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사는 유부녀 정씨 전직 간호보조원이였고 현재는 ing생명보험에 다니는 이여자 아시는분 이여자로 말할것 같으면 결혼전 부터 사귀던 남자하고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그남자 집에서 낮에 드나들면서 2중생활하는 여자입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애인있다고 자랑삼아 떠들고 다니는 이런 여자 때문에 평범한 주부들이 오해를 받는겁니다. 당연히 남편이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여자 아시는분 이런여자 가만 두면 안되지요?
평택사시는분들 혹시 이여자 아시는분
평택에 사는 유부녀 정씨 전직 간호보조원이였고 현재는 ing생명보험에 다니는 이여자 아시는분
이여자로 말할것 같으면 결혼전 부터 사귀던 남자하고 결혼 후에도 계속해서 그남자 집에서 낮에 드나들면서 2중생활하는 여자입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모르고 있고 애인있다고 자랑삼아 떠들고 다니는 이런 여자 때문에 평범한 주부들이 오해를 받는겁니다. 당연히 남편이 알아야 하지 않습니까 이여자 아시는분 이런여자 가만 두면 안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