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이 정말 단란한 곳인가?남친과 남편을 둔.. 평범한 여자들을 피말리는..... ""단란한 주점"

앙칼진 까쉬나~2005.02.21
조회961

글쓴이 : "봄날"은 간다~

 

모두들 한결같은.. 멘트.. "어쩔 수 없어서.."

그.. "어쩔 수 없어서" 의 말을 뜯어보자면.. 타인의 의해서 끌려갔다는 의미인데..

10이면 10명.. 다 그말을 한다면.. 과연.. 누가 억지로 끌고간 것일까?


사실을 따져보자면.. 모두.. 술기운도 있고..그곳이 정말 단란한 곳인가?남친과 남편을 둔.. 평범한 여자들을 피말리는..... ""단란한 주점"

"어쩔 수 없어서.." 란 (자기들나름대로의)확고한 변명성 멘트도 있겠다..

그냥저냥.. 다들.. 자기들 흥에겨워 가는게 아닌가?

가벼운 마음으로.... 안그런가?

(그당시에는 "가.벼.운.마.음"..... But!!!!!!!!!!!!

여친과 아내앞에서 얘기할땐.. 끌.려.갈.당.시!! 괴로워하는표정으로 왕!!고민했다는듯..)

그리고.. "어쩔 수 없어서.." 이말을 뜯어보자...

이말은... 어쩔 수 없어서.. 끌려갔다.......

 

갔는데.. 인상팍팍쓰고 있었다.. 재미없었다.. 손도 안댔다..

 

그런결과로 나와야 정상아닌가?

"어쩔 수 없어서.." 끌려갔다면서.. 즐길거 다 즐기는 사람은 뭔가?!!!!!!!!!


자.. 그럼.. 과연.... 그런데가야.. 얘기가 풀린다는 말을 하는 사람들!!!!

과연.. 거기가서 얼마나 성공적인 대화와.. 얼마나.. 발전적인 대화를 하게 될 것인가?!!!!그곳이 정말 단란한 곳인가?남친과 남편을 둔.. 평범한 여자들을 피말리는..... ""단란한 주점"


또.... 여기서.... ""외도보다는!!! 단란주점에 가는게 낫지안나?!!!!!!!""

몇몇 "여자들"마저도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이해못하지만.. 그런사람들이 있다는것만은.. 인정함....


어린아이에게 물어봐도.. 저 둘을 놓고.. 부등호를 매기는 사람은 없을것이다..

말인즉슨.. 둘다 잘못된일이란거다..

참으로 속터지는 일이다.. 어린아이일때는 저리생각하다가.. 철들거 다들어서 찌질이같이 구는사람들이라니원!!!


그리고.. 물귀신작전을 쓰는 일부 몰지각한 유부남들!!(대부분.. 유부남들이 더한다!!!)

단란한곳에 안가는 직원들을 몰아부치는 그런 나아~쁜!!! 남자들!!! 언젠가는 돌아온다!!!

좋으면 당신들끼리나 가라!!!!!!!!
(물귀신작전이 있음을 감사히 여기며 매번 그물귀신때문이라고 변명하려는 남자들!!

정신 똑바로 차려라!!! 당신들의 아버지나.. 당신들의 고운딸의 남편될사람이 그리하면 두손들어 반기겠는가?!!!!!!)


다른 얘기를 해보자면......... 어느 잡지에서 얼토당토안는 글을 읽었는데..

그글이 주장하는것은.. "남편들에게만 관심을 쏟지말고 나자신을 찾자!"

였고..........

그 주장의 발단은..............

"남자들의 외도" 였다.. 외도.. 외도.. 혹은.. 단란주점..

왜 하필 그런주장의 발단이.. 외도.. 단란주점.. 일런지원...

언제나 철들려는지원...........................................................

 

ㅡ 늠늠 동감되는 얘기이기에;;

    친구의 말을 따옴......

    차라리 단란한 주점에 가고 싶은 남자분들;;;

    ㅡ_ㅡ 차라리 여자친구한테 절대 걸리지 않도록 가세요

   알고 나면;; 암만 참아주려고 해도 스팀오릅니다.

   ㅡ,.ㅡ;; 어여쁘신 마나님  옆에두고 꼭 딴여자 끼구 놀구 싶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