러다 다시 어린이로 돌아간다

간략한 예를 보더라도 긴 세월을 두고 애기를 점차 만들어 내었다는 것이다

장마비에 대한 애기는 후기 창작물로 내 생각은 이러하다

그리스 신화에 보면 이집트에 대한 애기가 나온다

당시 이집트완 서로 동등한 국가 지위였으며 애써 그리스인들은 신화로 그들을 누루려 함이 여러군데 나타나 있다

헤라의 저주를 받던 “이우”의 애기...

소에서 다시 인간이 되어 이집트를 통치한다는 대목이 바로 그러하다

시기적으로 본다면 당시는 히브르인들이 이집트에서 노예 생할을 하고 있었을 때다

이집트와 교류가 잦았고 이집트에서 유태인들을 노예로 사오기도 했었을 것이다

자연 그들의 독실한 신앙에 관심을 보였던 그리스 인들은 맥락이 잘 맞지 않는 그들의 종교에 대홍수의 설화가 존재함은 당연 했으므로 땜질을 했음은 당근~

반대로 그리스에서 역 수입 했다는 정황은 늘리기 힘들다

그리스에서 노예 생활을 했던 그들이 도망을 쳐서 다시 이집트 노예로 들어가 종교를 적립 시켰다?
도망을 치면 필~ 다른 나라로 가지 다시 이집트 노예가 되진 않겠다

아님 이집트를 방문한 그리스인들에게서 들은 애기...

힘든 노예 생활에서 그들은 결코 그럴 여유가 없을뿐더러 주인급과 그런 대화도 호사임에 틀림없다

또한 어느모로 보나 유태인의 정신과 부합되진 않는다

긴 정황을 근거로 두더라도 대홍수는 엄연히 존재했고 애기의 근원지는 성경이 틀립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