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전 3년동안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를 물론 그녀는 그때 졸업하고 직장인이였구요...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는 다른 남자 (같은 회사)에게 한없는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보냈지요....
그 이후 씩씩하게 살아서 지금의 여친을 만났지요.... 같은 직장에 다른 팀에 근무하는 여자를요...
서로 동갑이고, 주위의 사람들의 적극적인 배려로 그녀와 사귄지 만 2년째가 되가는 군요..
과거의 아픈 기억이 딛고, 경제력 여유도 생겨서 그녀에게 정말로 모든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그만큼의 벌이도 되었으니까요....... 정말로 아낌없이.... 그녀도 차츰 저를 좋아하고, 서로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정말로 좋은 기억만이 항상 같이 했지요... 참고로 여친과는 동갑입니다.
사귈때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사주었지요.... 해주고 싶었고...
그러나 그녀는 좀 집착이 심했어요.. 주말에는 자기랑 같이 있어야 하고, 밤 늦게, 그리고 제가 친구와 약속이 있어도 가지 말라고.... 자기랑 같이 있자고..... 그런 친구였습니다.
저는 지금은 다른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설계를 위해서 회사를 옮겼지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대기업에 다니다가 외국계회사로 옮겼습니다. 그녀도 매우 좋아했구요...... 그녀의 집에서도
작년에는 서로 집에 인사도 하고, 결혼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그렇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지요...
집 모르게 그녀가 약간의 부채가 있어서 해결해야 한다고 해서 거금 400여만원도 빌려주고요.. 아직까지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갚을 생각도 없는 것 같구요...
그러다가 설연휴기간에는 만나지 못하고, 그 주 금요일에 만났는데, 약속시간도 좀 늦고 그래서 제가 좀 화를 냈어요...... 자기 피곤하다가 집에 일찍간다고.... 그래서 저는 열이 받아서 짜증도 내고 그랬지요.
그리고 토요일에 만나서 같이 있기로 했는데,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만나던 오후에 애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보내주었지요.. 물론 짜증은 많이 났지요....... 보내는데 "안녕"이라는 말도 안하고,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왜 인사도 안하냐고"했지요, 가는 사람에게 "오늘 선보는 거 아니야, 등등" 좀 해서는 안될 말들을.... 그리고 저녁 9시에 통화를 한번하고, 그 이후에 전화가 없어서 12시에도 문자를 보내도 대답도 없고 그래서 미친듯이 전화를 했습니다. 받더군요...... 왜 그러냐고... 낼 만나자고
그리고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지요. 제가 잠깐 할일이 있어서 회사 끝나면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만나지 못 할 것 같다고, 화가 나던군요... 그래서 따졌지요.....
"그러는 것 아니라고...., 내가 먼저 선약을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 "다음주에 만나면 되지, 친구가 할 애기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 짜증난다. 그럼 너도 친구만나"
그 이후에 바뻐서 전화를 못했는데, 아니 의도적으로 전화를 안했지요....
그리고 저녁 7시쯤에 전화가 그녀에게 오던군요... "뭐하냐고, 재미있냐고, 나 집에 간다고" 그래서 "지금 저녁먹고 있다고......." 그 날 밤에 집에 12시쯤 들어와서 문자를 보냈지요, "내일 비가 오니 우산 챙겨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라고" 하니 1시간후 "엉 알았어 잘자"
그 다음날 14일에 만나기로 해서 만났는데, 초코렛도 안주고.... 밥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최근에 있었던 일들은 미안하다고.... 애기해 달라고..." 아무말도 안하고 서둘러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열쇠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집근처 지하철에서 버스를 타고 헤어지는데 뜨금없이... 이런 문자가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모든 것이 다 짜증이 나, 너를 만나도, 생각해 봐야 겠어, 미안해 힘들게 해서" 그래서 저는 "미안해 하지마, 다 이해하니까, 힘들게 해서 미안해" 뚜뚜뚜....
그렇게 14일을 보내고 15일 아침에 출근을 하니 그녀가 먼저 메신저로 "출근 잘 했어" 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그냥 일상적인 가쉽을 애기하다가...... 끝.....
16일에 저녁에 전화를 해서 "미안해, 힘들게 해서" 하니 그녀는 "그런말 하지마, 내가 며칠안으로 연락을 할께" 주위의 소리를 들으니 술집이던군요. 친구만나고 있다고...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지요....
그 이후 하루에 한번씩 문자를 보내고, "XX가 힘들고 짜증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나이면 애기하고 고민했으면 좋겠다....." 아무 응답도 없더군요... 2번이나 보냈는데...
그래서 오늘 일요일에 전화를 하니 안 받고 문자를 보내니 "오늘 시간있어, 내가 집근처로 갈까" 하니 그녀는 2분있다가 "오늘은 안 될 것같은데, 다음주에 봐" 그녀의 집앞에서 문자를 보냈는데...........
현재 그녀는 싸이의 방명록 및 게시판, 사진첩등을 없앤 상태이며, 1촌평도 모두 지웠지요........
제가 분명히 잘못한 것도 있습니다. 의심한 것.. 과거의 경험떄문에...... 그리고 미친듯이 전화한거..
결혼을 생각하고 있기에, 그 모든것을 사랑하고 있기에, 2월초에 마지막 부채를 정리해준다고 또 그만한 돈도 빌려주기로 했지요........ 그녀도 알고 있지요.. 제가 마이너스 통장에서 주는 것을요...
제가 빌려주기로 했을 때, 그녀는 "그럼 옛날에 빌려준 돈이랑 해서, 내가 한달에 얼마씩 주다가 나중에 결혼하면 안 갚아도 되지 ㅋㅋㅋㅋㅋ"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렇게 하면 되지 어차피 결혼하면 다 자기돈인데..." ^^:
물론 제가 그만큼 여유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결혼할 사람이기에... 그만큼은 해 줄려고 했지요.. 서로 벌면서 내 채무라고 생각하고 갚으면 되니까요... 결혼전에 그녀가 모르는 채무도 아니고..
이렇게 요 며칠사이에 완전히 생활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말을 하면 되지.... 왜 그런말도 아니고 이렇게 사람 마음을 기다리게 하는지....... 메신저도 꺼놓고....
주절주절 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그녀가 다음주에 보자고만 했지 아무말도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는데, 제가 무엇을 해야지 그녀가 다시 올 수가 있는지............... 그녀의 마음상태는 무엇인지.... 과거에도 싸우면 제가 먼저가서 사과하고 이틀이상을 가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공백기가 길고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가 저를 구박해도 너무나도 사랑했는데....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리면서, 헤어지라는 말만은 하지 마시고, 그녀의 채무문제도 말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 만날때 헤어지자고 하면..... 안되는데... 그럴 일은 없겠다고 굳게 믿지만.. 사람들이 말하기에 권태기인가??? 아니면 내가 사랑을 의심해서 인가........... 휴~~~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여러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제발..
1. 그녀의 마음상태는 어떠한지... 단순한 권태기인지,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2.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주에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지만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올 떄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제가 먼자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아야 되는지...?
3. 다음주에 돈을 빌려주기로 했는데, 만나면 그 얘기도 해야 되는지?
4. 만약에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빌려준 돈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5. 그녀의 친구중 1명과 제가 많이 친한데, 그 친구에게 고민을 애기하고 도움을 요청해도 되는지...?
마지막으로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녀의 모든것을 내 아픔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헤어자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과거의 경험 물론, "딱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 때 그녀는",,,, 불안하네요...
이렇게 2년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이렇게 2년만에 이런 곳에 글을 올리는군요........
대학을 2003년도에 졸업을 했으니 제 나이도 이제 서른이군요...
졸업전 3년동안 너무나 사랑하는 여자를 물론 그녀는 그때 졸업하고 직장인이였구요... 정말로 사랑하는 여자는 다른 남자 (같은 회사)에게 한없는 많은 눈물을 흘리면서 보냈지요....
그 이후 씩씩하게 살아서 지금의 여친을 만났지요.... 같은 직장에 다른 팀에 근무하는 여자를요...
서로 동갑이고, 주위의 사람들의 적극적인 배려로 그녀와 사귄지 만 2년째가 되가는 군요..
과거의 아픈 기억이 딛고, 경제력 여유도 생겨서 그녀에게 정말로 모든 것을 다 해주었습니다. 그만큼의 벌이도 되었으니까요....... 정말로 아낌없이.... 그녀도 차츰 저를 좋아하고, 서로 해외여행도 같이 가고, 정말로 좋은 기억만이 항상 같이 했지요... 참고로 여친과는 동갑입니다.
사귈때 무엇이든지 가지고 싶은 것이 있으면 사주었지요.... 해주고 싶었고...
그러나 그녀는 좀 집착이 심했어요.. 주말에는 자기랑 같이 있어야 하고, 밤 늦게, 그리고 제가 친구와 약속이 있어도 가지 말라고.... 자기랑 같이 있자고..... 그런 친구였습니다.
저는 지금은 다른 회사에 근무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설계를 위해서 회사를 옮겼지요... 제 자랑은 아니지만, 대기업에 다니다가 외국계회사로 옮겼습니다. 그녀도 매우 좋아했구요...... 그녀의 집에서도
작년에는 서로 집에 인사도 하고, 결혼날짜는 잡지 않았지만 그렇게 사랑을 키워가고 있었지요...
집 모르게 그녀가 약간의 부채가 있어서 해결해야 한다고 해서 거금 400여만원도 빌려주고요.. 아직까지 받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갚을 생각도 없는 것 같구요...
그러다가 설연휴기간에는 만나지 못하고, 그 주 금요일에 만났는데, 약속시간도 좀 늦고 그래서 제가 좀 화를 냈어요...... 자기 피곤하다가 집에 일찍간다고.... 그래서 저는 열이 받아서 짜증도 내고 그랬지요.
그리고 토요일에 만나서 같이 있기로 했는데, 저녁에 약속이 있다고 만나던 오후에 애기를 하던군요.. 그래서 보내주었지요.. 물론 짜증은 많이 났지요....... 보내는데 "안녕"이라는 말도 안하고, 그녀에게 전화가 와서 "왜 인사도 안하냐고"했지요, 가는 사람에게 "오늘 선보는 거 아니야, 등등" 좀 해서는 안될 말들을.... 그리고 저녁 9시에 통화를 한번하고, 그 이후에 전화가 없어서 12시에도 문자를 보내도 대답도 없고 그래서 미친듯이 전화를 했습니다. 받더군요...... 왜 그러냐고... 낼 만나자고
그리고 일요일에 만나기로 했지요. 제가 잠깐 할일이 있어서 회사 끝나면 만나기로 했는데, 갑자기 오후에 약속이 있어서 만나지 못 할 것 같다고, 화가 나던군요... 그래서 따졌지요.....
"그러는 것 아니라고...., 내가 먼저 선약을 했는데, 왜 그러냐고" 하니 "다음주에 만나면 되지, 친구가 할 애기가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 짜증난다. 그럼 너도 친구만나"
그 이후에 바뻐서 전화를 못했는데, 아니 의도적으로 전화를 안했지요....
그리고 저녁 7시쯤에 전화가 그녀에게 오던군요... "뭐하냐고, 재미있냐고, 나 집에 간다고" 그래서 "지금 저녁먹고 있다고......." 그 날 밤에 집에 12시쯤 들어와서 문자를 보냈지요, "내일 비가 오니 우산 챙겨서 잊어버리지 말고 가라고" 하니 1시간후 "엉 알았어 잘자"
그 다음날 14일에 만나기로 해서 만났는데, 초코렛도 안주고.... 밥먹고 커피를 마시면서, "나에게 하고 싶은 말 있으면 하라고, 최근에 있었던 일들은 미안하다고.... 애기해 달라고..." 아무말도 안하고 서둘러 집에 가자고 하더군요..... 동생이 열쇠가 없어서 못 들어간다고....
집근처 지하철에서 버스를 타고 헤어지는데 뜨금없이... 이런 문자가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어, 모든 것이 다 짜증이 나, 너를 만나도, 생각해 봐야 겠어, 미안해 힘들게 해서" 그래서 저는 "미안해 하지마, 다 이해하니까, 힘들게 해서 미안해" 뚜뚜뚜....
그렇게 14일을 보내고 15일 아침에 출근을 하니 그녀가 먼저 메신저로 "출근 잘 했어" 라고 하던군요.
그래서 그냥 일상적인 가쉽을 애기하다가...... 끝.....
16일에 저녁에 전화를 해서 "미안해, 힘들게 해서" 하니 그녀는 "그런말 하지마, 내가 며칠안으로 연락을 할께" 주위의 소리를 들으니 술집이던군요. 친구만나고 있다고... 더 이상 말을 할 수가 없었지요....
그 이후 하루에 한번씩 문자를 보내고, "XX가 힘들고 짜증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그게 나이면 애기하고 고민했으면 좋겠다....." 아무 응답도 없더군요... 2번이나 보냈는데...
그래서 오늘 일요일에 전화를 하니 안 받고 문자를 보내니 "오늘 시간있어, 내가 집근처로 갈까" 하니 그녀는 2분있다가 "오늘은 안 될 것같은데, 다음주에 봐" 그녀의 집앞에서 문자를 보냈는데...........
현재 그녀는 싸이의 방명록 및 게시판, 사진첩등을 없앤 상태이며, 1촌평도 모두 지웠지요........
제가 분명히 잘못한 것도 있습니다. 의심한 것.. 과거의 경험떄문에...... 그리고 미친듯이 전화한거..
결혼을 생각하고 있기에, 그 모든것을 사랑하고 있기에, 2월초에 마지막 부채를 정리해준다고 또 그만한 돈도 빌려주기로 했지요........ 그녀도 알고 있지요.. 제가 마이너스 통장에서 주는 것을요...
제가 빌려주기로 했을 때, 그녀는 "그럼 옛날에 빌려준 돈이랑 해서, 내가 한달에 얼마씩 주다가 나중에 결혼하면 안 갚아도 되지 ㅋㅋㅋㅋㅋ"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럼 그렇게 하면 되지 어차피 결혼하면 다 자기돈인데..." ^^:
물론 제가 그만큼 여유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차피 결혼할 사람이기에... 그만큼은 해 줄려고 했지요.. 서로 벌면서 내 채무라고 생각하고 갚으면 되니까요... 결혼전에 그녀가 모르는 채무도 아니고..
이렇게 요 며칠사이에 완전히 생활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여러분 그녀의 마음은 무엇일까요..... 헤어지고 싶으면 헤어지자고 말을 하면 되지.... 왜 그런말도 아니고 이렇게 사람 마음을 기다리게 하는지....... 메신저도 꺼놓고....
주절주절 했지만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이 있는지, 그녀가 다음주에 보자고만 했지 아무말도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는데, 제가 무엇을 해야지 그녀가 다시 올 수가 있는지............... 그녀의 마음상태는 무엇인지.... 과거에도 싸우면 제가 먼저가서 사과하고 이틀이상을 가지는 않았는데, 이렇게 공백기가 길고 보니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그녀가 저를 구박해도 너무나도 사랑했는데....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리면서, 헤어지라는 말만은 하지 마시고, 그녀의 채무문제도 말 하지 마시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음주에 만날때 헤어지자고 하면..... 안되는데... 그럴 일은 없겠다고 굳게 믿지만.. 사람들이 말하기에 권태기인가??? 아니면 내가 사랑을 의심해서 인가........... 휴~~~ 많이 반성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이............... 여러분들의 조언부탁드립니다. 제발..
1. 그녀의 마음상태는 어떠한지... 단순한 권태기인지, 아니면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지....?
2.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다음주에 날짜는 확정하지 않았지만 만나기로 했는데.. 연락이 올 떄까지 기다려야 하는지... 제가 먼자 연락을 해서 약속을 잡아야 되는지...?
3. 다음주에 돈을 빌려주기로 했는데, 만나면 그 얘기도 해야 되는지?
4. 만약에 그녀가 먼저 헤어지자고 하면, 빌려준 돈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 생각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5. 그녀의 친구중 1명과 제가 많이 친한데, 그 친구에게 고민을 애기하고 도움을 요청해도 되는지...?
마지막으로 그녀를 너무나도 사랑하고 그녀의 모든것을 내 아픔처럼 생각하고 있어요... 헤어자는 말은 하지 않았지만, 과거의 경험 물론, "딱 헤어지자고 했지만 그 때 그녀는",,,, 불안하네요...
여러분 제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좋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