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약간 비슷하네요.. 이런글 저는 처음 올리는데요,, 제 남친은 유부남은 아니지만 미혼부 예요...애딸린 넘 그런데 저도 처음부터 속인것은 아니지만 진지하게 6개월만나구나서야 솔직히 말하더라구요.. 이해는 못했지만 이해하려고 노력도 많이했었죠.. 지금은 2년 넘게 사귀고 있는데요 남친 나이가 25살인데 애는 6살이예요. 그애를 생각하면 별생각 나쁜생각 다들고 애엄마 생각도나고 하지만 막상 보면은 그애가 무슨 죄가 있나 싶구요.. 불쌍하죠.. 지금도 힘들지만 처음에 알았을때 저는 미치는줄알았어요. 같이 살지는 않고 부모님이 키우는 중이긴하지만 ...남친이 많이 힘들어해요.. 지금도 고민하고 고민해요..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나중에 서로에게 더큰 상처가 될까바 두렵기도하고요.. 그럴때마다 헤어질 결심을하는데 하루도 그사람 없이는 그사람도 나없이는 못살구요.. 현재도 고민중 이랍니다.. 사랑이냐 현실이냐..
저를 보고 미친년이라고 생각하겠죠?
저랑 약간 비슷하네요..
이런글 저는 처음 올리는데요,,
제 남친은 유부남은 아니지만 미혼부 예요...애딸린 넘
그런데 저도 처음부터 속인것은 아니지만 진지하게 6개월만나구나서야 솔직히 말하더라구요..
이해는 못했지만 이해하려고 노력도 많이했었죠..
지금은 2년 넘게 사귀고 있는데요 남친 나이가 25살인데 애는 6살이예요.
그애를 생각하면 별생각 나쁜생각 다들고 애엄마 생각도나고 하지만 막상 보면은 그애가 무슨 죄가 있나 싶구요.. 불쌍하죠..
지금도 힘들지만 처음에 알았을때 저는 미치는줄알았어요.
같이 살지는 않고 부모님이 키우는 중이긴하지만 ...남친이 많이 힘들어해요..
지금도 고민하고 고민해요..
서로 너무너무 사랑하지만 나중에 서로에게 더큰 상처가 될까바 두렵기도하고요..
그럴때마다 헤어질 결심을하는데 하루도 그사람 없이는 그사람도 나없이는 못살구요..
현재도 고민중 이랍니다.. 사랑이냐 현실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