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초기 그 사람과 연애 할땐 정말로 많이 싸웠죠 참 많은 헤여짐과 만남 반복했으니까요 지금도 가끔씩 싸우기도 하지만 발상의 전환을 계기로 많이 좋와졌네요 지금 오해하고 서로 싸우고 다투는 연인들의 글을 보며 너무나 안타까워서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좀 긴글을 적어 봅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 가치관 때문에 한참 다툴때였죠 항상 그 사람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했고 그 사람 역시 저를 자기에게 맞추려고 하다보니 자연히 싸우게 되고 오해가 많아 졌죠. 그러다보니 서로 지쳐갔고 우리의 헤여짐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대판 싸우고 헤여지며 돌아오는 길엔 그렇게 보고 싶지도 않고 잘됐다 속이 후련하다 싶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싸우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점점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고민을 이야기 하면 다들 싸우고 헤여지면서 정드는거야란식의 판에 박힌 말만 했고 저도 그게 옳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건 아닐지도 모른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연애경험이 아주 없는 초보 연인도 아니고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왜.. 싸우게될까 왜 오해하게 되고 싸우게 될까 그래서 여친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린 이상하게 많이 다투고 오해하면서 서로에게 진심이 아닌 상처를 주게 된다고 그래서 우리가 진심으로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한다면 싸울만큼 싸우고 오해할만큼 오해 했으니 이제는 모든것을 극복해보자고 그래서 서로 변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서운한것들을 말했고 서로 진지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바라는것 그 사람이 나에게 바라는것 첨부터 많은걸 요구 하지 않았습니다. 첨부터 장황하게 많은것들을 바꿔달라고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일 실천하기 쉬운것들부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서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것부터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 서로에 대해서 많은것들을 알게 되었고 대화를 하면서 서로가 어떤것을 바라고 있는지 하나씩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서로에게 서운한건 쌓아두지 말자 아무리 사소한것이라도 그때그때 말해주기 였습니다. 서로 배려한답시고 서운해도 조금씩 쌓아왔던것들이 나중엔 그것들이 큰기폭제가되어서 더 크게 싸우게 되는 이유가 되더군요. 세번째 서로의 생각을 강요 하지 않는다 20여년을 서로 다른 가정환경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면서 살다가 만나서 서로의 생각이 같을거라고 생각한것 자체가 정말 바보스러운 생각이였습니다. 당연히 틀리지요 하지만 서로 그걸 이해하려 들지 않았고 자기의 생각이 옳다고만 주장했죠 그러다보니 생각의 차이때문에 항상 다투게 되고 그러다가 크게 싸우게 되는 원인이 되었죠 내 가치관이 있는 것 처럼 상대방의 가치관 역시 존중해주려 노력했습니다. 네번째 서로가 먼저 양보한다. 아무리 서로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해도 끝내는 부닺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땐 서로 먼저 양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보단 그 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기로했죠 사랑한다면 자존심 따윈 필요가 없기때문이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양보 한다고 해서 내가 창피하거나 쪽팔리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약간의 자존심이 상한다고 할지라도 그건 그리 오래 가지 않으니까요 다섯번째 상대방의 자존심중 상대방이 중요하게 여기는 자존심은 절대 건들이지 않는다. 아무리 양보를 한들 절대 양보하고 싶지 않는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자기의 신념같은 그런 문제들 말이죠 그런것들은 서로 터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섯번째 나보단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자 항상 그 사람이 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가 "아.. 이사람이 정말 날 사랑하는구나"란 생각을 할수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편에서 상대방을 응원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로 했구요 일곱번째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는 최대한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면서 말한다. "넌 정말 이런건 아니야~ 어떻게 이런것도 못하냐??"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넌 이것밖에 안되?" 이런 질책은 상대방을 좌절하게 만들고 상처만 주는 말일뿐입니다. "넌 참 이런점은 좋와 하지만 이런점에대해서 약간 신경쓰면 정말 멋있는 사람이 될것 같아" "이런점은 너에게 있어서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이런점을 고쳐주면 넌 정말더 완벽해질꺼야" 등 최대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상황에 맞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여덟번째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다. 니가 있음으로 해서 난 정말 행복한것 같아. 사랑해. 고마워. 부족한 날 채워줘서 정말 고마워 너로 하여금 내가 많이 바뀐것 같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아홉번째 스퀸십과 성관계 어찌 보면 연애에 있어서 가장많이 오해하고 싸우는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남자의 생각과 여자의 생각은 너무나 틀리니까요 그런 점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최대한 다 이야기 했습니다 남자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백날천날 다른 매체를 통해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듣지만 실제로 서로 말하고 차이를 아는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차이 즉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 이해하려 노력했고 그 차이에 대해서 왜 여자는 그럴까 왜 남자는 그럴까하는 생각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검은색이 있으면 흰색도 있으니까요 열번째 항상 처음처럼 그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연애의 시기에 있어서 제일 좋왔을때 항상 지금이 우리의 연애에 있어서 제일 좋은 때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때라고요. 많은 시간을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어쩔수 없이 오해 하고 싸우는 경우도 있었죠 물런 지금도 어쩌다 한번은 다투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달라진건 서로 최대한 배려 하고 금방 화해하고 또 서로 계속 고쳐가고 있다는거죠. 또 앞으로 서로가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결혼도 있고 결혼 생활 , 가정생활 많은 산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또 얼마나 싸울지 또 얼마나 오해하고 서로때문에 가슴아프고 눈물흘릴지 모르죠 권태기란게 찾아오기도 하고 또 이혼의 기로에 설때도있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앞으로도 해간다면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의지하고 평생 그 사람을 사랑해가면서 현명하게 견뎌 낼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결혼과 연애는 노력과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너무 쉽게 만나고 너무 쉽게 헤여집니다. 나하고 조금만 맞지 않다고 해서 금방 싫증내고 저 사람은 나의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헤여지죠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작은것부터 배려 해보세요 많은 대화를 나눠보시구요 너무 긴글을 주저리 주저리 썻네요 헤여짐이 결코 정답은 아닙니다. 리플을 다시는 분들도 헤여지라는 소리를 너무 쉽게 하는것 같네요 그냥 이혼하세요 그냥 헤여지고 다른 사람 만나세요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그냥 이혼하고 헤여지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헤여짐은 상처를 하나 더 않는것 밖에 안됩니다. 오히려 현명하게 그 상황을 넘길 방법을 찾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인연은 쉬운게 아니니까요.그리고 제가 위에 써놓은 말들 중에서 헛점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자기 입장에서 말이 안되는것도 있을꺼구요 제일 중요한건 이해와 배려와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남자와 여자는 똑같을수가 없다니까!!
연애초기 그 사람과 연애 할땐 정말로 많이 싸웠죠 참 많은 헤여짐과 만남 반복했으니까요
지금도 가끔씩 싸우기도 하지만 발상의 전환을 계기로 많이 좋와졌네요
지금 오해하고 서로 싸우고 다투는 연인들의 글을 보며 너무나 안타까워서
그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됐으면 하는 마음에서
좀 긴글을 적어 봅니다.
서로 살아온 환경 가치관 때문에 한참 다툴때였죠
항상 그 사람을 내 생각에 맞추려고 했고 그 사람 역시 저를 자기에게 맞추려고 하다보니
자연히 싸우게 되고 오해가 많아 졌죠. 그러다보니 서로 지쳐갔고 우리의 헤여짐은 시작되었습니다.
어느날 대판 싸우고 헤여지며 돌아오는 길엔 그렇게 보고 싶지도 않고 잘됐다 속이 후련하다 싶었는데
집에와서 생각해보니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
싸우게 되는 이유에 대해서 점점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다른 사람들도 고민을 이야기 하면 다들 싸우고 헤여지면서 정드는거야란식의 판에 박힌 말만 했고
저도 그게 옳다고 생각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그건 아닐지도 모른다란 생각이 들더군요
서로 연애경험이 아주 없는 초보 연인도 아니고
서로를 사랑하지 않는것도 아닌데 왜.. 싸우게될까 왜 오해하게 되고 싸우게 될까
그래서 여친과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우린 이상하게 많이 다투고 오해하면서 서로에게
진심이 아닌 상처를 주게 된다고 그래서 우리가 진심으로 서로를 아껴주고 사랑한다면
싸울만큼 싸우고 오해할만큼 오해 했으니 이제는 모든것을 극복해보자고
그래서 서로 변하기로 했습니다.
서로 서운한것들을 말했고 서로 진지하게 받아 들였습니다.
내가 그 사람에게 바라는것 그 사람이 나에게 바라는것
첨부터 많은걸 요구 하지 않았습니다.
첨부터 장황하게 많은것들을 바꿔달라고 말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제일 실천하기 쉬운것들부터 시작했습니다.
첫번째
서로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누는것부터 시작했죠
그러다 보니 서로에 대해서 많은것들을 알게 되었고 대화를 하면서 서로가 어떤것을 바라고 있는지
하나씩 깨달을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서로에게 서운한건 쌓아두지 말자 아무리 사소한것이라도 그때그때 말해주기 였습니다.
서로 배려한답시고 서운해도 조금씩 쌓아왔던것들이 나중엔 그것들이 큰기폭제가되어서
더 크게 싸우게 되는 이유가 되더군요.
세번째
서로의 생각을 강요 하지 않는다
20여년을 서로 다른 가정환경과 다른 가치관을 가지면서 살다가 만나서 서로의 생각이 같을거라고
생각한것 자체가 정말 바보스러운 생각이였습니다.
당연히 틀리지요 하지만 서로 그걸 이해하려 들지 않았고 자기의 생각이 옳다고만 주장했죠
그러다보니 생각의 차이때문에 항상 다투게 되고 그러다가 크게 싸우게 되는 원인이 되었죠
내 가치관이 있는 것 처럼 상대방의 가치관 역시 존중해주려 노력했습니다.
네번째
서로가 먼저 양보한다.
아무리 서로의 생각을 강요하지 않는다고 해도 끝내는 부닺치는 상황이 오게 됩니다.
그땐 서로 먼저 양보를 하기로 했습니다. 나보단 그 사람을 먼저 생각을 하기로했죠
사랑한다면 자존심 따윈 필요가 없기때문이죠
내가 사랑하는 사람한테 양보 한다고 해서 내가 창피하거나 쪽팔리는건 절대 아니니까요
약간의 자존심이 상한다고 할지라도 그건 그리 오래 가지 않으니까요
다섯번째
상대방의 자존심중 상대방이 중요하게 여기는 자존심은 절대 건들이지 않는다.
아무리 양보를 한들 절대 양보하고 싶지 않는 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자기의 신념같은 그런 문제들 말이죠 그런것들은 서로 터치를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여섯번째
나보단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자
항상 그 사람이 꼭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서로가 "아.. 이사람이 정말 날 사랑하는구나"란
생각을 할수있도록 노력하기로 했습니다.
항상 상대방의 편에서 상대방을 응원하는 모습도 보여주기로 했구요
일곱번째
상대방의 잘못에 대해서는 최대한 기분이 상하지 않게 하면서 말한다.
"넌 정말 이런건 아니야~ 어떻게 이런것도 못하냐??"
"정말 구제불능이구나"
"넌 이것밖에 안되?"
이런 질책은 상대방을 좌절하게 만들고 상처만 주는 말일뿐입니다.
"넌 참 이런점은 좋와 하지만 이런점에대해서 약간 신경쓰면 정말 멋있는 사람이 될것 같아"
"이런점은 너에게 있어서 어울리지 않는것 같아 이런점을 고쳐주면 넌 정말더 완벽해질꺼야"
등 최대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하면서 상황에 맞게 말하기로 했습니다.
여덟번째
칭찬에 인색하지 않는다.
니가 있음으로 해서 난 정말 행복한것 같아.
사랑해.
고마워.
부족한 날 채워줘서 정말 고마워
너로 하여금 내가 많이 바뀐것 같아.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죠?
아홉번째
스퀸십과 성관계
어찌 보면 연애에 있어서 가장많이 오해하고 싸우는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남자의 생각과 여자의 생각은 너무나 틀리니까요
그런 점을 부끄러워 하지 않고 최대한 다 이야기 했습니다
남자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여자는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백날천날 다른 매체를 통해 여자와 남자의 차이를 듣지만
실제로 서로 말하고 차이를 아는게 제일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서로의 차이 즉 남자와 여자의 차이에 대해서 이해하려 노력했고
그 차이에 대해서 왜 여자는 그럴까 왜 남자는 그럴까하는 생각은 버리기로 했습니다
검은색이 있으면 흰색도 있으니까요
열번째
항상 처음처럼
그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 연애의 시기에 있어서 제일 좋왔을때
항상 지금이 우리의 연애에 있어서 제일 좋은 때라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지금이 가장 행복한때라고요.
많은 시간을 노력했습니다.
아무리 노력하고 또 노력해도 어쩔수 없이 오해 하고 싸우는 경우도 있었죠
물런 지금도 어쩌다 한번은 다투기도 하니까요
하지만 달라진건 서로 최대한 배려 하고 금방 화해하고 또 서로 계속 고쳐가고 있다는거죠.
또 앞으로 서로가 넘어야할 산이 많습니다.
결혼도 있고 결혼 생활 , 가정생활 많은 산들이 버티고 있습니다
또 얼마나 싸울지 또 얼마나 오해하고 서로때문에 가슴아프고 눈물흘릴지 모르죠
권태기란게 찾아오기도 하고 또 이혼의 기로에 설때도있겠죠?
하지만 지금까지 해온것 처럼 앞으로도 해간다면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그 사람을 의지하고
평생 그 사람을 사랑해가면서 현명하게 견뎌 낼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결혼과 연애는 노력과 이해라고 생각합니다.
요즘은 너무 쉽게 만나고 너무 쉽게 헤여집니다.
나하고 조금만 맞지 않다고 해서 금방 싫증내고 저 사람은 나의 인연이 아닌가보다 생각하고 헤여지죠
그 사람을 정말로 사랑한다면 작은것부터 배려 해보세요 많은 대화를 나눠보시구요
너무 긴글을 주저리 주저리 썻네요
헤여짐이 결코 정답은 아닙니다.
리플을 다시는 분들도 헤여지라는 소리를 너무 쉽게 하는것 같네요
그냥 이혼하세요 그냥 헤여지고 다른 사람 만나세요
하지만 한번만 더 생각해보세요
그냥 이혼하고 헤여지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헤여짐은 상처를 하나 더 않는것 밖에 안됩니다.
오히려 현명하게 그 상황을 넘길 방법을 찾는게 더 맞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의 인연은 쉬운게 아니니까요.그리고 제가 위에 써놓은 말들 중에서 헛점도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어찌 보면 자기 입장에서 말이 안되는것도 있을꺼구요
제일 중요한건 이해와 배려와 사랑이라 생각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