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즈라니요 ... 일단은 악플이 주는 대단한 ~ 수고스러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뭐 아버지 당신이라고 부를때도 충분히 있는데 야시구리하게 생각을 하시는군요 아버지 = 당신 = 라부라부? 아무튼 요는 그동안 십년 가까이 절친했던 언니 네 ~ 그 언니그 언니에게 많이 섭섭합니다 남자 친구가 언니에게 네 ~ 그 언니에게 생겨서가 아니라 4년전에 이미 생긴 애인을 지금에와서 짙투라니요 ! 마음과 성의를 다했던 지인입니다.서로 위로해주고 친자매처럼 지냈던 지인입니다그런 사람에게 마음을 다했던 지난 견고한 시간들을 뒤로 돈 때문에 더 화통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생각도 있었고근래 물주와도 같은 여김에 그 언니에게도 섭섭한 겁니다. 또 불끈한다고 그러시겠지만 ...이렇게 신체 홀따리한 제가 수많은 남정네를 두고 참 ... 톡이 된것도 웃긴데 욕을 들이니 더 밥맛이 드러버서 글쓴 사람 바보 잘만드시네요 흥분한다고 또 모라하실라 ...
제가 그녀의 지갑입니다 ^^::
레즈라니요 ...
일단은 악플이 주는 대단한 ~ 수고스러움에 경의를 표합니다.
뭐 아버지 당신이라고 부를때도 충분히 있는데
야시구리하게 생각을 하시는군요 아버지 = 당신 = 라부라부?
아무튼 요는 그동안 십년 가까이 절친했던 언니 네 ~ 그 언니
그 언니에게 많이 섭섭합니다
남자 친구가 언니에게 네 ~ 그 언니에게 생겨서가 아니라
4년전에 이미 생긴 애인을 지금에와서 짙투라니요 !
마음과 성의를 다했던 지인입니다.
서로 위로해주고 친자매처럼 지냈던 지인입니다
그런 사람에게 마음을 다했던 지난 견고한 시간들을 뒤로
돈 때문에 더 화통하지 못한 자신에 대한 생각도 있었고
근래 물주와도 같은 여김에 그 언니에게도 섭섭한 겁니다.
또 불끈한다고 그러시겠지만 ...
이렇게 신체 홀따리한 제가 수많은 남정네를 두고 참 ...
톡이 된것도 웃긴데
욕을 들이니 더 밥맛이 드러버서 글쓴 사람 바보 잘만드시네요
흥분한다고 또 모라하실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