꽤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가 몇년간 연락이 끊기고 요글래 연락이 된지 이틀.. 전 편하다 생각하면 말도 막하고 무시도 하고 까불기도 하고 대들기도 하고 오빠 나이 24.. 전 올해 21.. 아침에 출근하기전 저 일어날때까지 깨워주고 일가는 버스안에서 내내 통화를 해주고 폰요금 많이 나온다며 1633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저나통화 하면 가진 애굔 다 부립니다 ㅡㅡ;; 티브이에서 본건 많아서 리마리오 따라하기등등 제가 뭔말만 하면 귀엽답니다 ㅡㅡ;; 전 전혀 이상황에 적응이 안되고 매일 그러죠 하지맛!! 어여 약먹고 정신차렷!! ㅋㄷ 오빤 제게 낵아 먹여 살리다는둥.. 우리 꿀물꿀물 ㅡㅡ;; 닭살이 마구 돋습니다 절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지만 전 오빠를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다고 거절했죠.. 하지만 조금씩 저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이상해요, 밤에 일하기 바뻐서 그런지 모닝콜은 커녕 전화도 전처럼 하지않아요 애교도 커녕 변한걸 느낍니다. 그러면서 나 사랑해 안해 물으면 당연히 사랑하지 그러면서 저한테는 3초내로 말안하면 끈눈다는둥 자기 마음대로 할떄가 많아졌어요.. 이남자 대체 변한걸까요?. 님들의 리플부탁드릴꼐요(--)(__)
이랬던 남자가..
꽤 오랫동안 알고 지내다가 몇년간 연락이 끊기고 요글래 연락이 된지 이틀..
전 편하다 생각하면 말도 막하고 무시도 하고 까불기도 하고 대들기도 하고
오빠 나이 24.. 전 올해 21..
아침에 출근하기전 저 일어날때까지 깨워주고 일가는 버스안에서 내내 통화를 해주고
폰요금 많이 나온다며 1633으로 전화하라고 하고..
저나통화 하면 가진 애굔 다 부립니다 ㅡㅡ;; 티브이에서 본건 많아서 리마리오 따라하기등등
제가 뭔말만 하면 귀엽답니다 ㅡㅡ;; 전 전혀 이상황에 적응이 안되고
매일 그러죠 하지맛!! 어여 약먹고 정신차렷!! ㅋㄷ
오빤 제게 낵아 먹여 살리다는둥.. 우리 꿀물꿀물 ㅡㅡ;;
닭살이 마구 돋습니다 절 좋아한다고 고백을 했지만
전 오빠를 그렇게 생각해본적 없다고 거절했죠..
하지만 조금씩 저의 마음이 움직였습니다.
그런데 요즘 많이 이상해요, 밤에 일하기 바뻐서 그런지 모닝콜은 커녕 전화도 전처럼
하지않아요 애교도 커녕 변한걸 느낍니다.
그러면서 나 사랑해 안해 물으면 당연히 사랑하지 그러면서 저한테는
3초내로 말안하면 끈눈다는둥 자기 마음대로 할떄가 많아졌어요..
이남자 대체 변한걸까요?. 님들의 리플부탁드릴꼐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