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동생이 겪은일입니다..너무너무 억울하네요

김지혜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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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구에서 근무하는 출동요원 입니다.
제가 05.1얼6일 11시경에 경북대 북문에서 체육관쪽으로 이동중에 3거리에서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당시 저는 오토바이차량으로 4차선으로 가고 있었고 한국도로공사가 작업을 해놓은 미끌한물질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습니다. 그때 상황은 작업을 해놓고도 안전표지판및 안전도우미 또한 없었으며 도색 차량을 볼수 없었습니다. 사고가 나고 난후에 담당직원이 와서 일단 가까운 경대 연합외과에 가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직원(박준창 과장)은 일단 입원을 해서 치료를 하자고 했습니다. 그때 당시 합의하에 사고처리도 안하고 일반개인보험으로 입원을 했고 직원이 치료비 및 제가 1달여간 일을 못하니 그에따라 보상도 100페센트 해주기로했습니다.저는 믿고 입으입원을 하고 집이 너무 멀어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도로공사측과 합의하에 다른 병원에 입원을했고,1달이 지나서야 퇴원을 하려고 전화를 했는데 언제 그런말을 했냐는듯 화를 내면서 그러더군요. 아에 치료비까지 저에게 떠넘기면서 책임을 못진다고, 한국도로 공사란 회사가 이런 회사였는지 몰랐고, 책임감도 없고 나라 세금을 먹고 사는 공무원이 어떻게 국민에게 이런행동을 한다는것 있을을수 없는일아닙니까?
저는 4주진단을 받고 양쪽팔에 깁스까지 했고 한달동안 대변도 제대로 보지못했고 식사할때도 고통스러웠습니다 저는 사고 휴유증으로 양쪽팔과 다리 허리 온몸에 타박상 휴유증으로.. 아찍까지 일상생활에 많은 안좋은 영향을 미치고있습니다
회사측의 무책임한 일처리와,, 공사 작업현장에 최소한 안전표지판은 기본이 아닙니까? 약속도 못지키는 도로공사가 책임감 또한 없을뿐더러 지저분하기까지 하네요..
사람이 다쳐서 입원을 하면 괜찮냐고 전화라도 한통 해줄수 있는게 사람에 도리 아닙니까? 국민의 애써 낸 세금으로 먹고 살 면서 이딴식으로 일을 처리하면 됩니까?? 국민이 없으면 공기업 또는 나라또한 없다는사실을 모르는것입니까?? 공기업 공무원이라면.. 국민 서민의 입장을 더 이해해주고.. 대변해주는게 올바르다고 생각합니다..
잘못없다고 나오는 것은 정말 말도 않되는 애기입니다
도로공사측의 명예를 걸고 어떠한 조치라도 해주실꺼라고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