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나가 사장님이였던 pc방에서 누나와 함께 2년동안 매장관리를 했었습니다. 알수없는 컴퓨터오류와 진상손님 그리고 불경기와 또 의무는 망각한채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는 알바들과의 전쟁을 한2년동안 치뤘습니다. 정말인지... 알바들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는 개념없는행동을 많이 하더군요... 낮에 업그레이드 시켜놓고 와서 궁금해서 새벽에 한번 가봤는데 친구들5명을 불러 (합이6) 업글컴퓨터 시연회를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어서... 문열고 들어와도 모르고... 더 웃긴건 정액요금은 1천원에 시간은 8시간으로 끊어놨데요 ㅋㅋㅋ 참 웃겨서... 후려패서 쫓아냈습니다 손님중에 장타(오랫동안 하는 손님)치시는 분 많습니다. 머 불경기다 해서 약간의 할인을 부여하는데 알바중 한놈이 그 손님한테 고 가격 다 받고는 저한테는 할인해줬답니다...ㅋㅋㅋ 저의 일은 알바관리와 컴터관리였기에... 돈은 우리 사장님이 하시기에 그냥 넘겼는데 몇일뒤에 그 손님하고 그 알바녀석하고 저하고 딱 마주쳐서 그썩을놈 딱! 걸렸죠 ㅋㅋㅋ 그녀석 제가 경찰에 넘기려다가 불쌍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참... 어의가 없어서 이런일이 있을땐 웃음밖에 안나오데요, 그 썩을놈 제가 돈 안줘보냈습니다. 몇일뒤 입구에서 우당탕탕탕 거리면서 우르르 들어오길래 봤더니 그썩을놈 부모와 그 썩을놈이 들어오는거였습니다. 하는말이~ 당신이 사장이야? 새파란게~ 이러는 것이 였습니다. 참... 돈 내놔~ 우리 아들 일시키고 왜 돈안줘~ 손님도 많은데 무슨 쪽인지 참... 그녀석 이름이 기억도 안나지만 그녀석 이름 불러가면서 저는 나름데로 정신차리고 예의갖추고 어머니 죄송합니다만 저 얘기좀 들어보세요 하고 릴랙스 시켜가면서 일단 테일블에 앉히고 그녀석의 행태와 그간의 업적을? 차근차근 얘기해주었고 가게전산상의장부(짤없음 절대 못속임)와 그녀석 일한시간의 입금을 맞추어주면서 또 짤린 계기를 말해주면서 조목조목 잘 따져주었지요 사실 노동부 노동부 들먹거리는 애새끼들 많아서 노동법 숙지좀 해었드랫습니다. 이녀석은 업무상 횡령에 속해서 구속시킬수도 있는 건이 였지요. 뒷주머니 찬돈 빼고 나머지 드릴까요? 하니깐 그냥 나가시데요... 애새끼를 도둑놈으로 키웠는지... 쫓겨난 주제에 다시찾아온건 무슨 뻔뻔함인지 도통 개념없이 사는 애들이 요즘 너무 많네요 권리만 주장하는... 그렇다고 임무에 충실한것도 아니고 사업은 돈벌기위해서 하는데... 돈에 손을 댓다하면 참... 저도 월급받고 일했기에 나름데로 피고용자입장에서있었기에 알바편에서서 과자라도 하나 더 챙겨주는 편이였는데 인간에 대한 배신이랄까... 그런게 막 밀려오더라구요 집에 있는 컴퓨터 한대도 관리하기 힘든데 수십대 컴퓨터 관리하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저는 그런일 절대 알바한테 안시켰지요 성격이 깔끔한 편이라서 청소도 거의 제가 혼자 했구요 알바하는일은 인사잘하기 계산철저 사용한테이블 정리 요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알바 험담에 보니 다른pc 방은 많이 굴리던데 저는 별로 안굴렸는데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 pc방에 별 별 거지왕자같은 손님들도 더러 계십니다 ㅋㅋㅋ 하드 때다가 우리 알바한테 걸리신 왕초 분이 계셨지요 우리알바 솔직히 떨렸을텐데 잘 잡더라구요 ^^ 그놈 경찰에 넘기니 그간에 화려한 행적이 술술 나오더라구요 2천만원치 털었고 피해업소는 수십군데 더군요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그알바 대구xx경찰서에서 표창장까지 받았지요 pc방들이 모여서 만든 협회(pc문화협회)에서 강력하게 추천해주었지요 저도 참 뿌듯하더라구요 ^^ 저희가게를 거쳐간 수많은 알바들이 있었는데 나쁜알바도 있었지만 좋은알바도 참 많았던거 같아요. pc방은 참 사람들 인식이 좀 이상한거 같아요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곳으로... 손님이든지 알바든지 손님은 pc방 많으니 좀 마음에 안들면 다른곳으로 가면 되니까 막한다 쳐도 돈벌로 온 알바도 같은 생각을 가지면 곤란하죠 다 성인인데... 남의집 귀한 애들인데 때려가면서 가르칠수도 없고 말이죠... 테클 많이 들어올꺼 같네요 ... 그렇지만 남에 대한 비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자기자신에 대한 비판을 먼저 선행되시면 아마 훌륭한 인격체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ps 저도 저 자신을 먼저 비판치 못해서 죄송합니다.
돈버는게 쉬운게 어딧냐?
누나가 사장님이였던 pc방에서 누나와 함께 2년동안 매장관리를
했었습니다. 알수없는 컴퓨터오류와 진상손님 그리고 불경기와 또 의무는 망각한채 자기의
주장만 내세우는 알바들과의 전쟁을 한2년동안 치뤘습니다.
정말인지... 알바들 자기의 위치를 잊어버리는 개념없는행동을 많이 하더군요...
낮에 업그레이드 시켜놓고 와서 궁금해서 새벽에 한번 가봤는데 친구들5명을 불러 (합이6)
업글컴퓨터 시연회를 하더군요 참 어의가 없어서... 문열고 들어와도 모르고... 더 웃긴건
정액요금은 1천원에 시간은 8시간으로 끊어놨데요 ㅋㅋㅋ 참 웃겨서... 후려패서 쫓아냈습니다
손님중에 장타(오랫동안 하는 손님)치시는 분 많습니다. 머 불경기다 해서 약간의 할인을 부여하는데
알바중 한놈이 그 손님한테 고 가격 다 받고는 저한테는 할인해줬답니다...ㅋㅋㅋ
저의 일은 알바관리와 컴터관리였기에... 돈은 우리 사장님이 하시기에 그냥 넘겼는데 몇일뒤에
그 손님하고 그 알바녀석하고 저하고 딱 마주쳐서 그썩을놈 딱! 걸렸죠 ㅋㅋㅋ
그녀석 제가 경찰에 넘기려다가 불쌍해서 그냥 보냈습니다. 참... 어의가 없어서 이런일이 있을땐
웃음밖에 안나오데요, 그 썩을놈 제가 돈 안줘보냈습니다. 몇일뒤 입구에서 우당탕탕탕 거리면서
우르르 들어오길래 봤더니 그썩을놈 부모와 그 썩을놈이 들어오는거였습니다.
하는말이~ 당신이 사장이야? 새파란게~ 이러는 것이 였습니다. 참...
돈 내놔~ 우리 아들 일시키고 왜 돈안줘~ 손님도 많은데 무슨 쪽인지 참...
그녀석 이름이 기억도 안나지만 그녀석 이름 불러가면서 저는 나름데로 정신차리고 예의갖추고
어머니 죄송합니다만 저 얘기좀 들어보세요 하고 릴랙스 시켜가면서 일단 테일블에 앉히고
그녀석의 행태와 그간의 업적을? 차근차근 얘기해주었고 가게전산상의장부(짤없음 절대 못속임)와
그녀석 일한시간의 입금을 맞추어주면서 또 짤린 계기를 말해주면서 조목조목 잘 따져주었지요
사실 노동부 노동부 들먹거리는 애새끼들 많아서 노동법 숙지좀 해었드랫습니다. 이녀석은 업무상
횡령에 속해서 구속시킬수도 있는 건이 였지요. 뒷주머니 찬돈 빼고 나머지 드릴까요? 하니깐
그냥 나가시데요... 애새끼를 도둑놈으로 키웠는지... 쫓겨난 주제에 다시찾아온건 무슨 뻔뻔함인지
도통 개념없이 사는 애들이 요즘 너무 많네요 권리만 주장하는... 그렇다고 임무에 충실한것도 아니고
사업은 돈벌기위해서 하는데... 돈에 손을 댓다하면 참... 저도 월급받고 일했기에 나름데로 피고용자입장에서있었기에 알바편에서서 과자라도 하나 더 챙겨주는 편이였는데 인간에 대한 배신이랄까...
그런게 막 밀려오더라구요 집에 있는 컴퓨터 한대도 관리하기 힘든데 수십대 컴퓨터 관리하는게 쉬운게 아니거든요 저는 그런일 절대 알바한테 안시켰지요 성격이 깔끔한 편이라서 청소도 거의 제가 혼자
했구요 알바하는일은 인사잘하기 계산철저 사용한테이블 정리 요정도 밖에 없었습니다.
알바 험담에 보니 다른pc 방은 많이 굴리던데 저는 별로 안굴렸는데 무슨 억하심정이 있다고 ...
pc방에 별 별 거지왕자같은 손님들도 더러 계십니다 ㅋㅋㅋ 하드 때다가 우리 알바한테 걸리신 왕초
분이 계셨지요 우리알바 솔직히 떨렸을텐데 잘 잡더라구요 ^^ 그놈 경찰에 넘기니 그간에 화려한
행적이 술술 나오더라구요 2천만원치 털었고 피해업소는 수십군데 더군요 뉴스에도 나왔습니다
그알바 대구xx경찰서에서 표창장까지 받았지요 pc방들이 모여서 만든 협회(pc문화협회)에서
강력하게 추천해주었지요 저도 참 뿌듯하더라구요 ^^ 저희가게를 거쳐간 수많은 알바들이 있었는데
나쁜알바도 있었지만 좋은알바도 참 많았던거 같아요.
pc방은 참 사람들 인식이 좀 이상한거 같아요 아무렇게나 해도 되는곳으로... 손님이든지 알바든지
손님은 pc방 많으니 좀 마음에 안들면 다른곳으로 가면 되니까 막한다 쳐도
돈벌로 온 알바도 같은 생각을 가지면 곤란하죠 다 성인인데... 남의집 귀한 애들인데 때려가면서
가르칠수도 없고 말이죠...
테클 많이 들어올꺼 같네요 ... 그렇지만 남에 대한 비판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자기자신에 대한
비판을 먼저 선행되시면 아마 훌륭한 인격체가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ps 저도 저 자신을 먼저 비판치 못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