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니시 야스시(NAKANISHI YASUSHI)" -> "사이고노 아메(최후의 비)"라는 노래 일본 드라마 "아시타 P-KAN 기모치"의 테마곡 으로 쓰인 노래.
1992년 일본 컬럼비아에서 발매되었다는 것.
(가사) さよならつぶやく君が 잘있어요 중얼거리는 네가 僕の傘 殘して 驅けだしてゆく 내 우산을 남기고 달려가 哀しみ降り出す街中が 銀色に煙って 슬픔 내리는 거리가온통 은색으로 흐려저서 君だけ 消せない 너만 지울수 없어 最後の雨に 濡れないように 마지막 비에 젖지 않도록 追い掛けて ただ抱き寄せ 瞳 閉じた 뒤쫓아가서 그냥 끌어 안고 눈을 감았어
本氣で忘れるくらいなら 진정코 잊을수 있을 정도면 泣けるほど愛したりしない 울음 나오도록 사랑하진 않아 誰かに 盜られるくらいなら 남에게 빼앗길 정도라면 强く抱いて 君を壞したい 세게 안아서 널 부셔버리고 싶어 ほどいた髮を廣げて 풀어버린 머리를 펴서 僕の夜 包んだ優しい人さ... 나의 밤을 감싼 다정한 사람이야... 不安な波にさらわれる 砂の城 怖くて불안한 파도에 휩쓸리는 모래성이 두려워서 誰かを求めたの? 누군가를 구한거야? 强がりだけを 覺えさせたね 허세만을 익히게 했군 微笑みは もう 二人の夢を見ない 미소는 이젠 우리둘의 꿈을 꾸지 않아 本氣で忘れるくらいなら 정말로 잊을정도 라면 泣けるほど 愛したりしない 울음 나오도록 사랑하진 않아 さよならを言った唇も 안녕 이란말을 한 입술도 僕のものさ 君を忘れない 내것이야 너를 안잊을거야 明日の君を 救える愛は 내일의 너를 구할수 있는 사랑은 僕じゃない でも 나는 아니야 하지만 このまま 見つめている 이대로 응시하고 있어 言葉に 出來ないのが愛さ 말로 할수 없는게 사랑이야 言葉では 君を繫げない 말로는 너를 매어둘수 없어 行き場ない 愛がとまらない 갈곳 없는 사랑이 멎질 않아 傘を捨てて 雨を見上げてた 우산을 버리고 비를 쳐다보고 있었어
한국판 요조숙녀 포니의 숙녀에게 원곡입니다 이것이 원곡
나카니시 야스시(NAKANISHI YASUSHI) - 最後の雨
원제목은 最後の雨 이며 가수는 Yasushi Nakanishi(中西保志).
"나카니시 야스시(NAKANISHI YASUSHI)" -> "사이고노 아메(최후의 비)"라는 노래
일본 드라마 "아시타 P-KAN 기모치"의 테마곡 으로 쓰인 노래.
1992년 일본 컬럼비아에서 발매되었다는 것.
(가사)
さよならつぶやく君が 잘있어요 중얼거리는 네가
僕の傘 殘して 驅けだしてゆく 내 우산을 남기고 달려가
哀しみ降り出す街中が 銀色に煙って 슬픔 내리는 거리가온통 은색으로 흐려저서
君だけ 消せない 너만 지울수 없어
最後の雨に 濡れないように 마지막 비에 젖지 않도록
追い掛けて ただ抱き寄せ 瞳 閉じた 뒤쫓아가서 그냥 끌어 안고 눈을 감았어
本氣で忘れるくらいなら 진정코 잊을수 있을 정도면
泣けるほど愛したりしない 울음 나오도록 사랑하진 않아
誰かに 盜られるくらいなら 남에게 빼앗길 정도라면
强く抱いて 君を壞したい 세게 안아서 널 부셔버리고 싶어
ほどいた髮を廣げて 풀어버린 머리를 펴서
僕の夜 包んだ優しい人さ... 나의 밤을 감싼 다정한 사람이야...
不安な波にさらわれる 砂の城 怖くて불안한 파도에 휩쓸리는 모래성이 두려워서
誰かを求めたの? 누군가를 구한거야?
强がりだけを 覺えさせたね 허세만을 익히게 했군
微笑みは もう 二人の夢を見ない 미소는 이젠 우리둘의 꿈을 꾸지 않아
本氣で忘れるくらいなら 정말로 잊을정도 라면
泣けるほど 愛したりしない 울음 나오도록 사랑하진 않아
さよならを言った唇も 안녕 이란말을 한 입술도
僕のものさ 君を忘れない 내것이야 너를 안잊을거야
明日の君を 救える愛は 내일의 너를 구할수 있는 사랑은
僕じゃない でも 나는 아니야 하지만
このまま 見つめている 이대로 응시하고 있어
言葉に 出來ないのが愛さ 말로 할수 없는게 사랑이야
言葉では 君を繫げない 말로는 너를 매어둘수 없어
行き場ない 愛がとまらない 갈곳 없는 사랑이 멎질 않아
傘を捨てて 雨を見上げてた 우산을 버리고 비를 쳐다보고 있었어
야마토 나데시코 리메이크 한 한국에서 포니가 숙녀에게 불렀던 원곡입니다
일본에 발라드 제왕이죠 ~~~
이러니 음악성이 일본한테 질수밖에 ~~~
일본이 존경스럽다~~~
어떻게 이런명곡을 만들다니
솔직히 포니가 부른 숙녀에게가 더 좋긴하지만
원곡이 상당히 중요하다구 생각하셔야 합니다
원곡이 없었다면 리메이크라는 자체도 없었고 편곡이라는것도
없었습니다 ~~~
그리고 한가지 ~~~ 한국에 락발라드는 거의 완즈의 노래에서 비롯됐다해도
과언이 아니죠~~~ 거의 완즈의 노래를 리메이크하거나 ~~~ 영향을받아
만들어진것들~~~
역시 음악성은 일본이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