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베이비로 딱 만들어진 우리 의미(<=애칭으로 어느곳에나 늘 의미있는 사람되라구 지었어요^^)
근데 요녀석의 입맛이 어찌나 까다로운지 입덧으로 5키로나 빠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입덧때문에 링겔 달구 산 사람 있다해서 울 의미 영양상태가 걱정되어 의사한테 물어봐도 애는 정상아랍니다.^^; 한의사두 엄마보다 맥 더 잘 뛰네~ 하셔서 안심했죠~
근데 요녀석 입덧으로 엄마만 살이 쪽쪽 빠져서 얼굴에 핏기도 없어지는데
지는 잘먹고 있었단 말이지~ 하면서 약간은 얄밉드라구요~
그래두 아가가 잘 커줘서 넘 감사했어요 이게 모성본능이구나~ 하면서 느꼈죠~^^
지금 7개월촌데 이제야 저 처녀적 시절에 몸무게 보다 한 1키로 쪘어요.
신기하죠~? 뱃속에서두 먹고 살겠다구.. ㅋㅋ 어디서 울 의미는 굶어죽진 않을것 같네요 ㅋ
입덧에, 소화불량에, 등줄기 아픈거에, 그러면서 불면증까지(등줄기 아프니깐 넘 괴로워요ㅜㅜ 남편보구 좀 주물라구 하면 주물러주는 울 남푠^^ 오빠도 일하느라 힘들텐데...) 사람 미치게 하더니
이젠 태동을 밤에 한답니다 ㅜㅜ 그래서 자꾸 제가 잠을 잘 못자구 꿈을 많이 꾸죠 무서운 꿈 개꿈에... 근데 이런 꿈들이 희미하게나 아님 흑백으로 꾸면 자면서두 꿈이구나~ 하면 좋은데 요샌 칼라로 꾸어서 무서운 꿈도 리얼합니다.. 현실로 착각하게 하죠~ 살인자가 칼들고 쫓아오는 꿈 등등.. ㅡㅡ;; 깨어나면 무서워서 오빠 품 속으로 쏙 들어갔는데 이젠 깨면 꿈이었구나 하면서 무섭지두 않아요
우리 의미가 통통통 태동하는게 쎄어졌는데 낮에나 저녁에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제가 "깼어~ 하면서 우리 이쁜 의미♡" 하고 오빠랑두 저녁 먹구 배 쓰다듬으면서 좋은 저녁 보낼수 있는데 이건 밤중에나 하니 ㅠ_ㅠ ㅋㅋ 그래두 넘넘 사랑스럽답니다^^; 오빠두 좋지만 애기한테 계속 관심이 더 쏠려요~ㅋ 오빠가 벌써부터 걱정합니다~ 애나면 자기보다 애 더 끔찍이 위할것 같다나?ㅋ 애 낳아두 자기한테 관심 계속 갖으래요
이상 저의 첫 글이었어요. 우린 셋이서 이렇게 지냅니다 ㅎㅎ 남편 내용은 별로 없었지만 쪼끔씩 쪼끔씩 쓰다보면 남편말구 울 엄마와 시댁까지 다~~ 나오겠죠 ㅋ 여기까지 잘 읽어주신분들 넘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있어요~ 저 그제부터 오른쪽 골반 때문에 아파서 힘들어요 ㅠㅠ
골반이 늘어나느라 아픈건지.... 탈골까진 안되구 여하튼 골반과 오른쪽 다리가 안맞는지 골반이 넘 아프네요 ㅠㅠ 잘때두 불편하구요.... 배가 불러서 불편해서 오른쪽 다리를 세우고 앉았거덩요? 그리고선 골반쪽이 아프네요... 애낳을라구 골반이 버러지느라 아픈건가요? 옆구리두 쑤시구 쫌 절면서 걷게 됩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좀 리플 좀 달아주세요
안녕하세요 첨 올려봐요^^ 24주 예비맘입니다~
여러분들 여기다가 글 쓰는거 보구 넘 부러워서 지두 함 써봅니다ㅎㅎ
리플달아주시구 조언해주시는게 넘 좋아서 올려봐요~
아직 나이가 많지 않고 신혼 6개월차라 모르는게 많아요~ 많이 좀 갈켜주세요^^
임신25주차 예비맘 됐습니다.
허니문 베이비로 딱 만들어진 우리 의미(<=애칭으로 어느곳에나 늘 의미있는 사람되라구 지었어요^^)
근데 요녀석의 입맛이 어찌나 까다로운지 입덧으로 5키로나 빠졌습니다.
어떤 사람은 입덧때문에 링겔 달구 산 사람 있다해서 울 의미 영양상태가 걱정되어 의사한테 물어봐도 애는 정상아랍니다.^^; 한의사두 엄마보다 맥 더 잘 뛰네~ 하셔서 안심했죠~
근데 요녀석 입덧으로 엄마만 살이 쪽쪽 빠져서 얼굴에 핏기도 없어지는데
지는 잘먹고 있었단 말이지~ 하면서 약간은 얄밉드라구요~
그래두 아가가 잘 커줘서 넘 감사했어요 이게 모성본능이구나~ 하면서 느꼈죠~^^
지금 7개월촌데 이제야 저 처녀적 시절에 몸무게 보다 한 1키로 쪘어요.
신기하죠~? 뱃속에서두 먹고 살겠다구.. ㅋㅋ 어디서 울 의미는 굶어죽진 않을것 같네요 ㅋ
입덧에, 소화불량에, 등줄기 아픈거에, 그러면서 불면증까지(등줄기 아프니깐 넘 괴로워요ㅜㅜ 남편보구 좀 주물라구 하면 주물러주는 울 남푠^^ 오빠도 일하느라 힘들텐데...) 사람 미치게 하더니
이젠 태동을 밤에 한답니다 ㅜㅜ 그래서 자꾸 제가 잠을 잘 못자구 꿈을 많이 꾸죠 무서운 꿈 개꿈에... 근데 이런 꿈들이 희미하게나 아님 흑백으로 꾸면 자면서두 꿈이구나~ 하면 좋은데 요샌 칼라로 꾸어서 무서운 꿈도 리얼합니다.. 현실로 착각하게 하죠~ 살인자가 칼들고 쫓아오는 꿈 등등.. ㅡㅡ;; 깨어나면 무서워서 오빠 품 속으로 쏙 들어갔는데 이젠 깨면 꿈이었구나 하면서 무섭지두 않아요
우리 의미가 통통통 태동하는게 쎄어졌는데 낮에나 저녁에 했으면 좋겠네요~ 그래야 제가 "깼어~ 하면서 우리 이쁜 의미♡" 하고 오빠랑두 저녁 먹구 배 쓰다듬으면서 좋은 저녁 보낼수 있는데 이건 밤중에나 하니 ㅠ_ㅠ ㅋㅋ 그래두 넘넘 사랑스럽답니다^^; 오빠두 좋지만 애기한테 계속 관심이 더 쏠려요~ㅋ 오빠가 벌써부터 걱정합니다~ 애나면 자기보다 애 더 끔찍이 위할것 같다나?ㅋ 애 낳아두 자기한테 관심 계속 갖으래요
이상 저의 첫 글이었어요. 우린 셋이서 이렇게 지냅니다 ㅎㅎ 남편 내용은 별로 없었지만 쪼끔씩 쪼끔씩 쓰다보면 남편말구 울 엄마와 시댁까지 다~~ 나오겠죠 ㅋ 여기까지 잘 읽어주신분들 넘 감사하구요~ 마지막으로 물어볼게 있어요~ 저 그제부터 오른쪽 골반 때문에 아파서 힘들어요 ㅠㅠ
골반이 늘어나느라 아픈건지.... 탈골까진 안되구 여하튼 골반과 오른쪽 다리가 안맞는지 골반이 넘 아프네요 ㅠㅠ 잘때두 불편하구요.... 배가 불러서 불편해서 오른쪽 다리를 세우고 앉았거덩요? 그리고선 골반쪽이 아프네요... 애낳을라구 골반이 버러지느라 아픈건가요? 옆구리두 쑤시구 쫌 절면서 걷게 됩니다.. 경험 있으신분들 좀 리플 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