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다들 잘 들어가시고 편히 쉬셨는지요... 광주는 아직까지 눈발이 조금씩 날리고 있네요/// 쥔개 나이 스무살에 설에 가보고 언~8년만에 설구경 첨~했습니다...ㅋㅋㅋ 참~~첫만남이 뭔지...웬지 긴장되고 설레는게...^^;; 촌개인 쥔개가 설에 놀러간다니까 회사에서 올라감시롱~버스안에서 먹으람시롱 사준 과자도 못먹고... 그래도 멀고 힘드셨을텐데 직접 쥔개 마중을 나와주신 ... 첫만남에 별 말씀 없으시고 걸음도 무쟈게 빠른 피러님... 피곤 하셨을텐데 동대문까지...고마움이 물씬~ 쥔개 다들 첨 뵌 분들인데...환영해주시고... 암턴,,, 모두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뭔가 색다른 느낌이... 무쟈게 추워 들으가시는길 고생 많으셨을텐데.... 모임은...1차2차3차....쥔개가 꺼낸 동대문이야기에... 꼬님과 쥔개를 위해 마지막 장소...동대문까지... 다들 피곤하셨을텐데...꼬님이랑 쥔개때문에 마지막까지 자리 지켜 주신분들... 감사드리고 특히~주리님 화영님...많이 피곤하신 모습에 ...가슴이 아프고... 몸약한 친구 샤론...성격 좋아뵈고 유쾌한 6월님... 동서울까지 고마운 앙마님...언제봤다고 건방지게 맞먹을려는 미안한 ~빌라삼언냐... 아마도 첨부터 쥔개가 너무 무리수를 뒀나봅니다.... 혼사방 분들과 헤어지고 잠시 이천에 친구를 잠시~만나고...집에 오니 2시.... 입안이 영슬~이상해 안을 보니 혓바늘 두개에 입안에 염증까지 생긴거이... 흘러가는 세월에 먹는 나이가 참 무섭습니다... 겨우 ~하루밤에 이래 빌빌대니.... 한살이라도 젊은 쥔개도 이렇게 힘든데...쥔개보다 어르신들(!?) 과히~얼마나 힘드셨을지.... 너무 제생각에 모인분들께 부담만 드린것 같고... 암튼...다음 모임에 기회가 닿아 올라가면 이젠 스케쥴을 잘~짜봐야지요... 설올라와 납부닥도 안보여주고 내려갔다고 막~뭐라는 ... 쥔개 친구들도 만나고...혼방 분들게 날밤은 절~대절대로 강요하지 않고...ㅋㅋㅋ 실은 쥔개도 얼마나 피곤했는지...버스에 오른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없이 골아 떨어졌습니다... 옆좌석에 잘~생긴 외국인 남자가 있는줄도 모르고 살짝~~ 침까지 흘려가며...스읍~ 집에와 거울을 보니...눈밑에 마스카라가 먼져 시커멓고 얼굴은 번질번질~~ㅋㅋㅋ 암턴... 모든분들 서먹한 첫만남 ~이었지만...고맙고 즐거웠습니다... 담번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저녁 되시고 건강하세요~=3=3=3 ============================================================================= 온라인상에서만 알고 지내다가...오프에서 막상 맘대로 생긴 실체(!?)를 공개하고 나니.... 왠지 글쓰기가 어색해진 듯~~~ㅎㅎㅎ그래도 앞으로도 막~쓰는 모드로... 겟판에 막~써대는 글과 조신~하고 수줍은 쥔개하고 매치가 안되셨을 듯~ 뭐 어떤 분들은 옛적~올라왔던 사진과...쥔개가 맨날 파전 부친다하여... 날씬하고 갸냘픈 쥔개를 기대하셨을텐데...ㅋㅋㅋ 뭐~사실 그후~ 쭈욱 ~살이 많이 찌긴했지요...큰일입니다....풋``` 근데근데 정말~큰일은....집에 와서 벌어졌습니다... 집에 와서 가방속을 정리하다....쥔개가 타고 나녔던.... 버스표가 가방에서 나왔는데...살짝~티비위에 올려놨는데.... 울오빠야..."이거 뭐냐~~?! 동서울~광주...너 어제 서울갔었냐!?!??" 하~하~하~~ 역시나 어설픈 거짓말은 들키기 마련이지요... 어제 저녁 엄마야한테 거짓말한 전화가 찜찜했는데...결국은.... 암턴,,,뭘하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으니... 아~~이제 어떡하나....
설상경~!!!
어제 다들 잘 들어가시고 편히 쉬셨는지요...
광주는 아직까지 눈발이 조금씩 날리고 있네요///
쥔개 나이 스무살에 설에 가보고 언~8년만에 설구경 첨~했습니다...ㅋㅋㅋ
참~~첫만남이 뭔지...웬지 긴장되고 설레는게...^^;;
촌개인 쥔개가 설에 놀러간다니까 회사에서
올라감시롱~버스안에서 먹으람시롱 사준 과자도 못먹고...
그래도 멀고 힘드셨을텐데 직접 쥔개 마중을 나와주신 ...
첫만남에 별 말씀 없으시고 걸음도 무쟈게 빠른 피러님...
피곤 하셨을텐데 동대문까지...고마움이 물씬~
쥔개 다들 첨 뵌 분들인데...환영해주시고...
암턴,,, 모두들 만나서 즐거웠습니다...뭔가 색다른 느낌이...
무쟈게 추워 들으가시는길 고생 많으셨을텐데....
모임은...1차2차3차....쥔개가 꺼낸 동대문이야기에...
꼬님과 쥔개를 위해 마지막 장소...동대문까지...
다들 피곤하셨을텐데...꼬님이랑 쥔개때문에 마지막까지 자리 지켜 주신분들...
감사드리고 특히~주리님 화영님...많이 피곤하신 모습에 ...
가슴이 아프고...
몸약한 친구 샤론...성격 좋아뵈고 유쾌한 6월님...
동서울까지 고마운 앙마님...언제봤다고 건방지게 맞먹을려는 미안한 ~빌라삼언냐...
아마도 첨부터 쥔개가 너무 무리수를 뒀나봅니다....
혼사방 분들과 헤어지고 잠시 이천에 친구를 잠시~만나고...집에 오니 2시....
입안이 영슬~이상해 안을 보니 혓바늘 두개에 입안에 염증까지 생긴거이...
흘러가는 세월에 먹는 나이가 참 무섭습니다...
겨우 ~하루밤에 이래 빌빌대니....
한살이라도 젊은 쥔개도 이렇게 힘든데...쥔개보다 어르신들(!?) 과히~얼마나 힘드셨을지....
너무 제생각에 모인분들께 부담만 드린것 같고...
암튼...다음 모임에 기회가 닿아 올라가면 이젠 스케쥴을 잘~짜봐야지요...
설올라와 납부닥도 안보여주고 내려갔다고 막~뭐라는 ...
쥔개 친구들도 만나고...혼방 분들게 날밤은 절~대절대로 강요하지 않고...ㅋㅋㅋ
실은 쥔개도 얼마나 피곤했는지...버스에 오른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신없이 골아 떨어졌습니다...


옆좌석에 잘~생긴 외국인 남자가 있는줄도 모르고 살짝~~ 침까지 흘려가며...스읍~
집에와 거울을 보니...눈밑에 마스카라가 먼져 시커멓고 얼굴은 번질번질~~ㅋㅋㅋ
암턴... 모든분들 서먹한 첫만남 ~이었지만...고맙고 즐거웠습니다...
담번에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들 편안한 저녁 되시고 건강하세요~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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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상에서만 알고 지내다가...오프에서 막상 맘대로 생긴 실체(!?)를 공개하고 나니....
왠지 글쓰기가 어색해진 듯~~~ㅎㅎㅎ그래도 앞으로도 막~쓰는 모드로...
겟판에 막~써대는 글과 조신~하고 수줍은 쥔개하고 매치가 안되셨을 듯~
뭐 어떤 분들은 옛적~올라왔던 사진과...쥔개가 맨날 파전 부친다하여...
날씬하고 갸냘픈 쥔개를 기대하셨을텐데...ㅋㅋㅋ
뭐~사실 그후~ 쭈욱 ~살이 많이 찌긴했지요...큰일입니다....풋```
근데근데 정말~큰일은....집에 와서 벌어졌습니다...
집에 와서 가방속을 정리하다....쥔개가 타고 나녔던....
버스표가 가방에서 나왔는데...살짝~티비위에 올려놨는데....
울오빠야..."이거 뭐냐~~?! 동서울~광주...너 어제 서울갔었냐!?!??"
하~하~하~~
역시나 어설픈 거짓말은 들키기 마련이지요...
어제 저녁 엄마야한테 거짓말한 전화가 찜찜했는데...결국은....
암턴,,,뭘하나 제대로 할줄 아는게 없으니...
아~~이제 어떡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