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어이가 없구 황당하단 말밖엔 안나오는군요. 제가 모카페에서 일본음악시디를 팔았습니다. 전부 미개봉으로 그분이 6개를 사가셨는데...에누리를 해달라기에 많이두 사셨구 그래서 좀 빼드렸지요. 글구 운송료는 반만 달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 이번달 용돈이 5천원밖에 안남으니깐 잘좀 해달랍니다.뭐 학생같기두 하구 그렇게 말하는데 어케 받겠습니까..워낙 맘이 약한지라 -_-;; 입금확인후 바로 빠른등기로 보냈죠. 근데 문제는 지금부텀니다. 시디 상자가 찌그러졌단 겁니다...그래서 혹시 운송과정에서 잘못돼었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아무래두 상자구 시디가 상자안에 꽉 들이찬것두 아닌데 당연히 박스 가운데가 좀 들어가는건 아닌가요.. 그러더니 그시디만 환불해달라는 겁니다. 그럼 그 시디 가격에서 운송료3000원을 빼구 입금 해준다구 했더니 .왜 빼구 주느냐 다 입금하라더군요. 솔직히 좀 뻔뻔해서 운송료두 안내구 싸게 샀으면서 제가격을 다달라구 한건 어거지가 아니냐구 반문했죠. 그랬더니 저보구 속이지 안았냐구 .헉스..속이긴 누가 속였다구. 한참생각 하니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시디두 다 환불해줄테니 보내라구 했습니다. 문자가 왔더군요.입금확인하면 보낸다구. 누가 돈부터 입금하구 환불해준답니까. 어느 쇼핑몰에서두 그런답니까 ? 그럼 물건 을 보낼테니깐 입금해달라구 하더라구요.근데 그것두 착불로 부친다구.황당... 진짜 어이가 엄지 안나요.본인이 운송료를 냈나요 멀했나요..
황당하구 어이가 엄네............
진짜 어이가 없구 황당하단 말밖엔 안나오는군요.
제가 모카페에서 일본음악시디를 팔았습니다.
전부 미개봉으로 그분이 6개를 사가셨는데...에누리를 해달라기에 많이두 사셨구 그래서 좀 빼드렸지요.
글구 운송료는 반만 달라구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분께서 이번달 용돈이 5천원밖에 안남으니깐 잘좀 해달랍니다.뭐 학생같기두 하구 그렇게 말하는데 어케 받겠습니까..워낙 맘이 약한지라 -_-;;
입금확인후 바로 빠른등기로 보냈죠.
근데 문제는 지금부텀니다.
시디 상자가 찌그러졌단 겁니다...그래서 혹시 운송과정에서 잘못돼었나 했더니 그게 아니라 아무래두 상자구 시디가 상자안에 꽉 들이찬것두 아닌데 당연히 박스 가운데가 좀 들어가는건 아닌가요..
그러더니 그시디만 환불해달라는 겁니다.
그럼 그 시디 가격에서 운송료3000원을 빼구 입금 해준다구 했더니 .왜 빼구 주느냐 다 입금하라더군요. 솔직히 좀 뻔뻔해서 운송료두 안내구 싸게 샀으면서 제가격을 다달라구 한건 어거지가 아니냐구 반문했죠.
그랬더니 저보구 속이지 안았냐구 .헉스..속이긴 누가 속였다구.
한참생각 하니깐 기분이 나쁘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시디두 다 환불해줄테니 보내라구 했습니다.
문자가 왔더군요.입금확인하면 보낸다구. 누가 돈부터 입금하구 환불해준답니까. 어느 쇼핑몰에서두 그런답니까 ?
그럼 물건 을 보낼테니깐 입금해달라구 하더라구요.근데 그것두 착불로 부친다구.황당...
진짜 어이가 엄지 안나요.본인이 운송료를 냈나요 멀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