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열 받고 꺼림직하고 그래서요... 얼마 전 부터 핸드폰으로 끊는 전화가 옵니다. 아줌마한테 이런 전화가 오니 다른 상상은 안가고 무섭단 생각만 드네요. 제가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스탈이라서... 부재중 수신전화에 02-xxx-xxxx이런식으로 정확하게 전화번호가 뜨길래 거래처인가보다 하고 냅뒀었습니다. 첨 몇칠은 '여보세요 여보세요~~~'첨엔 제가 계속 끊었습니다. 잘못 온 전화같아서... 그런데 오늘 집에서 쉬고 있는데.. 그 전화번호가 뜨더군요. 오늘은 짜증이 나는 말투로 "여보세요! 여보세욧!"했더니 저쪽에서 먼저 끊어라구요. 확실히 안들려서 말을 안한것이 아니더라구요 끊어지는 소리가 확실히 들리니까요.(순간 섬찟!)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전화 두통다 집전화가 울리고나서(받으러 가다 끊어짐) 제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우연에 일치인지....(한번더 섬찟) 냉큼 처음으로 덜 덜 떨면서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더니... (혹 여시같은 가시나가 "니 남편 애인이다!!"하면 어쩌나해서...) 다행인지 아닌지 ,,,,,,,,,,,,,,, 없는 번호랍니다. 결혼 전엔 인기도 있었지만(푸후 미쳤구나...니가)... 아무리 생각해도 나 좋아서가 아니라 '도.둑.놈' 같아요. ktf에 전화하니 알 방법이 없다네요. 내참! 알 수 있을껏 같은데...멍청한 가시나(상담원)가 몰라서 그러는건지... 통화내역을 뽑아도 제가 건 번호밖에 모른다는군요. 이말이 맞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 같은데.... 전화번호 바꿀까도 생각해 봤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듯 싶어서.... 오늘하루 과거의 남정네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혹시 지은죄가 있나?'되세기는 하루가 되었네요. 잡을 방법 알려 주세요~~~~ 재피면 정말 디 져 써~~~!!!!씨 ~~~앙!!!!
핸펀으로 끊는 전화!!! 재피면 디져써!!!!
아!!!! 너무 열 받고 꺼림직하고 그래서요...
얼마 전 부터 핸드폰으로 끊는 전화가 옵니다.
아줌마한테 이런 전화가 오니 다른 상상은 안가고 무섭단 생각만 드네요.
제가 전화를 잘 받지 않는 스탈이라서...
부재중 수신전화에 02-xxx-xxxx이런식으로 정확하게 전화번호가 뜨길래 거래처인가보다 하고 냅뒀었습니다.
첨 몇칠은 '여보세요 여보세요~~~'첨엔 제가 계속 끊었습니다. 잘못 온 전화같아서...
그런데 오늘 집에서 쉬고 있는데.. 그 전화번호가 뜨더군요.
오늘은 짜증이 나는 말투로 "여보세요! 여보세욧!"했더니 저쪽에서 먼저 끊어라구요.
확실히 안들려서 말을 안한것이 아니더라구요 끊어지는 소리가 확실히 들리니까요.(순간 섬찟!)
그리고 가만 생각해보니 오늘 전화 두통다 집전화가 울리고나서(받으러 가다 끊어짐) 제 핸드폰이 울리더라구요. 우연에 일치인지....(한번더 섬찟)
냉큼 처음으로 덜 덜 떨면서 그 번호로 다시 전화를 했더니...
(혹 여시같은 가시나가 "니 남편 애인이다!!"하면 어쩌나해서...
)
다행인지 아닌지 ,,,,,,,,,,,,,,,
없는 번호랍니다.
결혼 전엔 인기도 있었지만(푸후 미쳤구나...니가
)...
아무리 생각해도 나 좋아서가 아니라 '도.둑.놈' 같아요.
ktf에 전화하니 알 방법이 없다네요.
내참! 알 수 있을껏 같은데...멍청한 가시나(상담원)가 몰라서 그러는건지...
통화내역을 뽑아도 제가 건 번호밖에 모른다는군요.
이말이 맞나요?
아무리 생각해도 아닌것 같은데....
전화번호 바꿀까도 생각해 봤지만... 근본적인 해결은 아닌듯 싶어서....
오늘하루 과거의 남정네들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혹시 지은죄가 있나?'되세기는 하루가 되었네요.


잡을 방법 알려 주세요~~~~
재피면 정말 디 져 써~~~!!!!씨 ~~~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