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95 번호의 글을 읽어주시고 답글올려주신분들께...

아푸니2005.02.19
조회264

다들 보여주신관심 정말로 감사합니다 욕도 많고..비방도 있고...

 

그래도 좋은분들 많은거 같네여..^^ 그래서 더욱기분이 좋습니다..

 

내가 안좋다고 생각한일들을 남들도 그리생각한다면...적어도 외톨이는 아닐까해서여...

 

밉죠..정말 ....여러글을 읽었는데..저나 아니면 저보다 더하게 당한분들도 많네여...남여의 성별을

 

떠나서 말이죠...어떤게 옳은삶인지 알만한 사람들이 왜그렇게 사람을 대하는지의 여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다만 제가 아는건 그런사람들이 더 더욱 잘살더군요...

 

제가 뭐라하던 어케하던 그녀는 행복히 잘살겁니다....약오르냐구여..당연하죠..그래서 저도 열심히

 

살껍니다.....얼마안있으면 저만의 가게를 하나 낼수있을듯합니다....

 

그녀와 갔던곳 그녀와 머물던자리 어느한구석 잊거나 지우거나 내맘대로할수는 없지만 성신여대 근처

 

는 절대 안갈듯싶네여.... 기다림은 무의미하죠...하지만 기다려보렵니다

 

인의적이 아닌 인연이 닿는 사람이 어딘가 꼭 있을꺼라 믿고... 꼭 기다려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