빽없는 서민들은 정말 한숨만 나오넹..

thswotlrs2005.02.22
조회112

본인은2001년10월경 버스에 다리가 끼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가 난후 입원을 하고 보험을 들었던 설계사에 연락을해서 보험금을 청구했습니다.그러나 버스공제조합측과 먼저합의가되어야 지급이 될수있다했습니다. 다른방법이 없냐고 말했지만 합의를 먼저해야 지급결의서가 나오고 그걸가지고 와야 지급해줄수있다말했습니다.난 업무적인 일은 자세히모르고 설계사분이 하는말이니까 당연히 믿고 따랐습니다.
 버스조합측에 연락해 합의를 하려했으나 터무니없는금액으로인해 도저히 합의를 할수없었습니다.저는 인터넷과 각종 상담을 받아서 혼자 싸웠습니다.혼자싸우면서 여러해가 지났고 지나가다 그설계사분을 보거나 전화를해서 다른방법좀 찾아달라며 보험금 청구를 계속 요청했습니다.대답은 항상먼저 합의가 이뤄져야한다는것이였습니다.
혼자 버스조합과 싸운다는것이 계란으로 돌멩이로 내려치는것과 같이 소용없는 짓과 같고 너무나 힘들고 지쳐서.올해초 합의를 하고 청구를 요청했으나 공소시효 초과로 줄수없다는군요.
 ***동양화재에 대한 문제점***
 내가 청구를 안한것도 아니고 설계사한테 몇번을 말했지만 정식으로 청구를 안했기때문에 줄수없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내가 보험에대한 전문지식이 없어서 설계사한테 말해서 처리요구했으나 결론적으로 잘못알려준건데 왜 나만 모든 손해를 다받아야하냐고 말하자 동양화재 직원이 말하기를 정그러시믄 그분한테 따져서 손해배상 요구하라는식이였습니다.너무화가나서 당신네 설계사를 통해 동양화재라는 보험사에 가입한거지 설계사한테 보험을 들은건 아닌데.
어떻게 그런말을 할수있는가? 정말 상담원자질이 의심됩니다.(평택 동양화재지점 김민정직원과의통화내용이였음)
 더이상 말해봤자 싸움만 되고 이런 억울함을 호소할수있는 감독기관좀 갈켜달라했더니 알아도 갈켜줄수없고 알지도 못한다고 하더군요.상식적으로 직원이 모를리 없고 감정적으로 고객을 대한 상담원자질에 문제+동양화재에대한 신뢰하락으로 다시는 보험을 들고싶지 않은 맘이였습니다.
최종적으로 동양화재 본사직원과 통화했지만 줄수없다는 대답을 들었으며 저는 너무억울하고 제 상식에서는 자기네 직원을 잘못 교육한일이기때문에 돈은 정상지급하고 그설계사에 감봉이나 다른 징계를 해야 옳다고봅니다.
정말 빽없고 약한 서민들은 너무도 서럽네요..무책임한 답변과 배신감
가입자를 유치하기위해 하는짓과 너무 차이나는걸 보니 정말 속에서 열통터져 화병걸릴것만 같습니다.
제발 해결 방법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