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과 눈이내린 길을걷습니다. 뽀드득뽀드득 발에 눈이 밟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둘이 걷는데..소리는 하나입니다. 당신과 나는하나입니다. 살며시 당신의 손을잡습니다. 따듯합니다. 내손이 차가와 미안해 손을놓을려구 합니다. 당신 내손을 쥐어줍니다. 당신에 손에서 사랑이 내몸에 전해집니다. 나의 손도 따듯해집니다. 말없이 걷기만합니다.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이순간이 좋습니다. 함께 있다는 자체가 즐겁습니다. 나에게 조금만 앞에가라고합니다. 뭔가 놀려줄모양입니다. 모른체 앞으로 몇발자국 앞서갑니다. 장난치면 잡아서 안아줄 생각입니다 장난을 안칩니다. 궁금합니다. 뭘하는지 참지못해 뒤를 돌아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내곁에 없습니다. 그토록 보고싶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눈내린길을 이제 다신걸을수 없습니다.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뭐가그리급해서 먼저떠났는지 미워집니다. 사랑한만큼 미워집니다. 사년이지난 지금도 당신은 나를 괴롭힙니다. 싫습니다. 이제나를 놔줬으면 합니다. 아니 내가 당신을 잡고있습니다. 편히쉬어야할 당신을 기억속에서 끄집어냅니다. 당신에게 사랑한단 말을 할때 당신은 웃으며갔습니다. 당신은 내가 베어버리기엔 너무큰나무로 자라나있습니다. 누군가를 다시 사귈려구해도 힘이듭니다. 당신에게 미안하니까요. 당신에 마지막 모습 나를 보며 웃으며떠나간 당신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만나고싶습니다. 이제는 희미한얼굴만 생각나는 당신 오늘따라 당신이 보고파 미치겠습니다. 오늘저녁 잠이들면 나를 찾아와. 나를 한번안아주고 가세요. 하늘은 따뜻한곳이니...나의 얼은마음을 녹여주고가세요..
회상...(하늘에있는 내여자친구에게..)
당신과 눈이내린 길을걷습니다.
뽀드득뽀드득 발에 눈이 밟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둘이 걷는데..소리는 하나입니다.
당신과 나는하나입니다.
살며시 당신의 손을잡습니다.
따듯합니다.
내손이 차가와 미안해 손을놓을려구 합니다.
당신 내손을 쥐어줍니다.
당신에 손에서 사랑이 내몸에 전해집니다.
나의 손도 따듯해집니다.
말없이 걷기만합니다.
말이 필요가 없습니다. 단지 이순간이 좋습니다.
함께 있다는 자체가 즐겁습니다.
나에게 조금만 앞에가라고합니다.
뭔가 놀려줄모양입니다.
모른체 앞으로 몇발자국 앞서갑니다.
장난치면 잡아서 안아줄 생각입니다
장난을 안칩니다. 궁금합니다.
뭘하는지 참지못해 뒤를 돌아봅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맞습니다. 당신은 내곁에 없습니다.
그토록 보고싶지만 당신이 좋아하는
눈내린길을 이제 다신걸을수 없습니다.
슬퍼서 눈물이 납니다.
뭐가그리급해서 먼저떠났는지 미워집니다.
사랑한만큼 미워집니다.
사년이지난 지금도 당신은 나를 괴롭힙니다.
싫습니다. 이제나를 놔줬으면 합니다.
아니 내가 당신을 잡고있습니다.
편히쉬어야할 당신을 기억속에서 끄집어냅니다.
당신에게 사랑한단 말을 할때 당신은 웃으며갔습니다.
당신은 내가 베어버리기엔 너무큰나무로 자라나있습니다.
누군가를 다시 사귈려구해도 힘이듭니다.
당신에게 미안하니까요.
당신에 마지막 모습 나를 보며 웃으며떠나간 당신
그립습니다. 보고싶습니다. 만나고싶습니다.
이제는 희미한얼굴만 생각나는 당신
오늘따라 당신이 보고파 미치겠습니다.
오늘저녁 잠이들면 나를 찾아와.
나를 한번안아주고 가세요.
하늘은 따뜻한곳이니...나의 얼은마음을 녹여주고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