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을 적용 집행하는 관리의 첫번째 덕목은 공정함 일것이다. 그러나 수사권을 가진 관리들이라도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수사에 열의를 보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강력범죄에 해당 해서 자신의 진급 평점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 이라던가, 아니면 사회에 이슈가되는 사건, 이를 테면 신종범죄 같은 경우 등에는 아마도 당연히 열과 성의를 다해 수사를 펼칠 것이다. 그러나 그렇치 않은 일반적 고소,고발,사건 등에는 민중의 지팡이라는 그들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할 뿐이지 열과 성의를 다해서 수사할 리가 만무 할 것이다. 통신을 이용한 물질적인 피해가 명백한 사기 사건 이라면 의욕을 가지고 수사를 하겠지만, 유명인이 아닌 개인의 명예회손에 관한 건 이라면 그 사건을 담당한 관리 조차도 조서,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일 자체가 귀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알수 있는 폭행, 폭력 사건 같은 경우라도 담당 수사관은 쌍방이 원만하게 합의 하기를 바란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사건 화 돼면 쌍방 조서 작성하고, 상부에 사건 보고서 이첩 시키고...등등의 귀찮은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경찰관이 수사를 하고 조사를 한다는 것은 피의자를 봐줄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처벌하기 위해서 이다. 조서를 작성한 이상에는 구속영장 발부, 또는 형사 입건 같이 딱 떨어져야지 그런 여건에 부합하지 않는 조서 작성은 아마도 상부의 문책 사유가 됄것이다. 결론...좀 억울한 일이 있었으면 젠장 똥 밟았다. 라는 식으로 넘기던가. 아니면 확실하게 끝장을 보던가 둘 중에 하나다. ...우리의 옛말에 부모 죽인 원수가 아닌 이상에는... 그 말은 왠만한 것은 ㅎㅎ 병신 .. 속으로 이런식으로 생각 하고 넘기는 것이 본인의 정신 건강에도 좋고 또 우리의 대다수 국민 정서에도 부합한다. 영화 넘버 쓰리에 보면 한 석규의 이런 대사가 나온다. " 성경에도 나와 있어 임마...재떨이로 흥한놈은 재떨이로 망한다고 ! " 법...그거 너무 좋아하지 마시라....... BUT 아주 오래전 내가 10 대 시절에 아버님은 이런 말을 내게 해 주셨다. 경찰,기자,깡패는 너무 가깝게도, 멀리도 하지 말라고 성장을 하고 사회생활을 한참 한 이후에 아버님의 예전 그말씀의 의미가 아주 절묘하다는 것을 깨닫게됐다. 너무 가깝게 하면 귀찮을 때가 있고 , 또 너무 멀리 있으면 필요할 때 즉 아쉬울 때가 있다는 의미 이리라. 세 직업의 부류는 직업의 특성상 남의 약점을 파고드는 습성이 있기에 약점을 보이지 않으면 의외로 다루기가 쉽다. 이들 부류의 주 특기는 상대를 얼르고 빰치는 기술인데, 깡패도 아닌 일반인이 깡패 흉내를 내며 얼르고 빰치려 한다면 그야말로 가소로운 일이다. 특히나 통신 상에서 막말과 욕을 해대며 공개적이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찾아오는 이는 아마도 얼르고 뺨치는 테크닉을 섣불리 써먹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틀림 없이 찾아와서는 미안하게 됐다. 이렇게 서로 얼굴 보고 다 풀어버리자.. 뭐 이런 수법일것이 뻔하다. 나는 이미 연휴동안에 공개적으로 올려놓았던 그의 글을 보았다. 그리고는 그 글 들을 모두 복사 해서는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접수했다. 그리고 사건이 관할 경찰서에 이관 됐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연휴 기간동안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으니 그는 점점 강도의 수위를 높여 이윽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그리곤 내게 전화를 해서 나를 찾아왔다. 그야말로 호랑이굴에 제발로 찾아온 것이다. 현 여당 국회의원의 사무실은 건물앞에 항상 정복 경찰관이 근무를 선다. 관내의 경찰 최고 책임자들도 한번씩 와서는 근무를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돌아간다. 뿐만 아니라 건물 앞의 도로에 주차단속 요원이 아예 한번도 주차 단속을 하러 오지 않는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그야말로 말 그대로 무장해제 당했다. 나는 내게 찾아온 그와 서로 인사를 할, 더군다나 악수를 할 마음이 없었다. 사내들의 악수란 원래 손에 무기를 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 기원 이라고 한다. 즉 사내들의 악수란 서로 적의가 없음을 보여주는 표시인 것이다. 그가 지금 까지 그런 수법으로 많은 사람에게 욕을 해대고 직접 찾아가서 얼렁 뚱땅 악수를 하고 대충사과 하며 대충 넘어갔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식의 정중하지 못한 사과는 내게는 통하지 않는다. 당시 대충 사과하고 헤어지고나서 돌변하여 또다시 막말을 일삼을 것이 뻔 했다. 친고죄의 경우 공소유지, 공소시효의 여러 변수에 의해 한순간 상황이 반전되는 경우도 있다. 고로 진심이라고 판단할수 없는 경우 섣부른 화해는 금물이고 그 경우 법의 효력은 계속됀다. 결론...나는 방구석에서 책만 읽은 사람은 아니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세상에서 두루 겪었다. 그간의 내 경험으로는 이 세상에 만만한 호구는 단 한 사람도 없다. 판도라 상자. 혹은 히든카드...바보나 마지막 카드를 보기 위해 막무가네로 올인을 한다. ...선생님...다시는 그러한 시도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얼르고 빰치기.
법을 적용 집행하는 관리의 첫번째 덕목은 공정함 일것이다.
그러나 수사권을 가진 관리들이라도 사안의 경중에 따라서 수사에 열의를 보일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그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강력범죄에 해당 해서 자신의 진급 평점에 영향을 미치는 사안 이라던가, 아니면 사회에 이슈가되는 사건, 이를 테면 신종범죄 같은 경우 등에는 아마도 당연히 열과 성의를 다해 수사를 펼칠 것이다.
그러나 그렇치 않은 일반적 고소,고발,사건 등에는 민중의 지팡이라는 그들의 맡은바 임무에 충실할 뿐이지 열과 성의를 다해서 수사할 리가 만무 할 것이다.
통신을 이용한 물질적인 피해가 명백한 사기 사건 이라면 의욕을 가지고 수사를 하겠지만, 유명인이 아닌 개인의 명예회손에 관한 건 이라면 그 사건을 담당한 관리 조차도 조서, 보고서 등을 작성하는 일 자체가 귀찮을 수도 있을 것이다.
누가 보더라도 한눈에 알수 있는 폭행, 폭력 사건 같은 경우라도 담당 수사관은 쌍방이 원만하게 합의 하기를 바란다.
그 가장 큰 이유는 사건 화 돼면 쌍방 조서 작성하고, 상부에 사건 보고서 이첩 시키고...등등의 귀찮은 절차를 밟아야 하기 때문일 것이다.
사실 경찰관이 수사를 하고 조사를 한다는 것은 피의자를 봐줄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처벌하기 위해서 이다.
조서를 작성한 이상에는 구속영장 발부, 또는 형사 입건 같이 딱 떨어져야지 그런 여건에 부합하지 않는 조서 작성은 아마도 상부의 문책 사유가 됄것이다.
결론...좀 억울한 일이 있었으면 젠장 똥 밟았다. 라는 식으로 넘기던가.
아니면 확실하게 끝장을 보던가 둘 중에 하나다.
...우리의 옛말에 부모 죽인 원수가 아닌 이상에는... 그 말은 왠만한 것은 ㅎㅎ 병신 .. 속으로 이런식으로 생각 하고 넘기는 것이 본인의 정신 건강에도 좋고 또 우리의 대다수 국민 정서에도 부합한다.
영화 넘버 쓰리에 보면 한 석규의 이런 대사가 나온다.
" 성경에도 나와 있어 임마...재떨이로 흥한놈은 재떨이로 망한다고 ! "
법...그거 너무 좋아하지 마시라.......
BUT
아주 오래전 내가 10 대 시절에 아버님은 이런 말을 내게 해 주셨다.
경찰,기자,깡패는 너무 가깝게도, 멀리도 하지 말라고
성장을 하고 사회생활을 한참 한 이후에 아버님의 예전 그말씀의 의미가 아주 절묘하다는 것을 깨닫게됐다.
너무 가깝게 하면 귀찮을 때가 있고 , 또 너무 멀리 있으면 필요할 때 즉 아쉬울 때가 있다는 의미 이리라.
세 직업의 부류는 직업의 특성상 남의 약점을 파고드는 습성이 있기에 약점을 보이지 않으면 의외로 다루기가 쉽다.
이들 부류의 주 특기는 상대를 얼르고 빰치는 기술인데, 깡패도 아닌 일반인이 깡패 흉내를 내며 얼르고 빰치려 한다면 그야말로 가소로운 일이다.
특히나 통신 상에서 막말과 욕을 해대며 공개적이고 일방적으로 연락을 취하며 찾아오는 이는 아마도 얼르고 뺨치는 테크닉을 섣불리 써먹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것은 아주 위험한 발상이다.
틀림 없이 찾아와서는 미안하게 됐다. 이렇게 서로 얼굴 보고 다 풀어버리자.. 뭐 이런 수법일것이 뻔하다.
나는 이미 연휴동안에 공개적으로 올려놓았던 그의 글을 보았다.
그리고는 그 글 들을 모두 복사 해서는 일단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 접수했다.
그리고 사건이 관할 경찰서에 이관 됐다는 것을 알았다.
내가 연휴 기간동안 아무런 대응도 하지 않으니 그는 점점 강도의 수위를 높여 이윽고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었다.
그리곤 내게 전화를 해서 나를 찾아왔다.
그야말로 호랑이굴에 제발로 찾아온 것이다.
현 여당 국회의원의 사무실은 건물앞에 항상 정복 경찰관이 근무를 선다.
관내의 경찰 최고 책임자들도 한번씩 와서는 근무를 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일일이 인사를 하고 돌아간다.
뿐만 아니라 건물 앞의 도로에 주차단속 요원이 아예 한번도 주차 단속을 하러 오지 않는다.
그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에게 그야말로 말 그대로 무장해제 당했다.
나는 내게 찾아온 그와 서로 인사를 할, 더군다나 악수를 할 마음이 없었다.
사내들의 악수란 원래 손에 무기를 들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 준 것이 기원 이라고 한다.
즉 사내들의 악수란 서로 적의가 없음을 보여주는 표시인 것이다.
그가 지금 까지 그런 수법으로 많은 사람에게 욕을 해대고 직접 찾아가서 얼렁 뚱땅 악수를 하고 대충사과 하며 대충 넘어갔는지는 모르겠으나, 그런식의 정중하지 못한 사과는 내게는 통하지 않는다.
당시 대충 사과하고 헤어지고나서 돌변하여 또다시 막말을 일삼을 것이 뻔 했다.
친고죄의 경우 공소유지, 공소시효의 여러 변수에 의해 한순간 상황이 반전되는 경우도 있다.
고로 진심이라고 판단할수 없는 경우 섣부른 화해는 금물이고 그 경우 법의 효력은 계속됀다.
결론...나는 방구석에서 책만 읽은 사람은 아니다. 산전수전 공중전까지 세상에서 두루 겪었다.
그간의 내 경험으로는 이 세상에 만만한 호구는 단 한 사람도 없다.
판도라 상자. 혹은 히든카드...바보나 마지막 카드를 보기 위해 막무가네로 올인을 한다.
...선생님...다시는 그러한 시도를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