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명훈은 28일 SBS `일요일이 좋다-X맨`에 출연, 박지윤의 히트곡 `성인식` 패러디에 나섰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배꼽티와 찢어진 치마 의상으로 섹시하게 변신한 천명훈은, 춤과 노래까지 실감나게 재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위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는 특유의 넉살과 대담한 연기력이 웃음 포인트. 안그래도 `부담보이`로 통하는 천명훈의 여장과 느끼한 제스쳐에 동료 연예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신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시도하는 천명훈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MC 유재석의 표정이 압권. 반대로 천명훈은 이 같은 반응에 전혀 굴하지 않고 시종일관 강렬한 눈빛을 쏘아대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이날 천명훈의 변신에 "배꼽 빠지도록 웃었다"는 의견들.
네티즌들은 "오늘 천명훈 보고 미친듯이 웃었다"(autopiana)거나, "천명훈 때문에 방송이 재미있었다"(v6073) 는 소감을 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 주제였던 `이 사람 방송에서 몸 사리지 않고 오버 액션한다` 조사 결과, 천명훈은 연예인 102명이 실시한 투표에서 총 28표를 얻어 단독 1위에 올랐다. 평소 `부담보이`로 불릴 정도의 오버액션으로 좌중을 사로 잡아온 천명훈의 진가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사진 = 방송장면)[이제련 기자 carrot_10@hotmail.com] '가이드 & 리뷰' 방송전문 인터넷 미디어 'TV리포트' 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저작권자 ⓒ 파이미디어 TV리포트>
박지윤 패러디 천명훈 `부담섹시` 화제만발
천명훈은 28일 SBS `일요일이 좋다-X맨`에 출연, 박지윤의 히트곡 `성인식` 패러디에 나섰다. 당시 화제를 모았던 배꼽티와 찢어진 치마 의상으로 섹시하게 변신한 천명훈은, 춤과 노래까지 실감나게 재연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위의 야유(?)에도 굴하지 않는 특유의 넉살과 대담한 연기력이 웃음 포인트. 안그래도 `부담보이`로 통하는 천명훈의 여장과 느끼한 제스쳐에 동료 연예인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자신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시도하는 천명훈에 소스라치게 놀라는 MC 유재석의 표정이 압권. 반대로 천명훈은 이 같은 반응에 전혀 굴하지 않고 시종일관 강렬한 눈빛을 쏘아대 폭소를 자아냈다.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도 열광적이다. 이날 천명훈의 변신에 "배꼽 빠지도록 웃었다"는 의견들.
네티즌들은 "오늘 천명훈 보고 미친듯이 웃었다"(autopiana)거나, "천명훈 때문에 방송이 재미있었다"(v6073) 는 소감을 이었다.
한편 이날 방송 주제였던 `이 사람 방송에서 몸 사리지 않고 오버 액션한다` 조사 결과, 천명훈은 연예인 102명이 실시한 투표에서 총 28표를 얻어 단독 1위에 올랐다. 평소 `부담보이`로 불릴 정도의 오버액션으로 좌중을 사로 잡아온 천명훈의 진가가 그대로 드러난 셈이다.
(사진 = 방송장면)[이제련 기자 carrot_10@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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