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제 곧 대학교를 들어갈, 여기에 있으신분들보단 조금 나이가 적은 것같네요 고1때 처음 그사람을 만났어요 너무 철없던 나이였죠 겉멋에 이끌려 소위 잘나간다는 그사람을 만났죠 처음엔 한달가면 용한거다 생각했지만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빠져들었어요 그 사람도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처음엔 별로 안좋아해도 나중엔 나 없으면 못살게 될꺼다 라구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제게 헌신적이거나 목숨바쳐 절 사랑하는건 아니였어요 그 사람은 유복한 환경에 어머니 아버지 모두 상냥하고 자상하신 분들이죠 지금 그사람은 놀고있죠 하지만 집안이 조금 여유로와 문제 될껀없죠 데이트 비용은 거의 그사람이 부담했고 집에 놀러가더라도 정말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만약 결혼한다면 그런 시부모님들이야 말로 최상의 환경이라고 할수 있죠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의처증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남자랑 노는 일은 상상할수도 없었고 싸이월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남자일뿐 친구는 안된다는 거죠 이런 그를 보고 싸이코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전 남자친구와 생각이 비슷했죠 바람피는 건 꿈도 꾸지 못하는거죠 예전에 남자친구 철없을 땐 연락안해본 친구들이 없고 사귀면서 바람피는 건 예사였던 그가 현재는 전혀 그런건 없어요 그사람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다른 여자랑 히히덕 거리고 쪽지 주고 받고 술먹으면 좋겠냐고 물론 싫었죠 그렇게 모든걸 그와 같이 했고 닮아가고 맞춰갔어요 정말 심하게 싸워 몇십번 헤어지는걸 반복했지만 항상 먼저 잡는 그였어요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더라도 그가 정해준 시간엔 꼭 집에 가야했고 친구들과도 약간 그런것들로 트러블이 있었지만~ 또 자신의 동의 없이는 절대 밖에서 술마시고 나이트가는 일은 없었죠 전 그것 떄문에 무단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약간 단순한 전 빨리빨리 잊어버리죠 화났던 일도 그렇게 1년2개월이 지나고 고3이 되었죠 전 학생 그는 대학생 자기소유차를 몰고 항상 학교앞에 데릴러 왔었죠 친구들앞에서 부러움을 사는,, 차도 꽤 좋았거든요 밤엔 그는 항상 자기 친구들과 어울렸어요 저는 낮동안 친구들은 밤동안 그리고 절 친구들있는곳엔 데리고 가려 하지 않았어요 내가 부끄러운건지 날 자기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건지(남자랑 친한건 못보는 사람이죠) 어느날 제 친구들은 물었어요 니들은 커플티나 커플링이나 사진같은건 안 찍냐고 제 성화에 못이겨 200일 기념으로 커플시계 한거 말곤 우리가 커플이라고 내세울만한 증거 같은 것들은 한게 없었죠 남자친구에게 하자고 해도 그런건 별로 안좋아하는 ,, 요즘 뜨는 로맨티스트들이랑은 거리가 아주멀죠 그런거 해서 뭐하게 이런식이죠 무드는 정말 없고 영화는 싫어해서 같이 본 영화라곤 품행제로 입니다 ㅡㅡ정말 재미없는 따분해서 그 사람은 자버렸죠 그래도 전 이사람과는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그는 예전처럼 절 사랑하지 않아요 그도 제게 말했고요 솔직히 말하면 나 예전처럼 니없으면 죽겠고 그렇지 않다고 말이죠 곧 너도 대학을 갈거고 나도 군대를 갈거고 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고 정이 많이 들어서 같이있으면 편하고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은 하는데 그를 떠나보낼 자신은없네요 이제 대학교에 입학하는 저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대학을 갑니다 그도 3개월 있다 군대를 갈거라고 하더군요 나는 대학을 그는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만나서 좋으면 계속 다시 만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사람을 사랑한다는 생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의 말처럼 정이 든거죠 깊은 정이.. 전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정도 많은 사람이예요 친구들이 잔정이 많으면 그것도 못쓴다고 하던데 친구들앞에선 냉정한 저지만 그의 앞에 서면 전 한없이 여린 여자가 됩니다 대학을 가기 싫을정도로 말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걸 알면서도 정이라 믿고 싶은 이 감정이 자꾸 그를 보고 싶다고 느끼게 합니다 지금도 떨어져 있어요 저희 집이 이사를 했거든요 제 친한친구가 말하더라고요 그 사람은 니를 안만나도 그만 만나도 그만 인거같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는 그런 사람이죠 그를 잊고 싶습니다..대학가고 군대가고 서로 흩어지는데 저도 그사람이 정말 좋은사람이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약간 권위적인.. 결혼은 아주 무리인.. 그래서 잊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를 잊을 수 없다고 그를 잊기 싫다고 가슴이 그러네요 2년 4개월이란 시간동안 그와 있었떤 추억은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ㅠㅠ 모든것들이 그와 연관이 돼 있는데 말이죠..
내게 남은 사랑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는 이제 곧 대학교를 들어갈, 여기에 있으신분들보단 조금 나이가 적은 것같네요
고1때 처음 그사람을 만났어요 너무 철없던 나이였죠
겉멋에 이끌려 소위 잘나간다는 그사람을 만났죠
처음엔 한달가면 용한거다 생각했지만 점점 만나면 만날수록 빠져들었어요
그 사람도 저에게 이렇게 말하더군요
처음엔 별로 안좋아해도 나중엔 나 없으면 못살게 될꺼다 라구요
하지만 그 사람은 제게 헌신적이거나 목숨바쳐 절 사랑하는건 아니였어요
그 사람은 유복한 환경에 어머니 아버지 모두 상냥하고 자상하신 분들이죠
지금 그사람은 놀고있죠 하지만 집안이 조금 여유로와 문제 될껀없죠
데이트 비용은 거의 그사람이 부담했고 집에 놀러가더라도 정말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아버지 어머니
만약 결혼한다면 그런 시부모님들이야 말로 최상의 환경이라고 할수 있죠
싸우기도 많이 싸웠습니다 의처증이라고 해야하나? 다른 남자랑 노는 일은 상상할수도 없었고
싸이월드는 손도 대지 않았습니다 남자는 남자일뿐 친구는 안된다는 거죠
이런 그를 보고 싸이코라고 말하는 친구도 있었지만 전 남자친구와 생각이 비슷했죠
바람피는 건 꿈도 꾸지 못하는거죠 예전에 남자친구 철없을 땐 연락안해본 친구들이 없고
사귀면서 바람피는 건 예사였던 그가 현재는 전혀 그런건 없어요
그사람은 이렇게 말했어요 내가 다른 여자랑 히히덕 거리고 쪽지 주고 받고 술먹으면 좋겠냐고
물론 싫었죠 그렇게 모든걸 그와 같이 했고 닮아가고 맞춰갔어요
정말 심하게 싸워 몇십번 헤어지는걸 반복했지만 항상 먼저 잡는 그였어요
친구들과 술자리를 하더라도 그가 정해준 시간엔 꼭 집에 가야했고
친구들과도 약간 그런것들로 트러블이 있었지만~
또 자신의 동의 없이는 절대 밖에서 술마시고 나이트가는 일은 없었죠
전 그것 떄문에 무단한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약간 단순한 전 빨리빨리 잊어버리죠 화났던 일도
그렇게 1년2개월이 지나고 고3이 되었죠 전 학생 그는 대학생
자기소유차를 몰고 항상 학교앞에 데릴러 왔었죠
친구들앞에서 부러움을 사는,, 차도 꽤 좋았거든요
밤엔 그는 항상 자기 친구들과 어울렸어요 저는 낮동안 친구들은 밤동안
그리고 절 친구들있는곳엔 데리고 가려 하지 않았어요
내가 부끄러운건지 날 자기친구들에게 소개 시켜주기 싫은건지(남자랑 친한건 못보는 사람이죠)
어느날 제 친구들은 물었어요 니들은 커플티나 커플링이나 사진같은건 안 찍냐고
제 성화에 못이겨 200일 기념으로 커플시계 한거 말곤 우리가 커플이라고 내세울만한 증거 같은 것들은 한게 없었죠 남자친구에게 하자고 해도 그런건 별로 안좋아하는 ,,
요즘 뜨는 로맨티스트들이랑은 거리가 아주멀죠
그런거 해서 뭐하게 이런식이죠 무드는 정말 없고 영화는 싫어해서 같이 본 영화라곤 품행제로 입니다 ㅡㅡ정말 재미없는 따분해서 그 사람은 자버렸죠
그래도 전 이사람과는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하지만 요즘 그는 예전처럼 절 사랑하지 않아요
그도 제게 말했고요 솔직히 말하면 나 예전처럼 니없으면 죽겠고 그렇지 않다고 말이죠 곧 너도 대학을 갈거고 나도 군대를 갈거고 좋아하는지 잘모르겠다고 정이 많이 들어서 같이있으면 편하고 그렇다고 하더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해요 생각은 하는데 그를 떠나보낼 자신은없네요
이제 대학교에 입학하는 저는 집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대학을 갑니다
그도 3개월 있다 군대를 갈거라고 하더군요
나는 대학을 그는 군대를 다녀와서 다시 만나서 좋으면 계속 다시 만나는 거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그사람을 사랑한다는 생각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의 말처럼 정이 든거죠
깊은 정이.. 전 눈물도 많고 웃음도 많고 정도 많은 사람이예요
친구들이 잔정이 많으면 그것도 못쓴다고 하던데 친구들앞에선 냉정한 저지만
그의 앞에 서면 전 한없이 여린 여자가 됩니다 대학을 가기 싫을정도로 말입니다
사랑하지 않는 다는 걸 알면서도 정이라 믿고 싶은 이 감정이 자꾸 그를 보고 싶다고 느끼게 합니다
지금도 떨어져 있어요 저희 집이 이사를 했거든요
제 친한친구가 말하더라고요 그 사람은 니를 안만나도 그만 만나도 그만 인거같다고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그는 그런 사람이죠
그를 잊고 싶습니다..대학가고 군대가고 서로 흩어지는데
저도 그사람이 정말 좋은사람이다고 생각하진 않거든요 약간 권위적인.. 결혼은 아주 무리인..
그래서 잊어야 된다고 생각하지만 그를 잊을 수 없다고 그를 잊기 싫다고 가슴이 그러네요
2년 4개월이란 시간동안 그와 있었떤 추억은 어떻게 버려야 할까요,,ㅠㅠ
모든것들이 그와 연관이 돼 있는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