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장만..

샤론스팸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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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욜 모임참가하고 일욜아침7시반쯤 되니깐 집도착하더군요.!

 바로 쓰러져 자다가 12시 일어나.. 밥한끼먹고.. 밖의날씨가 넘 추워서.

나가기 귀찮았는데  볼일이있어  살림꾼과 외출했져..

 

 할일이란.   바로 노트북구입!  예전 삼성매장에서 본제품은 무려 220만원.

도저히 비싸서.. LG매장가서보니 170만원..  구경만하고 난뒤 며칠뒤에

뉴스에선 노트북가가 예약제로99만원에 팔린다.란 소식늦게접한뒤라..

어제서야 비로서  전자랜드들러 세일가에 139만원에 구입했죠.!

 

큰언니가 알면 또  왜삿느냐..!니가 뭐할라고 두대나 필요하냐..!! 하며

잔소리를 해대겠지요!.. 물론 그런생각도 한켠에 있었지만..

맘먹은건 사야겠기에.. 그렇다고 인터넷에서 사자니.좀 불안하고 해서.

직접보고 구입했지요. 좋아보이나여.?

노트북장만..

 

SAMSUNG SENSP28

유선보단 속도차이에서 딸린다고하던데..그건 나중에 써봐야알겠고.

전원키고 첨부된씨디로 프로그램 개만 설치해논상태..

직장을 가끔 옮기기에  데스크탑은 이동이 힘들어서..^ 작년부터 생각했던거라.

사고 한건 크게 쳤네여! 할부라. 앞으로 틈틈히 벌어서

갚아나가야할대금이 휴대폰단말기.치과.노트북.. ㅋㅋ 수두룩하지만

올해안에 다 끝낼수있으니..걱정없고

만약의경우. 울집 스크탑을 탐내는 언니네에 싼값에 팔아넘길까 생각중!

 

디카 이후로 만져본 나만의 보물~ 새느낌이 설레고 보는것만으로도

마냥 행복해집니당.!  어젯밤 꿈속에서 내가 목졸리는악몽을꾸었는데

노트북을보니 또 기분이 날아갈듯좋아집니다.!

자랑할려고.  너스레 떨다갑니다.. 일열심히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