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지금 회사는 작년 말에 입사를 했죠... 제가 경력직이라 입사를 하면서 연봉협상을 하길.. 1600-1800 안에 합의를 보고 싶었죠... 참고로 그전 회사에서 1800을 받았던 터라.. 그 밑으로 줄일 생각은 정말 없었어요... 절 뽑은 K,J가 약속을 하더군요 올해 2월달에 연봉협상때 제가 원하는 선에서 올려주로 말이죠... 그러니까 몇달만 고생해라 그럼서 1,440 이라는 말도 안돼는 급여로 입사를 하고 말았어여 사람을 너무 믿은 탓일까? 생전 안해보던 현장 수작업까지 도와가며 힘겹게 일을 했어여.. 중소기업에다 공장까지 딸린터라 다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에 그냥 바보처럼 이런저런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2월에 연봉협상을 하려니까 절대 제가 원했던 액수에 해줄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니. 여자나이 27살이믄 적은 나이도 아니구 그럴꺼였으면 작년에 절 잡지만 안았어도 기회는 많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전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왠만큼 괜찮은 데는 거의 커트라인이 23~25,26 이렇더군요... 작년까지만해도 면접제의가 심심지 않게 왔었는데 정말 현실의 벽을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두겠다는 이야길 했는데도 K.J 가 C.J한테 말안했나봅니다. 가따부따 이야기도 없이 사람 뽑는 시늉도 안합니다. 완전 제의사는 무시 당한듯 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사기꾼 같은 집단에 어떻게 복수를 하면 좋을까요?
속았어요....
참고로 그전 회사에서 1800을 받았던 터라.. 그 밑으로 줄일 생각은 정말 없었어요...
절 뽑은 K,J가 약속을 하더군요
올해 2월달에 연봉협상때 제가 원하는 선에서 올려주로 말이죠...
그러니까 몇달만 고생해라 그럼서 1,440 이라는 말도 안돼는 급여로 입사를 하고 말았어여
사람을 너무 믿은 탓일까? 생전 안해보던 현장 수작업까지 도와가며 힘겹게 일을 했어여..
중소기업에다 공장까지 딸린터라 다 그런가보다 라는 생각에 그냥 바보처럼 이런저런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2월에 연봉협상을 하려니까 절대 제가 원했던 액수에 해줄수가 없다는 겁니다.
아니. 여자나이 27살이믄 적은 나이도 아니구 그럴꺼였으면 작년에 절 잡지만 안았어도 기회는 많았는데... 정말 억울합니다.
전 지금 이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왠만큼 괜찮은 데는 거의 커트라인이 23~25,26 이렇더군요...
작년까지만해도 면접제의가 심심지 않게 왔었는데
정말 현실의 벽을 확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그만두겠다는 이야길 했는데도 K.J 가 C.J한테 말안했나봅니다.
가따부따 이야기도 없이 사람 뽑는 시늉도 안합니다.
완전 제의사는 무시 당한듯 하네요.. 정말 답답합니다.
이런 사기꾼 같은 집단에 어떻게 복수를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