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기때문에... 제발 현명한 조언을...
희망
2005.02.16
조회
67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 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분이 책임감이 없군요..원래 그런 분은 아니었겠지요..
살 방법이 있지 않겠읍니까.
뱃속의 아기때문에... 제발 현명한 조언을...
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 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분이 책임감이 없군요..원래 그런 분은 아니었겠지요..
살 방법이 있지 않겠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