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웃지못할 처사...

heh3092005.02.17
조회1,346

초인류의 기업을 만들겠다는 삼성.. 이런일 비일비재하구요.
상식선에 이해못하는 일 많습니다.
저는 작년 10월에 구입해서 미국 유학중인 동생한테 보냈는데
12월경 고장으로 미국 텍사스 삼성 애프터서비스 지점으로 보냈는데
그쪽에서 분실했다는 겁니다.
그것도 3번이나 같은 원인으로 A/S를 받으려고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같은 사양의 노트북으로 배상 해주기로 하고,
노트북을 받았는데 60G 하드디스크를 보냈다고 메일까지 받았는데
40G로 보냈더군요.
사실 지금까지 몇개월 동안 노트북을 구입해 
제대로 한번 사용도 못하고있는데 그동안 애태우고 있는겁니다.
이것뿐이 아닙니다, 그동안 그쪽에서 같은 기종으로 배상을 못하니
돈으로 배상하겠답니다. 고객이 필요해서 구입했는데 돈에 눈 멀었습니까?
그것도 정확한 배상 금액도 밝히지도 않고 미국 판매가(우리나라 보다 싸더군요)로
준다는 겁니다. 진짜 열분이 나서 ......
저는 무엇보다 고객에 대한 심적, 물적 피해는 하나도 생각 않하는것이
더욱 괘씸하는것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