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아파요..

뿐아2005.02.22
조회423

제 남자칭구가 28 이고 전 이제 22이예요..

제가 너무 집착하는거겠쬬...

제 남자 칭구가 여자가 참 많아요... 근데 참고 참고 이해해줬는데.

어디까지 제가 참고 이해해 줘야 하는거죠?

처음에 저랑 사귈때 서로 네이트 아뒤랑 메일 아뒤랑 비밀번호 다 이렇게 똑같이 사용을 했어요..

다 알고 있었어요...

근데 어느날 제 남친이 메일을 하나 더 만들어 놓은거예요.. 그래서 그것두 비밀번호가 저랑 사귄

날짜 비밀번호였어요.. 그런데 어느날 비밀번호가 바꿔져 있는거예요..

어제 저녁에 제가 화를 냈더니 오늘 비밀번호를 다른걸루 바꿔 놓은거 있쬬.....

제가 사실 너무 열받아서 오빠 비밀번호를 변경해 버렸는데 나 상처 받은거는 생각두 안하고 나보고

스토커라고 그러네요..문자로 정말.. 이렇게 성격을 바꿔놓고 의심하게 된게 누구때문인데...

말이 직설적인 남친이긴 하지만 너무 심해요..

어제 우연히 비밀번호를 알게 되었어요.. 그랬더니 다른 여자들하고 메일 주고 받고.. 예전에

잠깐 사귀던 여자였떠라구요... 스쳐지나간 여자겠죠...

제가 메일 보내면 바쁘다는 핑계로 메일 답장두 안주고 이 언니나 다른 언니들하고는 그렇게 메일을

주고 받네요... 남자칭구가 너무 문제가 많아요..

유학 가지고 않았는데 갖다왔다고 그 언니한테 거짓말 하고.. 도대체 알수가 없어요.. 왜 이러는걸 까요??

저하나 상처 받은거면 족해요 그 언니 상처 받게 하고 싶지 않아요..

바람둥이라는건 사귀면서 알게 되었구요... 제 남친은 여자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아요....

싸이때문에두 문제가 컸어요... 제 남친이 그 언니를 얼마나 찾았는지

모른다네요.. 그렇게 글이 적혀있떠라구요..

제가 도대체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하는거죠??지금 남친하고 헤어지기는 싫고 계속 여자 문제로 싸우기도 이제는 너무 싫어요....

제 남자칭구가 저한테 사랑이 식은거 맞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거 정말 너무 힘이 드네요..

저보고 자기 볼 생각 하지 말하네요.. 저 아픈건 모르고....제 마음을 몰라줘두 너무 몰라 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