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분이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입이 있으시니 계획만 빈틈없이 잡으시면 되겠네요. 목돈을 모으려면 돈의 목적과 시기가 저축의 형태를 좌우할 겁니다. 1. 결혼자금 먼저 2년후 결혼하실거면 결혼자금이 우선 필요하시겠네요. 결혼에 필요한 비용을 예상한후 그 금액에 맞는 적금상품을 가입하셔야겠네요 2년적금은 비과세상품은 없고 세금우대는 있겠네요 남친부모님이나 본인의 부모님중에 만60세가 넘는 분이 계시다면 부모님명의로 생계형저축상품을 개설하시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상품은 1~3년, 원금 3,000만원한도 이니까 여건만 된다면 결혼자금마련에는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2. 전세자금 솔직히 2년안에 결혼과 함께 내집마련하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내집을 마련하시려면 집값의 70%는 내돈주고 사야 이자부담에서 그나마 숨통이 트일겁니다. 2년안에 자금마련해서 서울은 물론, 수도권내에서 집을 살 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전세부터 시작해야죠 결혼자금으로 넣은 적금외의 돈은 모두 전세자금마련을 위해 저축하셔야겠네요 3. 주택구입자금 그렇지는 않겠지만, 전세자금마련에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고도 월정액이 남는다면, 본인명의의 월10만원의 청약저축을 가입하세요. 주택청약에 따른 예금은 3가지가 있는데 청약예금(목돈일시불 납입하는 예금-민영아파트청약가능), 청약부금(매월10만원한도 납입-민영아파트청약가능), 청약저축(매월10만원한도납입-전용면적25평<보통32~34평형을 말함>이하 주공아파트청약가능) 이중에서 청약저축을 가입하세요 청약저축은 나중에 청약부금이나, 청약예금으로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예금을 청약저축으로 바꿀 수는 없거든요. 만약을 위해서 청약저축을 가입하시고, 혹시 청약기회가 되면 청약하실 수도 있지만, 투가가치가 있는 아팥트의 경우, 청약당첨후 계약해서 웃돈주고 되팔아서, 남친의 청약예금으로 집사는 데에 보탬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연말정산때도 작지만 소득공제에 보탬이 될겁니다. 청약저축은 국민주택기금운영이 가능한 은행만 3곳만 가입됩니다.(우리,국민,농협) 그래도 월정액이 남는다면, 평생비과세저축상품을 개설하세요. 이상품은 이율도 타상품보다는 약간 높은 편이구요. 납입금액은 자율납입가능하니까, 연봉오르거나, 상여금받으실 때 추가납입해도 됩니다. 3개월동안 300만원한도니까 월평균 100만원까지입니다. 이 상품은 가입후 5년이상이면 해지수수료없이 이율보장해주고, 7년이상이면 비과세혜택을 받으니까, 지금부터 단돈 만원씩이라도 만들어두세요. 나중에 만들어서 7년 만기채울려면 한참 걸리니까요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목적을 구분해서 저축상품 가입하세요
두분이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수입이 있으시니 계획만 빈틈없이 잡으시면 되겠네요.
목돈을 모으려면 돈의 목적과 시기가 저축의 형태를 좌우할 겁니다.
1. 결혼자금
먼저 2년후 결혼하실거면 결혼자금이 우선 필요하시겠네요.
결혼에 필요한 비용을 예상한후 그 금액에 맞는 적금상품을 가입하셔야겠네요
2년적금은 비과세상품은 없고 세금우대는 있겠네요
남친부모님이나 본인의 부모님중에 만60세가 넘는 분이 계시다면 부모님명의로 생계형저축상품을 개설하시면 비과세혜택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이 상품은 1~3년, 원금 3,000만원한도 이니까 여건만 된다면 결혼자금마련에는 최적이라 생각됩니다.
2. 전세자금
솔직히 2년안에 결혼과 함께 내집마련하라고는 못하겠습니다. 내집을 마련하시려면 집값의 70%는 내돈주고 사야 이자부담에서 그나마 숨통이 트일겁니다. 2년안에 자금마련해서 서울은 물론, 수도권내에서 집을 살 수는 없겠죠?
그렇다면 전세부터 시작해야죠
결혼자금으로 넣은 적금외의 돈은 모두 전세자금마련을 위해 저축하셔야겠네요
3. 주택구입자금
그렇지는 않겠지만, 전세자금마련에 소기의 목적이 달성되고도 월정액이 남는다면,
본인명의의 월10만원의 청약저축을 가입하세요.
주택청약에 따른 예금은 3가지가 있는데
청약예금(목돈일시불 납입하는 예금-민영아파트청약가능), 청약부금(매월10만원한도 납입-민영아파트청약가능), 청약저축(매월10만원한도납입-전용면적25평<보통32~34평형을 말함>이하 주공아파트청약가능) 이중에서 청약저축을 가입하세요
청약저축은 나중에 청약부금이나, 청약예금으로 바꿀 수 있지만 다른 예금을 청약저축으로 바꿀 수는 없거든요.
만약을 위해서 청약저축을 가입하시고, 혹시 청약기회가 되면 청약하실 수도 있지만,
투가가치가 있는 아팥트의 경우, 청약당첨후 계약해서 웃돈주고 되팔아서, 남친의 청약예금으로 집사는 데에 보탬이 될 수도 있습니다. 연말정산때도 작지만 소득공제에 보탬이 될겁니다.
청약저축은 국민주택기금운영이 가능한 은행만 3곳만 가입됩니다.(우리,국민,농협)
그래도 월정액이 남는다면, 평생비과세저축상품을 개설하세요. 이상품은 이율도 타상품보다는 약간 높은 편이구요. 납입금액은 자율납입가능하니까, 연봉오르거나, 상여금받으실 때 추가납입해도 됩니다. 3개월동안 300만원한도니까 월평균 100만원까지입니다. 이 상품은 가입후 5년이상이면 해지수수료없이 이율보장해주고, 7년이상이면 비과세혜택을 받으니까, 지금부터 단돈 만원씩이라도 만들어두세요. 나중에 만들어서 7년 만기채울려면 한참 걸리니까요
여기까지입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