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맘이 아프실텐데.. 힘내시란 이야기 부터 하고 싶네요... 님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제가 만약 님과 같은 입장이라면.. 혼인빙자 간음으로 고소를 하겠습니다.. 한때 그사람을 사랑 했던 생각으로.. 그사람의 부인이 안됐다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 가려 한다면.. 그사람은 다른 누군가에게.. 님에게 그랬던 것처럼 커다란 상처와 아픔을 아무 꺼리낌 없이 또다시 안겨줄지도 모릅니다. 그건 그사람의 부인에게도 또 그 어떤 다른 피해자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그사람 뿐만 아니라 님도 잘못하는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길게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봤자 이런저런 생각들만 더 늘어날테니까요... 그냥 저의 사견으로는 그렇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생각과 결정은 님이 하시는 겁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가는 후일이 될때까진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결코 그 누구도 님의 결정을 뭐라 할순 없는 것이니까.. 다른분들이 말씀해 주신것들까지 이것저것 냉정히 생각해 보시고 결정을 내리세요.. 그리고 그 결정후 훌훌 털어버리시고 다시 힘내셔서 이번엔 정말 따뜻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
만약에 당신의 남친이 유부남이었다면?
우선 맘이 아프실텐데.. 힘내시란 이야기 부터 하고 싶네요...
님의 생각이 제일 중요하겠지만.. 제가 만약 님과 같은 입장이라면..
혼인빙자 간음으로 고소를 하겠습니다..
한때 그사람을 사랑 했던 생각으로.. 그사람의 부인이 안됐다는 생각으로 그냥 넘어 가려 한다면..
그사람은 다른 누군가에게.. 님에게 그랬던 것처럼 커다란 상처와 아픔을 아무 꺼리낌 없이 또다시 안겨줄지도 모릅니다.
그건 그사람의 부인에게도 또 그 어떤 다른 피해자가 될지도 모르는 사람에게도... 그사람 뿐만 아니라 님도 잘못하는 것일지도 모르니까요...
길게 이야기 하지는 않겠습니다.. 그래봤자 이런저런 생각들만 더 늘어날테니까요...
그냥 저의 사견으로는 그렇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생각과 결정은 님이 하시는 겁니다. 어떤 선택이 옳은 것인가는 후일이 될때까진 아무도 모르는 것이지만.. 결코 그 누구도 님의 결정을 뭐라 할순 없는 것이니까.. 다른분들이 말씀해 주신것들까지 이것저것 냉정히 생각해 보시고 결정을 내리세요..
그리고 그 결정후 훌훌 털어버리시고 다시 힘내셔서 이번엔 정말 따뜻한 사랑을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