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 Alan Parsons Project

전망♬2005.02.18
조회279

 

 

Time - Alan Parsons Project

 

 

Time - Alan Parsons Project

 

Time, flowing like a river

Time, beckoning me

Who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to the sea


 Goodbye my love, Maybe forever

Goodbye my love, The tide waits for me

Who knows when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on and on) to the sea, to the sea


Till it's gone forever

Gone forever

Gone forevermore

 

Goodbye my friends, Maybe forever

Goodbye my friends, The stars wait for me

Who knows where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on and on) to the sea, to the sea


Till it's gone forever

Gone forever

Gone forevermore

Never mind

Never mind

 

Goodbye my friends, Maybe forever

Goodbye my friends, The stars wait for me

Who knows where we shall meet again

If ever

But time

Keeps flowing like a river (on and on) to the sea, to the sea


Till it's gone forever

Gone forever

Gone forevermore

Never mind

Never mind

 

Time - Alan Parsons Project

 

시간은 강물처럼 흐른다.

시간이 나를 향해 손짓하네.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말인가...!

하지만 시간은
강이 바다가 되듯 계속 흐르고있다.
 

안녕 내사랑, 어쩌면 영원토록...

안녕 내사랑, 바다가 나를 기다린다.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말인가...!

하지만 시간은

강이 쉼없이 바다로, 바다로 흐르듯 계속 흐른다.
 

영원이 끝날때 까지....

영원의 끝...

언제나의 끝....

 

안녕 내친구들, 어쩌면 영원토록...

안녕 내친구들, 별들이 나를 기다린다.

우리가 어디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말인가...!

하지만 시간은
강이 쉼없이 바다로, 바다로 흐르듯 계속해서 흐른다.
 

영원이 끝날때 까지...

영원의 끝....

언제나의 끝....

걱정하지마...

괜찮아.

 

안녕 내친구들, 어쩌면 영원토록...

안녕 내친구들, 별들이 나를 기다린다.

우리가 어디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

정말인가...!

하지만 시간은
강이 쉼없이 바다로, 바다로 흐르듯 계속해서 흐른다.
 

영원이 끝날때 까지...

영원의 끝....

언제나의 끝....

걱정하지마...

괜찮아.

  Time - Alan Parsons Project

 

알란 파슨스 프로젝트는 1975년에 엔지니어이자 프로듀서인

Alan Parsons와 작곡가이자 작사가인 Eric Woolfson이 만나 결성되었다.

어릴 때부터 음악에 재능을 보인 알란 파슨스는 학창시절 전자 효과음악에

심취하였고 졸업 후 TV 카메라를 개발하는 일을 하다가 66년부터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일하였고 그후 비틀즈의 폴 매카트니를 만나 애비로드

스튜디오에서 일하면서 비틀즈의 앨범 Let It Be, Abbey Road,

핑크 플로이드의 Dark Side of The Moon, 홀리스의 앨범 작업 등에

참여하면서 그의 역량을 발휘했다.

 

그후 에릭 울프슨을 만나 그룹을 결성하였고 에드가 알란 포우의 소설을

컨셉트로 구성한 데뷔 앨범 Tales Of Mystery & Imagination 을 발표하였다.

이들은 81년에 발표한 5집 The Turn Of A Friendly Card 에서 잘 알려진

Games People Play, Time 등의 곡을 크게 히트시키며 전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고 6집 Eye In The Sky 에서도 동명 타이틀곡으로 상당한 인기를 모았다.

 

첫 베스트앨범 The Best Of The Alan Parsons Project 를 내 놓았고,

84년초 8집 Anmonia Avenue 와 9집 Vulture Culture 를 내놓았다.

1985년 12월에는 10집 Stereotomy 를 공개 하였는데, 프로콜 하럼의

피아노, 보컬리스트인 게리 부르커가 게스트로 참여해 작품을 빛냈다.

 

87년초에는 안토니오 가우디를 주제로한 11집 Gaudi 를 발표 했으며 그해

말엽 두번째 베스트 앨범이자 통산12집인 The Best Of The Alan Parsons

Project Vol 2 를 공개하였으며 더욱더 실험정신을 가다듬은 앨런 파슨스는

그들이 발표하였던 연주곡들만 모은 The Instrumental Works 를

13집으로 88년 10월에 내놓았다. 그후,

1993년말에 14집 Try Anything Once를 발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