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11월 20일경 SK고객센타라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이 MP3가 사용 가능한 폰이라면서 melon 싸이트를 무료로 두달간 사용할수 있대요~(모든 써비스를 완전 무료로...) 써보구 좋으면 연장하라더군요. 공짜 좋잖아요? 구래서 냅다 신청했죠. 바로 melon 홈피에 들어가서 신청을 하구 보니 요금제가 어떻구 정액제가 어떻구... 머리가 나쁜지라 해석이 안되기에 고객센타루 전화했죠. 친절(?)한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완전무료는 아니구 한달에 5000원인가 9000원 정도를 내면 되는거라구... 암튼 싸기는 했지만 처음 안내와 달리 돈을 내야 한다기에 갑작적으루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구래서 가입하구 10분만에 취소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곤 여러번 확인했습니다. 취소된거 맞죠? 요금 안나오는거 맞죠? (솔직히 저는 요금청구서 안봅니다. 구냥 저절로 자동이체 되기때문에 신경안쓰고 살기 때문이죠) (그동안 요금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저는 모릅니다...ㅡ.ㅡ) 그리곤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요즘 MP3가 필요해졌습니다. 살까 하다가 핸폰이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melon 싸이트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아직까지 프리요금제(무제한사용)가 취소되지 않은 것입니다. 바루 고객센타에 전화했죠. 여러번의 통화끝에 작년 상담했던 상담원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상담원왈, 자기가 어떻게 안내를 했는지 기억이 안난대요. 그래서 제가 당시 상담내용을 확인해보라구 그랬죠. 분명히 그쪽에서 요금을 내야 한다구 해서 취소했다. 여러번 물었고 여러번 확인했다...라구 그랬더니 녹음이 많다든가 뭐래든가 하면서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만약 제가 잘못한 일이었다면 당장 찾아내서 증거로 제시했을겁니다.) 그리곤 하는 말이 그당시 두가지 써비스가 있었는데 하나는 melon싸이트 가입하는 일반 회원과 저처럼 MP3폰을 가지구 있는 회원이 가입가는 경우... 제경우는 처음의 안내처럼 완전무료였다네요... 그리고 지난번 상담했을때는 자기(상담원)가 몰랐다구... 자기 실수라며...죄송하다며... 2월 28일까지 무료니까 사용하라구~ 지금 장난합니까? 오늘이 2월 22일입니다. 오늘 다운받아봤자 6일 뒤면 다 지워집니다. 결국 저는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써비스를 이제사 돈내고 사용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컬러링을 선물한답니다. 장난합니까? 저 컬러링 안씁니다. 그럼 저한테 컬러링 선물해놓고 컬러링 사용료 받겠다 그말 아닙니까??? 사실 전에도 네이트 드라이브 사용문제로 비슷한 유형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구냥 대충 넘어갔습니다. 제가 워낙 귀차니즘을 싫어해서요... 근데 오늘은 저 무지 열받았습니다. 절대로!!! 고객센타 상담원 믿지마세요!!!
상담원...지금 장난하냐?
2004년 11월 20일경 SK고객센타라면서 전화가 왔더군요.
제가 가지고 있는 폰이 MP3가 사용 가능한 폰이라면서 melon 싸이트를 무료로 두달간 사용할수 있대요~(모든 써비스를 완전 무료로...)
써보구 좋으면 연장하라더군요.
공짜 좋잖아요?
구래서 냅다 신청했죠.
바로 melon 홈피에 들어가서 신청을 하구 보니 요금제가 어떻구 정액제가 어떻구...
머리가 나쁜지라 해석이 안되기에 고객센타루 전화했죠.
친절(?)한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완전무료는 아니구 한달에 5000원인가 9000원 정도를 내면 되는거라구...
암튼 싸기는 했지만 처음 안내와 달리 돈을 내야 한다기에 갑작적으루 기분이 상하더라구요.
구래서 가입하구 10분만에 취소 신청을 했습니다.
그리곤 여러번 확인했습니다.
취소된거 맞죠?
요금 안나오는거 맞죠?
(솔직히 저는 요금청구서 안봅니다. 구냥 저절로 자동이체 되기때문에 신경안쓰고 살기 때문이죠)
(그동안 요금이 나왔는지, 안나왔는지...저는 모릅니다...ㅡ.ㅡ)
그리곤 잊고 지냈습니다.
그러다 요즘 MP3가 필요해졌습니다.
살까 하다가 핸폰이 되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melon 싸이트에 들어가 봤습니다.
이게 왠일입니까!!!
아직까지 프리요금제(무제한사용)가 취소되지 않은 것입니다.
바루 고객센타에 전화했죠.
여러번의 통화끝에 작년 상담했던 상담원과 통화가 되었습니다.
상담원왈, 자기가 어떻게 안내를 했는지 기억이 안난대요.
그래서 제가 당시 상담내용을 확인해보라구 그랬죠.
분명히 그쪽에서 요금을 내야 한다구 해서 취소했다.
여러번 물었고 여러번 확인했다...라구
그랬더니 녹음이 많다든가 뭐래든가 하면서 말끝을 흐리더라구요~
(만약 제가 잘못한 일이었다면 당장 찾아내서 증거로 제시했을겁니다.)
그리곤 하는 말이 그당시 두가지 써비스가 있었는데 하나는 melon싸이트 가입하는 일반 회원과
저처럼 MP3폰을 가지구 있는 회원이 가입가는 경우...
제경우는 처음의 안내처럼 완전무료였다네요...
그리고 지난번 상담했을때는 자기(상담원)가 몰랐다구...
자기 실수라며...죄송하다며...
2월 28일까지 무료니까 사용하라구~
지금 장난합니까?
오늘이 2월 22일입니다.
오늘 다운받아봤자 6일 뒤면 다 지워집니다.
결국 저는 무료로 사용할수 있는 써비스를 이제사 돈내고 사용해야 된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제가 그렇게 말하니까 미안하다면서 컬러링을 선물한답니다.
장난합니까?
저 컬러링 안씁니다.
그럼 저한테 컬러링 선물해놓고 컬러링 사용료 받겠다 그말 아닙니까???
사실 전에도 네이트 드라이브 사용문제로 비슷한 유형의 트러블이 있었습니다.
그때는 구냥 대충 넘어갔습니다.
제가 워낙 귀차니즘을 싫어해서요...
근데 오늘은 저 무지 열받았습니다.
절대로!!!
고객센타 상담원 믿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