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속의 아기때문에... 제발 현명한 조언을...

희망2005.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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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말을 어떻게 해야 위로가 될 는지 모르겠습니다.

남편분이 책임감이 없군요..원래 그런 분은 아니었겠지요..

살 방법이 있지 않겠읍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