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만 그리워하면...

ㅋㅋㅋ2005.02.21
조회285

이젠 100일두 안남았어여...!!!

말년휴가때까진 80일 정도 밖에 안남았어여~

요샌 하루하루가 넘 행복하구 즐거워여!!!

군대가기 두달전에 만나... 지금까지 잘 지내줘서 넘 고맙져~

남친 친구들말에 의하면 저만나기 전부터 군대 가는거 알구 있었다는데...

저한테.... 만난지 한달후에 얘기 해줬어여~ 지금 알았다구...

그때 생각하면 쩜 괘씸하긴 해두... 귀엽져~ㅋㅋ

가끔 전화안해서 속 썩인적두 있지만...  사람들말에 의하면...

그때가 젤 무료하구 힘든시기라구 이해하구 기다리라 그러더라구여...

맨날 휴가복귀하기 전날만 되면 제가 짜증내구 그런데여...ㅋㅋㅋ

제가 예민해지나봐여... 이젠 그런게 짜증내는 일은 없을꺼예여!!!

몇일전에두 휴가나왔다가 저땜에 싸우구 들어갔거든여~ㅎㅎ

초코렛두 못사줬는데... 난 왜 안줘?? 이러길래... 초코렛먹으면 이빨 썩어...ㅋㅋ

마니 미안하져~!! 생일때에두 선물한번 사준적 엄꾸... 챙기지두 못했는데~~

서운하겠져?? 그래두 항상 괜찮대여... 기다려준것만으로두 고맙대여!!!

남친이랑 약속한 두가지는 꼬옥 지켜줄꺼예여~ 전역하는 그날까지 편지 천통쓰기~!!!

꼬옥 전역하는 그날까지 웃으며 기다려주기...ㅎㅎ

다른건 못해줘두 이건 꼬옥 해줄꺼예여~ 아직두 가끔씩 꿈에 나타나는 걸 보면...

마니 그리운가봐여~!ㅎㅎ 얼렁 제옆으루 왔음 좋겠어여~ㅎㅎ

다들 이쁘게 사랑하세여~!!!!ㅎㅎ 저두 꼬옥 그럴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