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어디있느냐 " "네~ 얼굴들기가 민망하여 햇빛을 피하여 그늘 가운데 숨어 있사옵니다" 세상에는 분명히 감추어져 있거나 숨기워져 있는데 보이는 것이 있나봅니다 그러한 것들을 향하여 부르고 외치는 소리가 우리 마음 가운데 자리 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십니까 "저는 모르겠는데요? " "나도 모르겠다 니가 알아서 하여라" "제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먹고 살려면 어쩔수가 없지요" "저는 절래로 남의 것을 취하여 폭리를 취하고 토색한일이 없사옵니다" "저는 말 못하는 아이 이옵니다" "저는 너무 늙었사옵니다" "저는 죄인이옵니다" 등등등 지금 저는 주차장에서 나를 부르는 똥차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아주 애절합니다 오고 가는 광야의 도로에서 잠시 멈추어 서있는 그 자리에서 언제나 나를 향해 탄식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자기법의 억압속에서 해방하여 은혜의 자유를 누리는 참 소망을 바라보는 나의 피조물의 탄식소리는 많이 누리는 자들로 인해 자신의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못해주는 연약함속에서 영등포에서 흘러 나오는 한탄의 소리 입니다 제발 주차비좀 조금만 받아주세요~~~~~~~~
네가 어디있느냐
"네가 어디있느냐 "
"네~ 얼굴들기가 민망하여 햇빛을 피하여 그늘 가운데 숨어 있사옵니다"
세상에는 분명히 감추어져 있거나 숨기워져 있는데
보이는 것이 있나봅니다
그러한 것들을 향하여 부르고 외치는 소리가 우리 마음 가운데 자리 할 때
어떤 반응을 보이십니까
"저는 모르겠는데요? "
"나도 모르겠다 니가 알아서 하여라"
"제가 책임을 져야 합니까?"
"먹고 살려면 어쩔수가 없지요"
"저는 절래로 남의 것을 취하여 폭리를 취하고 토색한일이 없사옵니다"
"저는 말 못하는 아이 이옵니다"
"저는 너무 늙었사옵니다"
"저는 죄인이옵니다" 등등등
지금 저는 주차장에서 나를 부르는 똥차의 음성을 듣고 있습니다
아주 애절합니다
오고 가는 광야의 도로에서
잠시 멈추어 서있는 그 자리에서
언제나 나를 향해 탄식하는 소리를 듣습니다
자기법의 억압속에서 해방하여 은혜의 자유를 누리는 참 소망을 바라보는
나의 피조물의 탄식소리는 많이 누리는 자들로 인해
자신의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못해주는 연약함속에서 영등포에서 흘러 나오는 한탄의 소리 입니다
제발 주차비좀 조금만 받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