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 글로 대면하게 된 꼬의 상경 소식에 있던 ,약속도 취소하구 용산으로 마중을 나갔네여 멀리서찍었던 사진 한장을 본 기억뿐, 꼬맹이 얼굴을 모르는 난, 도착하길 기다리며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갔죠. 화장실 거울앞의 여자들은 서로 자기들 꾸미기에 바빴는데, 순간 입구에서 지나친 한 처자! 느낌이 오더군요 . 우선 볼일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월의 전화에 확인ㅋㅋ 그 처자가 꼬맹이,,,헐~ 꼬맹이 아닌데,,,, 긴 생머리에 미용계 의 직업을 나타내듯 화려한 화장술,,, 떡 보아도 전화상의 그 터프함이 나타났지요 ㅋㅋ 6월과 나 꼬 셋이서 홍대로 출발! "길 잃어 버리니 꼭 붙어다녀라 " "전철 표 잃어버린다 내가 쥐고 갈께" 6월의 장난끼 썩인 말투 ㅋㅋ 고깃집으로 가니 6~7명이 시작중이었고 첨보는 남향과 웰치 -방가! 술을 한방울도 못한다는 충격적인 꼬의 발언에 무지하게 실망하면서 배부르게 삼겹살을 처치하자 2차로온 쥔개팀들 긴글의 압박과 웃기는 닉넴으로 궁금했었던 쥔개-방가! 곧 이어진 맥주집에서 서로의 소개를 하고 화기애매한 분위기후 3차 노래방으로,,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게 잼 있었던 시간인듯하다. 못추는 춤이지만 멀리서 온 꼬와 쥔개를 위해 분위기 띄우려고 열심히 놀아주었는데 ㅋㅋ 어땠는지 혹 욕은 안했는지,,, 한 커플의 배아픈 듀엣 과 모두들 어찌 그리 잘 부르는지 12시를 지나서 나오자 동대문팀과 집으팀으로 갈려 헤어진후 --난 찜방파였는데 (꼭 잠을 자야하는) 휩쓸려 동대문으로 간 난 6월과 발리 앙마랑 이어진 술자리를 하며 동대문팀을 기다리며 새벽이 오길 기다렸다. 포장마차 사이로 황소바람이 ,, 첨 날을 새보네 이런~~ 졸리워 하품도 나오구, 춥기도하고 집놔두고 무슨 고생인지ㅋㅋ 다음으로 이어진 따뜻한 감자탕집 ,그이후로 노곤 노곤 잠이 오기 시작 꾸벅 졸다 ,드디어 방바닥에 뻗었지요 그이후론 생략!! 누군가의 관심과 호기심으로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만나러 간다는게 힘들다는걸 압니다 말로만이 아닌 서로의 대면으로 한층 서로에 대해 알게되고 관심 가져준다는거, 새벽을 맞으며 힘겹게 보낸 하루지만 혼사방과의 사람들이 아니라면 쉽게 해 볼 수있는 일이 아니지요 학연과 혈연이 아닌 혼사방을 통한 만남이지만 힘들게 보낸 하루만큼이나 소중하게 생각하렵니다 갠적으로 통하거나 맘에들거나 혹은 그렇지 못하겠지만 더 많은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고픈 맘이지만 이쯤에서 만족하고 멀리서 왔던 꼬와쥔개! 좀 더 편한 곳에서 따뜻 하게 보내지못해 미안하고 아쉬웠다 몸은 멀리서 있지만 맘만은 서로를 생각하며 나쁜 기억보단 좋았던 시간을 기억해주기바라며 첨 보았던 남향과 웰치도 무지 반가웠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기대하며 새로운 한주의 월욜을 시작합니다
광주처자들의 설 나들이
첨 글로 대면하게 된 꼬의 상경 소식에 있던 ,약속도 취소하구
용산으로 마중을 나갔네여
멀리서찍었던 사진 한장을 본 기억뿐, 꼬맹이 얼굴을 모르는 난, 도착하길 기다리며
급하게 화장실을 찾아갔죠.
화장실 거울앞의 여자들은 서로 자기들 꾸미기에 바빴는데, 순간 입구에서 지나친 한 처자! 느낌이 오더군요 .
우선 볼일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6월의 전화에 확인ㅋㅋ
그 처자가 꼬맹이,,,헐~ 꼬맹이 아닌데,,,,
긴 생머리에 미용계 의 직업을 나타내듯 화려한 화장술,,,
떡 보아도 전화상의 그 터프함이 나타났지요 ㅋㅋ
6월과 나 꼬 셋이서 홍대로 출발!
"길 잃어 버리니 꼭 붙어다녀라 " "전철 표 잃어버린다 내가 쥐고 갈께" 6월의 장난끼 썩인 말투 ㅋㅋ
고깃집으로 가니 6~7명이 시작중이었고 첨보는 남향과 웰치 -방가!
술을 한방울도 못한다는 충격적인 꼬의 발언에 무지하게 실망하면서
배부르게 삼겹살을 처치하자 2차로온 쥔개팀들
긴글의 압박과 웃기는 닉넴으로 궁금했었던 쥔개-방가!
곧 이어진 맥주집에서 서로의 소개를 하고 화기애매한 분위기후 3차 노래방으로,,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게 잼 있었던 시간인듯하다.
못추는 춤이지만 멀리서 온 꼬와 쥔개를 위해 분위기 띄우려고 열심히 놀아주었는데 ㅋㅋ
어땠는지 혹 욕은 안했는지,,,
한 커플의 배아픈 듀엣 과 모두들 어찌 그리 잘 부르는지
12시를 지나서 나오자 동대문팀과 집으팀으로 갈려 헤어진후 --난 찜방파였는데 (꼭 잠을 자야하는) 휩쓸려 동대문으로 간 난 6월과 발리 앙마랑 이어진 술자리를 하며 동대문팀을 기다리며 새벽이 오길 기다렸다. 포장마차 사이로 황소바람이 ,,
첨 날을 새보네 이런~~
졸리워 하품도 나오구, 춥기도하고 집놔두고 무슨 고생인지ㅋㅋ
다음으로 이어진 따뜻한 감자탕집 ,그이후로 노곤 노곤 잠이 오기 시작 꾸벅 졸다 ,드디어 방바닥에 뻗었지요 그이후론 생략!!
누군가의 관심과 호기심으로 멀리 떨어진 지역으로 만나러 간다는게 힘들다는걸 압니다
말로만이 아닌 서로의 대면으로 한층 서로에 대해 알게되고 관심 가져준다는거,
새벽을 맞으며 힘겹게 보낸 하루지만 혼사방과의 사람들이 아니라면 쉽게 해 볼 수있는 일이 아니지요
학연과 혈연이 아닌 혼사방을 통한 만남이지만 힘들게 보낸 하루만큼이나 소중하게 생각하렵니다
갠적으로 통하거나 맘에들거나 혹은 그렇지 못하겠지만
더 많은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고픈 맘이지만 이쯤에서 만족하고
멀리서 왔던 꼬와쥔개! 좀 더 편한 곳에서 따뜻 하게 보내지못해 미안하고 아쉬웠다
몸은 멀리서 있지만 맘만은 서로를 생각하며 나쁜 기억보단 좋았던 시간을 기억해주기바라며
첨 보았던 남향과 웰치도 무지 반가웠고....
앞으로도 좋은 만남 기대하며 새로운 한주의 월욜을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