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자메시지 사기 기승' - 친구의 우정을 이용해 돈 빼내가..

레지스탕스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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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을 보니 동창회나 친목회의

전화번호를 통해 친구의

안타까운 사연을 조작해 문자를

보내서 돈을 입금시키게하는

범죄가 나타났다고 합니다.

 

동창회의 주소나 전화번호 회원명부등이

인터넷에 자세히 나와있고

그 중에서 한사람 이름으로 문자를 보내

돈이 급하다며 돈을 부치라고 해

친구의 우정을 이용해 사기를 치는

수법이라고 하네요.

 

인터넷의 발달로 이런 친목회나

동창회등의 자료가 아무렇지도 않게 공개되고 열람되면서

이런 정보를 이용하고 개인적 친분을 위장한 사기가

나타난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모두들 각별한 주의를 요하고 혹 자신에게도 그러한 일이 발생하면

꼭 확인해 보시고 대책을 취하시기 바랍니다.

친구의 우정을 이용해 이런 짖을 저지른 사람이 있다는게

참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