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 추가하자면 각종 증명서(스캔한 경우)의 파일크기가 너무 커서 다른 사람의 서류조차 들어오지 못하게 가득채워버리는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으로 받는 사람은 느낄 수도 있다.
2. 사진에 카메라폰, 캠사진 넣어서 보내는 사람 거기다 사진이 없는 사람
- 대체 지원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진다
3. 자기소개서 내용 부실한 사람
- 이모티콘을 쓰는 것도 탈락될 이유인데 그것도 모자라 달랑 10줄도 안되는 소개서 보내온 사람은
면접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4. 이력서 소개서의 줄간격 무시하고 보내오는 사람
- 인사담당자가 시간이 남아도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믿는다.
5. 정규직에 아르바이트로 지원하는 사람
- 정규직, 계약직에 복학하기 6개월도 안남은 사람이 지원하면 그 즉시 서류를 지워버린다.
6. 회사보다 급여가 중요하다고 너무 티내는 사람
- 급여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회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먼저 판단하고 그 가치에 맞는 급여를 주장해야 한다. 사회초년생이 5년차 경력자와 동일한 급여를 요구한다면 어떤 회사도 받아주지 않는다. 물론 중소기업 대기업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급여보다는 업무에 비중을 조금은 더 두는 것이 좋다.
7. 아르바이트만으로 지내온 사람
- 직업의식이 희박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대한 깊이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8. 작성내용에 신뢰가 안가는 사람
- 인터넷에 떠도는 소개서를 그대로 보내고 이력서에 너무 과장개인광고 많이 적었다는 느낌이 들면
조회를 하던지 아니면 그 사람을 부르지 않는다.
9. 묻지마 지원자
- 회사는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를 선호한다. 자신의 경험과 학문적 배경이 동일하지 않거나 경험이 없는데도 소개서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경우에 기업은 면접에 참석을 시키지 않는다. 꼭 동일하지 않지만 최소한 소개서 내용이나 경력기술서에 조금이라도 비슷한 경험이나 학문적 노력에 대한 성의는 있어야 한다. 최소한 지원분야와 자신의 소개서에 엇비슷한 내용이 한줄이라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것마저도 귀찮다면 묻지마 지원을 한 회사는 지원회사 리스트에서 지우는 것이 낫다. 만약 묻지마 지원에 성공했다면 그 회사는 당신의 활용가치에 대해서 깊이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회사일 것이다.
10. 그외의 경우
- 전직장 퇴직 후의 공백기간이 긴사람
- 직장이직이 너무 잦은 사람
- 근속연수가 너무 짧은 사람
- 지원회사의 급여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터무니 없이 많이 적거나 작게 적는 사람
- 지원동기와 입사 후의 포부에 대해서 거론조차 하지 않는 사람
- 회사가 원하는 형태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분명히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원하는 사람
누구나 백수 백조의 시간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속에서 이겨낼 수 있는 열정과 회사지원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합니다.
노력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 자신의 서류 자신의 마음가짐을 서류속에 담지 못하면 면접의 기회조차 없는 것이 넘쳐나는 백수 백조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력서 소개서 컨설팅이나 시간나면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나보다 더 서류내용이 부실한 사람들만을 위해서.....
도전한다는 것, 실패해도 또 도전한다는 것, 그 의지만이 지금의 백수 백조생활을 청산할 수 있는 작은 출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
인사담당자가 싫어하는 유형의 입사지원자
잠은 오지 않고 갑자기 백수 백조 이야기 읽다보니 이렇게 글 남기게 됩니다.
1. 이메일 접수시 닉네임( 이쁜이, 바이오킹 외 등등)으로 접수되는 메일
- 지원회사를 우습게 생각하는 한심한 사람으로 보기 쉽다.
- 하나 추가하자면 각종 증명서(스캔한 경우)의 파일크기가 너무 커서 다른 사람의 서류조차 들어오지 못하게 가득채워버리는 사람은 이기적인 사람으로 받는 사람은 느낄 수도 있다.
2. 사진에 카메라폰, 캠사진 넣어서 보내는 사람 거기다 사진이 없는 사람
- 대체 지원할 의지가 있는 것인지 의문을 가진다
3. 자기소개서 내용 부실한 사람
- 이모티콘을 쓰는 것도 탈락될 이유인데 그것도 모자라 달랑 10줄도 안되는 소개서 보내온 사람은
면접시간이 아깝다고 생각해서 제외되는 경우가 많다.
4. 이력서 소개서의 줄간격 무시하고 보내오는 사람
- 인사담당자가 시간이 남아도는 것으로 생각한다고 믿는다.
5. 정규직에 아르바이트로 지원하는 사람
- 정규직, 계약직에 복학하기 6개월도 안남은 사람이 지원하면 그 즉시 서류를 지워버린다.
6. 회사보다 급여가 중요하다고 너무 티내는 사람
- 급여는 물론 중요하다. 하지만 내가 회사에 어울리는 사람인지 먼저 판단하고 그 가치에 맞는 급여를 주장해야 한다. 사회초년생이 5년차 경력자와 동일한 급여를 요구한다면 어떤 회사도 받아주지 않는다. 물론 중소기업 대기업의 차이는 있지만 그래도 급여보다는 업무에 비중을 조금은 더 두는 것이 좋다.
7. 아르바이트만으로 지내온 사람
- 직업의식이 희박한 사람으로 생각하고 업무에 대한 깊이가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8. 작성내용에 신뢰가 안가는 사람
- 인터넷에 떠도는 소개서를 그대로 보내고 이력서에 너무 과장개인광고 많이 적었다는 느낌이 들면
조회를 하던지 아니면 그 사람을 부르지 않는다.
9. 묻지마 지원자
- 회사는 자신들이 원하는 인재를 선호한다. 자신의 경험과 학문적 배경이 동일하지 않거나 경험이 없는데도 소개서 내용은 전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경우에 기업은 면접에 참석을 시키지 않는다. 꼭 동일하지 않지만 최소한 소개서 내용이나 경력기술서에 조금이라도 비슷한 경험이나 학문적 노력에 대한 성의는 있어야 한다. 최소한 지원분야와 자신의 소개서에 엇비슷한 내용이 한줄이라도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그것마저도 귀찮다면 묻지마 지원을 한 회사는 지원회사 리스트에서 지우는 것이 낫다. 만약 묻지마 지원에 성공했다면 그 회사는 당신의 활용가치에 대해서 깊이 고려하지 않은 무책임한 회사일 것이다.
10. 그외의 경우
- 전직장 퇴직 후의 공백기간이 긴사람
- 직장이직이 너무 잦은 사람
- 근속연수가 너무 짧은 사람
- 지원회사의 급여를 제시했음에도 불구하고 터무니 없이 많이 적거나 작게 적는 사람
- 지원동기와 입사 후의 포부에 대해서 거론조차 하지 않는 사람
- 회사가 원하는 형태로 지원하길 바란다고 분명히 명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다른 방법으로 지원하는 사람
누구나 백수 백조의 시간은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실패속에서 이겨낼 수 있는 열정과 회사지원에 대한 적응력을 키워야 합니다.
노력하고 있다는 것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지원하는 회사 자신의 서류 자신의 마음가짐을 서류속에 담지 못하면 면접의 기회조차 없는 것이 넘쳐나는 백수 백조로 가득한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이력서 소개서 컨설팅이나 시간나면 해줘야 할 것 같습니다. 물론 나보다 더 서류내용이 부실한 사람들만을 위해서.....
도전한다는 것, 실패해도 또 도전한다는 것, 그 의지만이 지금의 백수 백조생활을 청산할 수 있는 작은 출발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가 찾아오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