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일자리를 바꾸고 나서 그사람의 카드를 조회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면길지만 그사람은 두달전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공무원시험준비중입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생활을 하던 나이 6살 차이나는 오빠였지만 안쓰런 마음에 카드조회후 금액일부를 선결제해주고싶은 순수한 마음에서 였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의 이번달 청구내역에 안마시술소라는곳에서 3개월 할부 마지막차가 끊겨져 있었답니다. 오빠랑 저는 남들이 보기에 정말 오빠가 절 마니 조아하는거처럼 보인다고들합니다. 사귄지 4년차 된 친구는 남자들 거의 한번은 다 그런다고 이해하라고 그렇게 너 조아해주는 사람도 없을꺼라고합니다. 그런데 전 정말 싫습니다. 전에 사귄지 석달만에 발견된 안마시술소 거래명세표보고 전 헤어지려고했습니다. 오빠는 선배형들이랑 모여서 어쩔수가 없엇다고 나중에는 변명을 한상태였지만 그래도 전 이해가 되지도 이해하기시렀습니다. 전 오빠가처음은 아니었지만 지금 세상에 혼전순결보다도 만나는 순간의 만나는사람과의 관계에서 순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중의 하나이기때문에...그런오빠의 모습에 헤어지려했지만.... 무릎끓고 용서를 비는 그의 모습에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절대 관계까진아니라고 하더군요(하지만 금액이 15만원이었는데 다들 거기까지의 금액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저 한번은 바준더였습니다. 그런데 또 갔던겁니다. 그것도 같던 안마시술소였습니다. 그리고 또 전 조아하는사람이어서 감정이 더 앞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에 오빠랑 같은회사 동료였는데 저로인해(?)하여튼 회사를 안좋게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런시기에 갔던건 같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기 너무힘듭니다. 전 25이고 그이는 32살입니다. 안마라는곳이 더 지저분하다고 하는데 정말 불결하다는 생각이 그리고 그 배신감을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오빠는 제가 알고 있는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어떡게 행동해야할까요? 저도 한번 그런걸보게 되니깐 다른것도 자꾸 의심이 가고 힘이듭니다. 남자들은 그런곳에 가도 조아하는사람생각은 안나는겁니까? 아님 간다는 자체가 그여자를 조아하지 않아서 입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10월에 그런곳에 갔더니만 그시기에 다른곳도 몇군데 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하면서 전 그사람은 저에게 만족을 하는거 인줄알았습니다. 솔직히 전 굳이 만족스럽기보다는 좀 민망할때가 많았습니다. 너무나 일찍 종료가 되어버리는 시점이 많았기에 (한5분전)..그래도 전 남친은 저에게 만족을 해서 그런거로만 믿었기때문에 지금 이런일을 겪고 보니 과연 그사람은 나에게 만족을 하였을까? 그사람또한 만족하지못했을 수도 있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친구들왈 그런건 서로 조절해서 마추는게 좋다면서....대화를 하라해서 전 오빠에게 그랬습니다. 오빠두 하면서 조금만 참으라고... 근데 자기도 내가 그런이야기를 하는게 민망해하던 적이 있었는데.... 제친구 동생 남친이(일명 토끼과) 출장을 간다면서 안마소를 갔었다가 틀킨적이 있다는데 남자왈... 거기가서 너한태 더 잘해주려고 했었다..고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말을 들으니 내가 괜히 이사람을 더 다급하게 만들지는 않았었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정말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나로인해오는 스트레스나 남자의 그런 성향때문에 한번가는건 이해해줄수는 있지만, 그사람의 습관이라면 정말 문제가 많을것만 같습니다,더군다나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결혼하면 어쩔지 무섭기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머리가 하얗게 되어 생각나질않습니다. 언니 오빠들의 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남자의 이중성..바람기 어떡해야하나요
사귄지 일년이 되어갑니다.
일자리를 바꾸고 나서 그사람의 카드를 조회하게 되었습니다.
이야기를 하자면길지만 그사람은 두달전부터 회사를 그만두고 공무원시험준비중입니다,
실업급여를 받으며 생활을 하던 나이 6살 차이나는 오빠였지만 안쓰런 마음에 카드조회후 금액일부를 선결제해주고싶은 순수한 마음에서 였습니다,
그러나 그사람의 이번달 청구내역에 안마시술소라는곳에서 3개월 할부 마지막차가 끊겨져 있었답니다.
오빠랑 저는 남들이 보기에 정말 오빠가 절 마니 조아하는거처럼 보인다고들합니다.
사귄지 4년차 된 친구는 남자들 거의 한번은 다 그런다고 이해하라고 그렇게 너 조아해주는 사람도 없을꺼라고합니다.
그런데 전 정말 싫습니다.
전에 사귄지 석달만에 발견된 안마시술소 거래명세표보고 전 헤어지려고했습니다.
오빠는 선배형들이랑 모여서 어쩔수가 없엇다고 나중에는 변명을 한상태였지만 그래도 전 이해가 되지도
이해하기시렀습니다.
전 오빠가처음은 아니었지만 지금 세상에 혼전순결보다도 만나는 순간의 만나는사람과의 관계에서 순결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사람중의 하나이기때문에...그런오빠의 모습에 헤어지려했지만....
무릎끓고 용서를 비는 그의 모습에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절대 관계까진아니라고 하더군요(하지만 금액이 15만원이었는데 다들 거기까지의 금액이라고 하더라구요)...그래도 저 한번은 바준더였습니다.
그런데 또 갔던겁니다.
그것도 같던 안마시술소였습니다.
그리고 또 전 조아하는사람이어서 감정이 더 앞서는지는 모르겠지만,
전에 오빠랑 같은회사 동료였는데 저로인해(?)하여튼 회사를 안좋게 관두게 되었습니다.
그런시기에 갔던건 같습니다.
그래도 이해하기 너무힘듭니다.
전 25이고 그이는 32살입니다.
안마라는곳이 더 지저분하다고 하는데 정말 불결하다는 생각이 그리고 그 배신감을 이루 말할수 없습니다.
그오빠는 제가 알고 있는것도 모르고 있습니다.
제가 어떡게 행동해야할까요?
저도 한번 그런걸보게 되니깐 다른것도 자꾸 의심이 가고 힘이듭니다.
남자들은 그런곳에 가도 조아하는사람생각은 안나는겁니까?
아님 간다는 자체가 그여자를 조아하지 않아서 입니까?
정말 궁금합니다.
10월에 그런곳에 갔더니만 그시기에 다른곳도 몇군데 갔던거 같습니다,
그리고 관계를 하면서 전 그사람은 저에게 만족을 하는거 인줄알았습니다.
솔직히 전 굳이 만족스럽기보다는 좀 민망할때가 많았습니다.
너무나 일찍 종료가 되어버리는 시점이 많았기에 (한5분전)..그래도 전 남친은 저에게 만족을 해서 그런거로만 믿었기때문에 지금 이런일을 겪고 보니 과연 그사람은 나에게 만족을 하였을까? 그사람또한 만족하지못했을 수도 있겠다는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번은 친구들왈 그런건 서로 조절해서 마추는게 좋다면서....대화를 하라해서 전 오빠에게 그랬습니다.
오빠두 하면서 조금만 참으라고...
근데 자기도 내가 그런이야기를 하는게 민망해하던 적이 있었는데....
제친구 동생 남친이(일명 토끼과) 출장을 간다면서 안마소를 갔었다가 틀킨적이 있다는데 남자왈...
거기가서 너한태 더 잘해주려고 했었다..고말했다고 합니다,
그런말을 들으니 내가 괜히 이사람을 더 다급하게 만들지는 않았었나라는 생각도 들면서 정말 가슴이 너무 답답합니다,
나로인해오는 스트레스나 남자의 그런 성향때문에 한번가는건 이해해줄수는 있지만,
그사람의 습관이라면 정말 문제가 많을것만 같습니다,더군다나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결혼하면 어쩔지 무섭기만 합니다.
제가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머리가 하얗게 되어 생각나질않습니다.
언니 오빠들의 많은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