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혼자 너무힘들고 답답해서 글올렸었는데.. 생각지도못하게 너무 많은분들이 의견주셨네요..^^ 모두 다 감사합니다. 충고와 격려 많은 도움되었구요.. 전 아직도 혼란스럽네요..상황이 더 안좋아졌거든요 -_ -; 정말 많은분들 고맙습니다..^^ 아 ..요즘에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_ -a 제가 요즘들어서 막 몸이 갑자기 아픈데가 많아져서 쫌 짜증이 늘었어요..그래서 그런지 이것저것 눈에 가시같아요 ..ㅠㅠ 제 남친은 원래 싸이안했습니다. 저만 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하는거에요 ; 그래서 일촌같은거 다 신청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계속 잘 지내다가 ; 문제는 그의 친구였습니다(女) 그여자..정말 인형같이..인형보다 이쁩니다 -_- 하루에 방문객이 6~700명 되니까요..근데 남친이요 저랑 피씨방 가면 그여자 싸이 꼭 갑니다 . "얘봐..완전 연예인이야 " 이러면서요. 그떄만해도 별로 친하지않고 그냥 얼굴만 아는애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이 싸이를 하면서 ; 그여자애를 일촌으로 하면서..(같은학교 동기. 나이는 남친보다1살어림;나랑갑) 고등학교는 후밴데 대학은 동기이고 사는곳도 같은데삽니다. 뭐 저거에대해선 할말없는데; 그여자가 성격이 많이 밝아서 자꾸 남친싸이에와서 별말아니지만; 다 그여자방명록밖에 없어요..글고 남친도 그여자 싸이에 너무 들락거리고요; 그여자가 만약에 남친싸이에 10번왔다하면 그 10번을 꼬박꼬박 답글을 달아주는겁니다.-_ - 그것도 나한테는 비교도안되게 상냥하게..-_ - 글고 전에 제가 남친한테 저나하면서 그여자 웨그리 마니오냐고, 얼굴도 이뻐가꼬 여우같이 생긴게 기분나쁘다고 , 너무 자주오지말라고해!ㅋㅋ이렇게 그냥 장난식으로 말을했는데 갑자기 버럭화를 내면서 " 야! 안돼 !!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촌맺은사람인데.." 이러는거에요ㅡㅡ 난 빈말이라도 알앗어..이럴줄알앗는데 쫌 서운하더군요..그래서 제가..오호~주변에 이쁜여자 하나쯤은 있어야한다 이거지? 그랬더니..오바스러울정도로 막 웃는거에요 -_- 그여자의 일촌이 된게 진짜 행복해보였습니다. ㅡㅡ 근데 난 자꾸 요즘에 생각에..ㅠ 남친이 자꾸 그여자한테 호감을 보이는거같아서 난 그게 싫어서 말햇는데 날 또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왜그렇게 집착이 심하냐고; 그렇게 생기면 다 여우냐고 . 걔가 너한테 뭐라고 했길래 그러냐고.. 내가 걔한테 갈까봐 불안하냐고.. 그여자 감싸는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ㅠ 그래서 나 진짜 할말없어서 그냥 알았다 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더군요 나..진짜 쌩판 모르는 여자가 부럽기는 또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ㅡㅡ 그래서 이쁘면 그렇게도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지요..솔직히 그때 이쁜여자 만나서 사귀라고하고싶었는데; 그래도 지금 남친을 제가 더 훨씬 더 많이 사랑해서 참 그말은 안나왓어요.. 전에는 그냥 얼굴만 아는애야 그러더니 요즘에는 아주 걔랑 기를쓰고 친해지려 애쓰는 모습이 눈물겨워 못봐주겠어요 ㅈㅔ가 자꾸 걔 싫다고 그런이유도..우선 나랑은 비교도되지않을만큼 예쁜미모지요..그냥 걔가 이뻐서 싫고 그냥 다 꼬리치는거같아서 눈에가시같은 존재에요..ㅠ 다른여자분들은 안그래요? 자기남친이..그냥 친구랍시고 , 자꾸 친해지려고 안간힘을 쓰는거.. 제싸이에는 하루에 한번오면 그나마 나은거고 , 그여자꺼는 방명록 써논것만 5개는 됩니다 .. 하루에 -_ -; 이러니 내가 질투가 안나냐고여..ㅠ 근데 남친이 자꾸 나한테 웨그렇게 집착하냐.. 너 나한테 이렇게 불만 많았으면서 여태 어떻게 참았냐.. 그러면서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랬느냐.. 이럴꺼면 사랑하지말아라.. 내가 그렇게도 못믿어우냐 걔한테 갈까봐 불안하냐.. 자꾸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ㅡㅡ; 난 그냥 단순히 예전처럼 그냥 아는애였음 좋겠는데, 왜그렇게 관심을 보이면서 친해지려고 하는이유가 뭘까요..ㅠ 남친은 지금 그여자의 일촌이라는거.. 그여자가 아는 남자중에 자기도 껴있다는거.. 그걸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있어요.. 나참 미치겠네요..ㅡㅡ 글고 맨날 자기가 만나자고 해놓고, 오늘 너무 늦게일어나서 안된다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계속이러고; 이번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얼굴이 갑자기 막 머가 나서.. 난 만나도 괜찮은데 오빠가 챙피할거 같지않느냐 라고 물어봣어요.. 화장못하고 그냥 맨얼굴로 나가야하기때문에..-_ - 그래도 만난다면 쪼끔이라도 하고 나가려고했거든요; 원래 하면 더 악화되는데 (피부상태) 근데 대뜸 나 챙피한건 그렇다 치고 그냥 그거 다 낫고 만나자. 이러는겁니다 , 난 만나겠다고 세번이나 말햇는데.. 그래도 그냥 낫고만나자..알앗지? 그러면서..솔직히 기분안나쁩니까? 난 나쁘던데 -_ -그래서 문자전화 연락오면 답만해주고; 그러고나서 자기도 미안했는지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더군요..ㅡㅡ 내가 오빠보고싶어 하는거 누구보다 잘 알지않냐고..남친한테 그랬어요. 그랬더니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전 미안하단말만 들으면 가슴이 찡하면서 -_ -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그래서 알앗다고 그러고 하루 무사히넘기고 또싸운겁니다 위에말한 저 여자문제로.. -_ - 다른사람껀 사진도 별로 없드만 그여자사진도 어느새 퍼와서 좋아라하고있더군요..(그여자남친있는데 제남친이랑 좀 닮음.,,) 남친은 실제로 만나면 안친하다고..그냥 싸이에서만 친한거라고 그러는데..난 그래도 그꼴이 보기싫습니다.ㅠ_ㅠ 그여자 너무이뻐서 남자들 침 질질 흘립니다..ㅡㅡ; 근데 그 남자들중에 제남친이 껴있다는게 참 답답합니다..ㅡㅡ 저 어떻게하나용? 진짜 힘든데 ㅡㅡ 모든걸 다퍼주고; 제 남친 하나에게만 올인했습니다..ㅠ.ㅠ 그냥 이제부터 오빠일에 상관안한다고 그렇게 말은햇지만 제성격이 자꾸 챙겨주고 알건알아야하고 그래가꾸.. 답답하긴하지만 ; 오빤 날 사랑하지않으니까요.. 그건 예전부터 알고있긴했어요; 그래서 끝내자고 하면 군말없이 그래. 이럴사람이거든요 ㅡㅡ 헤어지고는 싶은데 그놈의 정이뭔지..' 그냥 몇일이건 연락하지말아볼까요? -_ - 나만 맘고생하고 나만힘들어하고 배아파요 ㅡㅡ 긍데 제가 그 여자좀 관심갖지말라니까 친구라서 안된단 식으로 그러는데.. 제가속상한게 이상해요?? 참 어렵네요.. ㅡㅡ;;
싸이가 사람망쳐놓는군요 -_ -
그냥 혼자 너무힘들고 답답해서 글올렸었는데..
생각지도못하게 너무 많은분들이 의견주셨네요..^^
모두 다 감사합니다. 충고와 격려 많은 도움되었구요..
전 아직도 혼란스럽네요..상황이 더 안좋아졌거든요 -_ -;
정말 많은분들 고맙습니다..^^
아 ..요즘에 사이가 너무 안좋아요..-_ -a
제가 요즘들어서 막 몸이 갑자기 아픈데가 많아져서
쫌 짜증이 늘었어요..그래서 그런지 이것저것 눈에 가시같아요 ..ㅠㅠ
제 남친은 원래 싸이안했습니다. 저만 하고있었는데;
어느날부턴가 하는거에요 ; 그래서 일촌같은거 다 신청하고 그랬는데
그래서 계속 잘 지내다가 ; 문제는 그의 친구였습니다(女)
그여자..정말 인형같이..인형보다 이쁩니다 -_- 하루에 방문객이 6~700명
되니까요..근데 남친이요 저랑 피씨방 가면 그여자 싸이 꼭 갑니다 .
"얘봐..완전 연예인이야 " 이러면서요. 그떄만해도 별로 친하지않고
그냥 얼굴만 아는애라고 했습니다. 근데 남친이 싸이를 하면서 ;
그여자애를 일촌으로 하면서..(같은학교 동기. 나이는 남친보다1살어림;나랑갑)
고등학교는 후밴데 대학은 동기이고 사는곳도 같은데삽니다.
뭐 저거에대해선 할말없는데;
그여자가 성격이 많이 밝아서 자꾸 남친싸이에와서 별말아니지만;
다 그여자방명록밖에 없어요..글고 남친도 그여자 싸이에 너무 들락거리고요;
그여자가 만약에 남친싸이에 10번왔다하면 그 10번을 꼬박꼬박
답글을 달아주는겁니다.-_ - 그것도 나한테는 비교도안되게
상냥하게..-_ - 글고 전에 제가 남친한테 저나하면서
그여자 웨그리 마니오냐고, 얼굴도 이뻐가꼬 여우같이 생긴게
기분나쁘다고 , 너무 자주오지말라고해!ㅋㅋ이렇게 그냥 장난식으로
말을했는데 갑자기 버럭화를 내면서
" 야! 안돼 !! 내가 얼마나 힘들게 일촌맺은사람인데.."
이러는거에요ㅡㅡ 난 빈말이라도 알앗어..이럴줄알앗는데
쫌 서운하더군요..그래서 제가..오호~주변에 이쁜여자 하나쯤은
있어야한다 이거지? 그랬더니..오바스러울정도로 막 웃는거에요 -_-
그여자의 일촌이 된게 진짜 행복해보였습니다. ㅡㅡ
근데 난 자꾸 요즘에 생각에..ㅠ 남친이 자꾸 그여자한테
호감을 보이는거같아서 난 그게 싫어서 말햇는데
날 또 정신병자 취급합니다. 왜그렇게 집착이 심하냐고;
그렇게 생기면 다 여우냐고 . 걔가 너한테 뭐라고 했길래 그러냐고..
내가 걔한테 갈까봐 불안하냐고.. 그여자 감싸는식으로 말을하더라구요.ㅠ
그래서 나 진짜 할말없어서 그냥 알았다 했습니다.
정말 어이없더군요 나..진짜 쌩판 모르는 여자가 부럽기는 또
그때가 처음이었어요 ㅡㅡ 그래서 이쁘면 그렇게도 되는구나
생각이 들었지요..솔직히 그때 이쁜여자 만나서 사귀라고하고싶었는데;
그래도 지금 남친을 제가 더 훨씬 더 많이 사랑해서 참 그말은 안나왓어요..
전에는 그냥 얼굴만 아는애야 그러더니
요즘에는 아주 걔랑 기를쓰고 친해지려 애쓰는 모습이 눈물겨워 못봐주겠어요
ㅈㅔ가 자꾸 걔 싫다고 그런이유도..우선 나랑은 비교도되지않을만큼
예쁜미모지요..그냥 걔가 이뻐서 싫고 그냥 다 꼬리치는거같아서
눈에가시같은 존재에요..ㅠ 다른여자분들은 안그래요?
자기남친이..그냥 친구랍시고 , 자꾸 친해지려고 안간힘을 쓰는거..
제싸이에는 하루에 한번오면 그나마 나은거고 ,
그여자꺼는 방명록 써논것만 5개는 됩니다 .. 하루에 -_ -;
이러니 내가 질투가 안나냐고여..ㅠ
근데 남친이 자꾸 나한테 웨그렇게 집착하냐..
너 나한테 이렇게 불만 많았으면서 여태 어떻게 참았냐..
그러면서 나한테 사랑한다고 그랬느냐..
이럴꺼면 사랑하지말아라..
내가 그렇게도 못믿어우냐 걔한테 갈까봐 불안하냐..
자꾸 이런식으로 말하는거에요..ㅡㅡ;
난 그냥 단순히 예전처럼 그냥 아는애였음 좋겠는데,
왜그렇게 관심을 보이면서 친해지려고 하는이유가 뭘까요..ㅠ
남친은 지금 그여자의 일촌이라는거..
그여자가 아는 남자중에 자기도 껴있다는거..
그걸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고있어요.. 나참 미치겠네요..ㅡㅡ
글고 맨날 자기가 만나자고 해놓고, 오늘 너무 늦게일어나서 안된다
이래서 안된다 저래서 안된다 계속이러고;
이번에 만나기로 했는데 제가 얼굴이 갑자기 막 머가 나서..
난 만나도 괜찮은데 오빠가 챙피할거 같지않느냐 라고 물어봣어요..
화장못하고 그냥 맨얼굴로 나가야하기때문에..-_ - 그래도 만난다면
쪼끔이라도 하고 나가려고했거든요; 원래 하면 더 악화되는데 (피부상태)
근데 대뜸 나 챙피한건 그렇다 치고 그냥 그거 다 낫고 만나자.
이러는겁니다 , 난 만나겠다고 세번이나 말햇는데..
그래도 그냥 낫고만나자..알앗지? 그러면서..솔직히 기분안나쁩니까?
난 나쁘던데 -_ -그래서 문자전화 연락오면 답만해주고;
그러고나서 자기도 미안했는지 미안하다고 계속 그러더군요..ㅡㅡ
내가 오빠보고싶어 하는거 누구보다 잘 알지않냐고..남친한테 그랬어요.
그랬더니 계속 미안하다고 해서; 전 미안하단말만 들으면
가슴이 찡하면서 -_ - 모든게 용서가 됩니다;
그래서 알앗다고 그러고 하루 무사히넘기고 또싸운겁니다
위에말한 저 여자문제로.. -_ -
다른사람껀 사진도 별로 없드만 그여자사진도 어느새 퍼와서
좋아라하고있더군요..(그여자남친있는데 제남친이랑 좀 닮음.,,)
남친은 실제로 만나면 안친하다고..그냥 싸이에서만 친한거라고
그러는데..난 그래도 그꼴이 보기싫습니다.ㅠ_ㅠ
그여자 너무이뻐서 남자들 침 질질 흘립니다..ㅡㅡ;
근데 그 남자들중에 제남친이 껴있다는게 참 답답합니다..ㅡㅡ
저 어떻게하나용? 진짜 힘든데 ㅡㅡ 모든걸 다퍼주고;
제 남친 하나에게만 올인했습니다..ㅠ.ㅠ
그냥 이제부터 오빠일에 상관안한다고 그렇게 말은햇지만
제성격이 자꾸 챙겨주고 알건알아야하고 그래가꾸..
답답하긴하지만 ; 오빤 날 사랑하지않으니까요..
그건 예전부터 알고있긴했어요; 그래서 끝내자고 하면
군말없이 그래. 이럴사람이거든요 ㅡㅡ
헤어지고는 싶은데 그놈의 정이뭔지..'
그냥 몇일이건 연락하지말아볼까요? -_ -
나만 맘고생하고 나만힘들어하고 배아파요 ㅡㅡ
긍데 제가 그 여자좀 관심갖지말라니까
친구라서 안된단 식으로 그러는데.. 제가속상한게 이상해요??
참 어렵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