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직이면 다냐.....

여우비772005.02.18
조회173

우와~~어쩜 저하고 똑같아요.

그래도 야근하면 야근수당 나오니까 저보다 낮네요.

전 일주일에 2~3회 8시 30~9시 30분까지 야근하랍니다

저희 회사 파견직은 야근을 안 해요

왜냐햐면 야근수당이 없기 때문에.

근대 일이 있건 없건 그렇게 야근을 하랍니다.

그래야 나중에 무슨 기회가 있을때 지사장님한테 얘기할수가 있다나요?

근대 저희 회사 파견직에서 정규직이나 자체 계약직으로 전환하는 기회 없습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얘기를 하죠..

저희 원래 근무시간은 9시 30~5시 30분까지입니다.

근대 저희 8시 30~7시 까지 근무합니다.

야근 없을때도 7시는 되야 퇴근가능합니다.

그거 말고도 열받는 일 한 두가지가 아니죠..

파견직 처음으로 들어왔는데 이런건줄 알았으면 애초에 안 들어왔을것입니다.

지금 나갈려고 준비중인데.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잘 취업이 안 되네요..

근대 아마 좀 더 있다가는 제 성질 버릴것 같습니다

ㅋㅋ

어쨌든 힘내시고 우리 다함께 화이팅!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