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들어봐 주세여..

ㅡㅡ;;2005.02.17
조회540

오랫동안 사귀던 그사람과 헤어졌습니다.우린 5년을 헤어졌다 만났다를 여러번 반복

 

했었습니다..첨에2년사귄후 제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다가..다시 만나고,그러다 제가

 

또 헤어지자고 하고 그렇게 3년을 보내다 그사람 저라면 목숨까지 걸꺼라고 생각했고

 

항상 제가 버릇처럼 헤어지자고 하는데 그때마다 정말 사랑으로 저에게 매달리던 그사람이

 

여자가 생겨서 헤어졌었습니다..그때..저,,태어나 처음으로 그사람에게 매달리고

 

울며불며 별짓다해봤습니다..근데 뒤도 돌아 보지 않고 가더군여,,,죽을만큼 괴로웠지만

 

죽지못해 살았습니다..그후 8개월후..그사람 어이없게도 다시 돌아와서 울며불며

 

한달을 매달렸습니다...그때 전 애인이 있었구여,,,매몰차게 대하다가..어느순간

 

맬맬 술먹고와 매달리는 그사람이 불쌍해져서 받아드리기로 햇습니다...

 

그리곤,,또 몇달후...좋지못한 일로 또 헤어지게 됐습니다...헤어지자고 말하기까지

 

그사람을 늘 그렇게 절 만듭니다..헤어지고 나면 항상 힘들고 괴로워서..또..

 

그사람을 잊지못해서 힘들어 했기에 늘..이제 죽는날까지 않보리라고..다짐하고..또만나고,.,

 

그래왔었습니다...

 

작년 그사람과 헤어진지 1년후 전 그사람을 까마득히 잊고 다른 남친을

 

만나고 있을때였습니다..그사람 을 우연히 동네에서 만났습니다..너무 황당하고

 

아직도 괴심했지만,.,나뿌게 할필요없겠단 생각에 웬일이며,,오랜만이라하고

 

몇번 봤습니다..그뒤로 매일가치 술먹고 찾아와 매달렸습니다..

 

나를 잊지못해 우연히라도 볼려고 울이 동네로 이사와따고...다시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러기를 두달...그사람 지칠줄도 몰랐고,,현재의 남친에게도 미안했고...

 

나도 모르게 또 후회할꺼면서도 그사람이 불쌍해졌습니다...그래서 또 만나게 되었지여,,

 

그사람 정말 여왕모시듯 떠받들어 주더군여,,,너무나 잘해줘서 더이상 할말이 없었습니다..

 

매일가치 결혼하자 하고..주위 모든사람에게 나를 소개하고...

 

점점 그와 결혼까지 생각해 보게 되더군여....

 

어쩌다 아푸다고 하면 일하다가도 약사들고 달려왔고,,정말 사랑으로 감싸줬습니다..

 

그게 5개월...언제부터..하루에 20통하던 전화와 문자가 1통으로 바뀌고...

 

머하나를 해도 나에게 허락받던사람이 그냥하고 나서 왜 허락안받았냐고 하면

 

그럴수도 있지~그냥~몰라~이러고...아푸다고 하면,,또아푸냐?하고...정말 해도 해도 너무하더군여,.,

 

다시 만나면서 그사람을 사랑하지는 말자..

 

라고 다짐했었는데,,,5개월사이 또다시 그사람을 사랑하게 된건지..달라진 그에 모습이

 

너무너무 괴로웠습니다...그러다..그사람이 외박을 했습니다...그에집에 갔는데..

 

그의 누나가 말해주었습니다..너무화가나서 쏘아부치고는 그래~우리 이제 그만만나쟈

 

니가 그러치~하면서 헤어졌습니다...그렇게 헤어진지 45일째...그사람 땜에 처음으로

 

아직까지 힘들어하고 괴로워 하고 있습니다..그사람 너무 나뿐사람인데...

 

얼마전 우연히 만나서 서로 모른척 지나갔습니다...그리곤 제가 전화해쪄..

 

오빠 !아는척도 않하냐?그러다 술한잔 하기로 했습니다..

 

그사람,,저에게 그러더군여,...날 너무 사랑했고 지금도 사랑하는맘 변함 없다고..

 

하지만 우린 성격이 너무 않맞는것 같다고...그런데 서로 이해만 할수 있다면 꼭 결혼하고

 

싶었고,..그러타고....맘이 아펐지만...전...그래??나도 오빤텐 말 하지 않았지만

 

정말 사랑이라는거..했던거 같어...담세상에 태어남 결혼하자...잘지내구..우리 그래도

 

웬수처럼 지내지 말고 가끔 연락하면서 지내쟈...하곤 헤어졌습니다...

 

근데 45일동안 연락 한번도 없었습니다...그사람,,정말 저를 잊은걸까여??

 

아님 또 다른여자가 생긴걸까여??절 좋아하긴 했을까여?

 

그와 수없이 헤어졌었지만 이렇게 오래,,힘들고 괴로워 한적 첨입니다...이젠 너무나

 

상처받는 내모습이 싫어서 남자를 만나는게 두렵습니다.........

 

.근데..그사람,.,,정말 다신 연락이 않올까여??...

 

한번쯤 연락오게 할수 있는 방법은 엄나여??그사람 너무 괴심합니다....

 

그리고 저...너무 멍청한것 같습니다...조언좀 해주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