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언니가 맞벌이로 친정부모님과 같이산다 같이살면서 형부와언니 부모님께 엄청 잘했다 부모님이 수입이없으셔서 조카봐주고 살림살아주시면서 언니네가 생활비 대주며 서로 상부상조 하며 사셨다 문제는 형부가 아들보다 부모님한테 더 잘하는것이 문제였나보다 장가간 동생이 아들자리를 뺐겨다고 생각하는지 언니네보고 부모님 그만 부려먹고 나가란다 나가면 지가 부모님 생활비 다대줄수 있는지 우리도 형편이 넉넉지않아 도와드릴 형편이 안된다 그리고 장가간동생 결혼하고나서 맨날 바쁘다고 집안 경조사 제대로 참석한적 없다 대기업다녀서 맨날 바쁘다 그래도 부모님 회사일이 바빠서 그렇다고 이해하신다 그래서 친정에도 1시간 거린데 1년에 오는것 4번 명절때와 어른들 생신때다 올때도 항상 시끄러웠다 그여자도 대단하다 동생하고 싸워 집도 나간적 있고 부모님 생신때도 항상시끄러워[우리친정 음식 않하고 외식함 돈도 모두 똑같이 공동부담]내가 집집마다 돌아가면서하자니 자기는 부담스러워 싫단다 부모님한테도 말안가리고 지하고싶은말다한다 우리 언니가 지 스트레스줘 이런대접받고 못산다고 동생하고 이혼한다고 언니가 친정엄마하고사니 자기도 내동생데리고 친정들어간다고 우리 부모님 억장무녀져도 아무소리 못하신다 왜 동생이혼하는것못보시니깐 물론 살아온 환경이 틀리니 적응하기 힘든것 안다 또 맏며느리로써 힘든점도 있을것이다 또 우리가 시누로서 부담을 주었을수도있다 하지만 우리도 그여자 눈치많이 보았다 애기가졌을때도 힘들다고 생신때 명절때 오지말라하고 모이면 설겆이 언니하고 내가한다 그여자 부엌에 있으면 내동생 불안해 안절부절이다 우리부모님도 지내만 잘살면된다고 용돈한번 달랜적없고 음식할일 있으면 엄마가 그여자오기전까지 다해놓고 기다리신다 이번에 아빠간단한 수술하셨을때도 그경비 언니네가 다냈다 동생은 얼마나왔는지 묻지도않더라 그여자는 지부모아니라서 그렇다지만 동생은 지부모인데 어떻게 그렇게무심한지 부모님이 장남이라 너무 곱게키워 자기와 자기식구밖에모르는것같다 말로는 부모님께 맨날 효도하고 싶단다 연봉도 오천넘으면서 지금은 아무것도 못해드리고 나중에 돈모아서 부모님 모시고 효도한단다 우리중에서 제일부자다 근데도 돈없어 지금은 못해드리고 나중에 잘해준단다 지가 돈 모았다고 생각할때까지 우리부모님 살아계실런지 이번에 그문제로싸워 결국 언니네가 나가기로 했다 언니네가 나가면 동생이 그자리를 채워줄수있을지 지네가 나가라고했으니 언니네만큼은아니라도 조그마한 성의라도 보였으면하는게 나의 바램이다
효도하고싶다는 동생네
친정언니가 맞벌이로 친정부모님과 같이산다
같이살면서 형부와언니 부모님께 엄청 잘했다
부모님이 수입이없으셔서 조카봐주고 살림살아주시면서 언니네가 생활비 대주며
서로 상부상조 하며 사셨다
문제는 형부가 아들보다 부모님한테 더 잘하는것이 문제였나보다
장가간 동생이 아들자리를 뺐겨다고 생각하는지 언니네보고 부모님 그만 부려먹고 나가란다
나가면 지가 부모님 생활비 다대줄수 있는지 우리도 형편이 넉넉지않아 도와드릴 형편이 안된다
그리고 장가간동생 결혼하고나서 맨날 바쁘다고 집안 경조사 제대로 참석한적 없다
대기업다녀서 맨날 바쁘다 그래도 부모님 회사일이 바빠서 그렇다고 이해하신다
그래서 친정에도 1시간 거린데 1년에 오는것 4번 명절때와 어른들 생신때다
올때도 항상 시끄러웠다
그여자도 대단하다 동생하고 싸워 집도 나간적 있고 부모님 생신때도 항상시끄러워[우리친정 음식
않하고 외식함 돈도 모두 똑같이 공동부담]내가 집집마다 돌아가면서하자니 자기는 부담스러워 싫단다 부모님한테도 말안가리고 지하고싶은말다한다 우리 언니가 지 스트레스줘 이런대접받고 못산다고 동생하고 이혼한다고 언니가 친정엄마하고사니 자기도 내동생데리고 친정들어간다고
우리 부모님 억장무녀져도 아무소리 못하신다 왜 동생이혼하는것못보시니깐
물론 살아온 환경이 틀리니 적응하기 힘든것 안다 또 맏며느리로써 힘든점도 있을것이다
또 우리가 시누로서 부담을 주었을수도있다
하지만 우리도 그여자 눈치많이 보았다
애기가졌을때도 힘들다고 생신때 명절때 오지말라하고 모이면 설겆이 언니하고 내가한다
그여자 부엌에 있으면 내동생 불안해 안절부절이다
우리부모님도 지내만 잘살면된다고 용돈한번 달랜적없고 음식할일 있으면 엄마가 그여자오기전까지
다해놓고 기다리신다
이번에 아빠간단한 수술하셨을때도 그경비 언니네가 다냈다 동생은 얼마나왔는지 묻지도않더라
그여자는 지부모아니라서 그렇다지만 동생은 지부모인데 어떻게 그렇게무심한지
부모님이 장남이라 너무 곱게키워 자기와 자기식구밖에모르는것같다
말로는 부모님께 맨날 효도하고 싶단다 연봉도 오천넘으면서 지금은 아무것도 못해드리고 나중에 돈모아서 부모님 모시고 효도한단다 우리중에서 제일부자다 근데도 돈없어 지금은 못해드리고 나중에
잘해준단다 지가 돈 모았다고 생각할때까지 우리부모님 살아계실런지
이번에 그문제로싸워 결국 언니네가 나가기로 했다
언니네가 나가면 동생이 그자리를 채워줄수있을지
지네가 나가라고했으니 언니네만큼은아니라도 조그마한 성의라도 보였으면하는게 나의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