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는 그녀의 사랑이 너무 아파 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는 재수없다며 괜히 전화받았다며 끊는다 하더군요... 매정한 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자했는데 너무 싫었나봅니다... 고이 고이 접은 그녀의 맘을 그녀도 모르게 펼치게 되었습니다... 말은 하면 할수록 눈물이 자꾸 눈앞을 가립니다... 전화라도 할려면 해라 아님 끊어버린다며 화내는 그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라도 한다며 얘기를 시작했는데...
"우린 사랑했잖아... 사랑이 왜 변하니?" "과거일 뿐... 잊어라!...우린 이미 끝났다..." 그녀와의 사랑을 잊은 그는 소용없는 얘기입니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나 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추억과 함께 한 시간들... 너무 쉽게 잊은 그가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난 말야...널 믿었었어... 넌 어쩜 한순간에 모든걸 버릴 수 있어?"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그는 자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1시간 동안 깰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코까지 골아가며 자더군요...
'...................'
차디찬 겨울 바람 맞으며 떨어지는 그 눈물!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그는 모르겠지요? 그녀의 아픔을... 또 사랑을...
그녀의 사랑이 깊은가 봅니다... 그녀는 그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그의 사랑은 얕은가봅니다... 그녀가 없어졌음 좋겠다하는 걸 보면요... 그녀 없인 안되겠단 그도 돌아서는 걸 보면...
그간... 사랑이 아니였나봅니다...
사랑은 때론 자존심을 버리게 합니다... 밑바닥까지 남은 자존심의 힘을 빌려 어렵게 전화한건데... 그 사소함이 그에게 너무 중요했나봅니다...
그를 믿었기에 그녀는 후회를 합니다... 그에게 죽을 죄를 지었나 봅니다... 그녀 자신이 없어진 걸 보면...
돌아올 것 같은 그였지만 돌아서버린 그의 마음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의 가슴 아푼 일 알아준 적 없는 그였기에 더 아픕니다... 만약 다른 그녀가 가슴이 아푸다면 그녀처럼 내버려 둘까요?
이제 그는 그녀를 지워져갑니다... 언젠가, 그녀가 사랑했었는지 알겠지요?
그녀의 사랑이 아푸다 웁니다... 그녀의 눈물 닦아줄 그는 이제 다른 그녀를 찾아 닦아주겠지요?
그는 그녀보고 집착이라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랑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제야 안 사랑... 그는 거짓이라 부정합니다...
너무 다른 그... 그녀도 그처럼 달라져야 하나봅니다...
때론 희생을... 때론 아픔을... 그녀만이 겪어야 할 사랑이였나봅니다... 머리 속에서 떠나가지 않는거 보면...
그가 그녀에게 준 마지막 선물인 상처... 달랠 길이 없습니다.. 그 상처의 약은 시간과 술이겠지요? 그래서 그녀는 헤어진 이유를 모른 체 술을 마십니다... . . . 그리고 돌아와 일기장에 일기를 적습니다... 휴지와 함께... . . .
이제 '그'의 세계엔 '그녀'가 없습니다...
그의 방은, '그녀'를 채우고 다른 방에 '다른 그녀'를 채우려 준비합니다...
그녀의 방은 그 뿐인데.. 처음으로 들어와 자리잡은 그였는데... 짐을 다싸버리고 문까지 잠구고 가버렸습니다...
가슴이 시켜서 한 일~♡
어느 날...
그녀는 그녀의 사랑이 너무 아파 그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는 재수없다며 괜히 전화받았다며 끊는다 하더군요...
매정한 그였습니다...
마지막으로 보자했는데 너무 싫었나봅니다...
고이 고이 접은 그녀의 맘을 그녀도 모르게 펼치게 되었습니다...
말은 하면 할수록 눈물이 자꾸 눈앞을 가립니다...
전화라도 할려면 해라 아님 끊어버린다며 화내는 그였습니다...
그래서 전화라도 한다며 얘기를 시작했는데...
"우린 사랑했잖아... 사랑이 왜 변하니?"
"과거일 뿐... 잊어라!...우린 이미 끝났다..."
그녀와의 사랑을 잊은 그는 소용없는 얘기입니다...
아무것도 기억이 나지 않나 봅니다...
우리가 사랑한 추억과 함께 한 시간들...
너무 쉽게 잊은 그가 야속하기까지 합니다...
"난 말야...널 믿었었어... 넌 어쩜 한순간에 모든걸 버릴 수 있어?"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그는 자고 있었던 것이였습니다...
1시간 동안 깰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코까지 골아가며 자더군요...
'...................'
차디찬 겨울 바람 맞으며 떨어지는 그 눈물! 너무나 뜨거웠습니다...
그는 모르겠지요?
그녀의 아픔을... 또 사랑을...
그녀의 사랑이 깊은가 봅니다...
그녀는 그가 아니면 안될 것 같은데...
그의 사랑은 얕은가봅니다...
그녀가 없어졌음 좋겠다하는 걸 보면요...
그녀 없인 안되겠단 그도 돌아서는 걸 보면...
그간... 사랑이 아니였나봅니다...
사랑은 때론 자존심을 버리게 합니다...
밑바닥까지 남은 자존심의 힘을 빌려 어렵게 전화한건데...
그 사소함이 그에게 너무 중요했나봅니다...
그를 믿었기에 그녀는 후회를 합니다...
그에게 죽을 죄를 지었나 봅니다... 그녀 자신이 없어진 걸 보면...
돌아올 것 같은 그였지만 돌아서버린 그의 마음 잡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녀는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의 가슴 아푼 일 알아준 적 없는 그였기에 더 아픕니다...
만약 다른 그녀가 가슴이 아푸다면 그녀처럼 내버려 둘까요?
이제 그는 그녀를 지워져갑니다...
언젠가, 그녀가 사랑했었는지 알겠지요?
그녀의 사랑이 아푸다 웁니다...
그녀의 눈물 닦아줄 그는 이제 다른 그녀를 찾아 닦아주겠지요?
그는 그녀보고 집착이라합니다...
하지만 그녀는 사랑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이제야 안 사랑...
그는 거짓이라 부정합니다...
너무 다른 그... 그녀도 그처럼 달라져야 하나봅니다...
때론 희생을... 때론 아픔을...
그녀만이 겪어야 할 사랑이였나봅니다...
머리 속에서 떠나가지 않는거 보면...
그가 그녀에게 준 마지막 선물인 상처...
달랠 길이 없습니다..
그 상처의 약은 시간과 술이겠지요?
그래서 그녀는 헤어진 이유를 모른 체 술을 마십니다...
.
.
.
그리고 돌아와 일기장에 일기를 적습니다... 휴지와 함께...
.
.
.
이제 '그'의 세계엔 '그녀'가 없습니다...
그의 방은, '그녀'를 채우고
다른 방에 '다른 그녀'를 채우려 준비합니다...
그녀의 방은 그 뿐인데..
처음으로 들어와 자리잡은 그였는데...
짐을 다싸버리고 문까지 잠구고 가버렸습니다...
열쇠는 그에게만 있는데...
그는 열쇠를 그만 버렸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