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기심을 버리는 것이 좋을듯하다...

75200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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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문제가 언제냐 뉴스의 톱을 장식하더군...

북한은 정말 핵 보유국이 될려고 하는걸까? 그거야 김정일 외에는 알 사람이 없지...

대부분 여태가지 핵을 보유한 국가들은 조심조심 비밀리에 핵을 만들었는데,

북한처럼 대놓고 우리 핵개발한다라고 말하면서 핵을 개발하는 나라는 없엇지.

그래서 대부분의 국가들은 아마 대미 협상용일 거라는 생각을 많이 했었고,

힌국에서도 대부분 그런 전망을 내 놓았지.

과연 전쟁이 날까? 하고 누구나 한번 생각해 봤을거다.

미국이 대북 군사재재를 한다면 전쟁은 불가피한 것이겟지. 반대로 중국의 북한지원없이

북한이 끝까지 핵을 보유 하겠다고 배짱 팅퀼수 없을거고, 그러니까 결국 키는 중국이

가지고 있는 듯한데... 한반도의 정세는 언제나 살얼음판을 겉는 듯 불안하기만 하군..

 

전쟁이 나면 재수없는 놈들은 죽겠지. 아마 군인들이 가장 많이 죽겟지..

나야 이미 동원, 일반예비군 다 끝나고 민방위 이지만...

군대 같다 왔다고 잘난척 하면서 그렇지 못한 사람들 왕따 시키고, 놀리면서, 사회 위화감

조성 잘하는 대한민국 예비역 병장 출신들, 이제 그 진가를 발휘할 시간이 온것 같은데..

왜 잘난척 할땐 언제고, 이젠 여자 치맛자락 뒤에 숨고 싶은가?

예비역 병장이면 뭐해? 대낮에 고등학생들이 교복입고 큰 대로에서 담배펴도,

말 한마디도 못하고 지나가는 것들이.. 내가 잡아놓고 야단쳤다..

덕분에 지금 동네 왕따지... 고삐리들 단결해서 나 똥방위 만들어 놓고, 볼때마다 똥방위

조또방위하면서 놀리면서 신나하더군... 앞으론 고삐리들 담배피면 조용히 지나가야지...

괜히 담배피는 고삐리 야단 쳤다가 똥방위 되었잖아...

예비역 병장이면 뭐해 마누라 잡히고 놀음이나하고, 마누라가 밤새도록 식당일해서 번돈으로

어렵게 마련한, 딸아이 등록금 훔쳐다가 놀음이나 하는 것들이...

계급이 중요한것이 아니라 어떤 사회계층에 속하느냐가 더 중요한 것이겠지.

꼭 무식하고 별 볼일없는 애들이 군대 내세우지...

그리고 꼭 재대해서 30살 넘고, 배가 퉁퉁하게 나와서 신발끈도 재대로 못 매는

퇴물들이 군대 이야기 하면서, 현역, 방위 나누어서 서로 왕따시키고 얨병들 잘하지..

애들이 그러면 못하게 나서서 막아야 할 인간들이,

먼저 앞장서서 그렇게 사회 위화감 조장하지..  나이들어서 엣날 생각해보니 그때가

그립나 보지? 그럼 다시 군대가... 인간이 안될 시끼들은 골백번 군대 갖다와도 황이지...
 
인간들의 시기심은 자신이 군대 가서 고생한것을 꼭 그렇지 못한 사람들에게,

보상 받으려고 하지.. 그것도, 자신보다 잘난 사람한테... 짜장면 나르는 애들이 군대 안다녀

왔다고, 그걸 시기하고 시비하는 사람은 없는데, 상대방이 자신보다 나아 보이고,

뭔가 자기가 열등감 느끼면 군대 문제 걸고 넘어지는 비겁한 놈들이 많지.

그리고 특히 힘없어 보이고 쪼만한 애들, 잘난 똥병장 출신들 여럿이 짜서 군대 안갔다

왔다고 왕따시키는거 잘하잖아. 비열한 놈들 니들도 남자냐?

군대가 남자를 만드는 건지, 야비한 인간을 만드는 건지..

 


요 며칠전 한 선생이 학생의 답안지를 대리작성 해가지고 조사 받았는데, 그 이유가

미국에서 전학 온 한국 학생이 거꾸로 한국학생들에게 역차별 당해서, 왕따 당하는 것이
 
안타까와서 대신 답안지를 작성해 줬을 뿐 금품 거래는 없엇다고 하더군,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지만,,,,

한국종족들은 참 시기, 질투심이 많다, 미국에서 살다론 교포가 미국물 좀 먹었다고

잘난 척 하는거나, 서울에서 내려간 뺀질이, 왕싸가지 서울놈들이 지방 내려가서 서울이라고

잘난 척 하는거나 뭐가 틀릴까? 미국에서 좀 살았다고 잘난척 하는게 아니 꼽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아마 거꾸로 아마 지방 내려가면 촌놈들이라고 비웃으며 목에 깁스하고 다닐걸?

미국 살다온 사람이 봤을때, 한국사람들 꽤재재해 보이고, 한심해보이고, 퉁명스러워 보이고

답답해 보이듯이, 서울 살다온 사람이 촌에 왔을때 촌사람들 꽤재재해 보이고,

퉁명스럽고, 답답해 보이는것이 당연할 것이다. 또 그건 사실이야..

나도 지방 내려가면 느끼는 거니까.. 지방은 개판이야 서울에 비하면...

한국인이 가난한 나라가서 잘난척 하는거나, 미국인이 가난한 한국에 와서 잘난척 하는거나,

잘 사는 도시 서울사람이 촌에 와서 잘난척 하는거나 과연 뭐가 틀릴까?

그런데 촌놈 입장에서 서울이 대단하고 화려해 보이겠지만, 막상 가서 살아보면 모두다

상막하고 힘들게 느끼잖는가? 한국에서 미국으로 건너간 사람도 마찬가지로 같은 고통을

느끼다가 온 한국 촌놈들 아닌가, 촌놈들 끼리 뭘 시기, 질투하는가?

미국 살다온 사람이 무슨 미국 사람이겠는가? 한국놈이란 소리들으면서 산 한국인일 뿐이지..

잘난 부자도시 서울에서 50년 씩 살아도, 전라도놈,경상도놈 이니 이런 소리듣고,

또 지역감정으로 서로 싸우 잖는가?

서울물 좀 먹었다고 뽐 내는것은 안 이상하면서, 미국물좀 먹었다고 뽐내는게 이상하면

그것은 논리의 모순 아닌가...

그 놈의 질투심 때문에 매일 지지고 복고 싸우고, 인간세상이란 것이 참...

 


왕따의 뒤에는 항상 시기, 질투심이 있다. 더러운 인간의 심성이지...

나 솔직히 군대 생활 하면서 군대 면제 받고 집에서 학교 다니는 친구가 부러워서 시기질투

하고 그 친구 미워한적 있다, 물론 부러워서 그랬지. 그러면서도 부러운 내색안하고

군대 이야기 하면서 괜히 기죽일려고 그랬지... 비참한 몸부림이라고나 할까...

난 88년 9월 군번이다. 올림픽 개막식만 훈련받다가 보았지.

개막식 만이다. 나머지 일반 경기들과 폐막식은 나중에 비디오로 봤지.

개막식도 조느라고 제대로 못 보았지..  그래 어떻게 보면 군대 끌려가는 놈만 딩신이라는

소리가 맞는 지도 모른다. 그럼 누구나 다 군대 안 갈려고 하면 나라는 누가 지키냐고?,

당연히 젊은 사람들이 군대 가서 지켜야지, 하지만 강제이고 의무인 병역의무를 해 놓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 앞에서만 무슨 큰 애국이나 하고 돌아온 것처럼 위선떨면서,

따돌리고, 멸시하여서 사회 위화감 조성한다면, 당하는 사람 입장에선 군대 갖다온 인간들은

다 더럽고 치사한 인간들이라고 생각할것 아닌가? 머리가 거기까진 안돌아 가나보지?

더군다나 자발적으로 한것도 아니고 강제로 했으면서..

그리고 솔직히 딱 까놓고 예기해서, 나 군대 있을때, 다른 사병과 마찬가지로

나도 매일 군대 조카타하고 노래 불렀고, 재대하면 군부대 방향으론 대고 오줌도 안 싼다고

그랬지, 그런데 몸이 안 좋아서 군대 안 다녀온 사람, 혹은 짧게 갖다온 사람.

심지어는 같은 현역 이어도, 의가사, 의병 재대한 사람 따돌리고, 거기서 안 끝난다.

그 똥같은 같은 병장 출신들 끼리도, 넌 편한 의경이니, 공군,해군이니 하고 거리두고,

같은 육군 끼리도 넌 편한 공병이니.행정병, 취사병이니 하면서 서로 따돌리고,

서로 잘났다고 얨병을 떠니 이게 망국병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리고 국방의 의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여성들이 남자들 앞에서 군대 어디갔다

왔냐고 물어 볼수는 있겠지만, 그거 가지고 따질 입장는 아닐텐데...

병역으로 따지자면 여성이야 민방위 발바닥에 낀 때보다 못한 존재들 아닌가...

대한민국 땅에서 남녀 평등 주장할려면, 병역문제부터 해결해.

여성부는 집창촌 없앨 생각만 하지말고, 여성 지위향상을 위해서 병역문제도 좀 생각하시지?

의무를 하고 권리를 내세워야지 설득력이 있지..

미국은 매춘이 불법이다, 하지만 쌕쓰쇼 하는곳도 있다. 스트립쇼와 쌕쓰쇼의 차이점이

뭔지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알겠지? 그리고 전화 한 통화만 하면 버젓이 콜걸들이 집으로

방문하고, 유료 채널에선 24시간 포르노 방송하고 그런다.

그럼 미국인들은 전부다 썩은 도덕과 정신을 가진 사람이어야만 할텐데.

실제론 국제 사회에서 한국인들 특히 방금 한국에서 건너온 한국인들이 욕 먹는건 뭘까?

구멍사업을 제재한다고 한국인들이 높은 도덕성을 가진 국민으로 변할까? 시기심 먼저 버려.
 
한국인들 시기심만 버리면 한 50프로는 성공했다고 봐야겠지...

 

            나도 한국 촌놈이 외국물 좀 먹고 잘난착 하면서 글쓰잖아,
            서울놈이 지방에 내려와서 잘난척하면서 "서울은 말이야".. 하고 글쓰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으려는가? 미국인보고 건방지다 하지말고 너네부터 고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