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역 관계자는 "사진속의 열차는 군산역에서 페이퍼 코리아라는 제지공장으로 가는 열차며, 하루에 한번만 아주 느린 속도로 왕복하고 종이를 운반하는 화물차로 승무원만 탄다"고 말했습니다. 열차 앞의 3사람은 안전요원으로 길이 좁고 위험하기도 해서 기찻길 옆 주민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키기 위해 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보이는 '기적'이라는 표지판은 열차가 반대 방향으로 갈 때 앞쪽에 굽은 길이 있기 때문에 저 자리에서 기관사가 기적을 울리라는 뜻이랍니다.
열차가 가까이 있을 때 정면에서 사진을 찍는 것은 위험 하다고 합니다. 다른 지방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굉장히 위험하고 앞에 사람이 있으면 기관사가 예민해 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진을 찍지 말고 꼭 찍고 싶은 사람들은 멀리 떨어져서 찍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___군산에 있다는 기찻길옆 오막살이
원출처 : http://www.raysoda.com 빛 그림 님
기사출처 : 도깨비뉴스
군산역 관계자는 "사진속의 열차는 군산역에서 페이퍼 코리아라는 제지공장으로 가는 열차며, 하루에 한번만 아주 느린 속도로 왕복하고 종이를 운반하는 화물차로 승무원만 탄다"고 말했습니다.
열차 앞의 3사람은 안전요원으로 길이 좁고 위험하기도 해서 기찻길 옆 주민들에게 주의를 환기 시키기 위해 타고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보이는 '기적'이라는 표지판은 열차가 반대 방향으로 갈 때 앞쪽에 굽은 길이 있기 때문에 저 자리에서 기관사가 기적을 울리라는 뜻이랍니다.
열차가 가까이 있을 때 정면에서 사진을 찍는 것은 위험 하다고 합니다. 다른 지방 사람들이 신기하게 여기는 것은 이해할 수 있지만 굉장히 위험하고 앞에 사람이 있으면 기관사가 예민해 지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사진을 찍지 말고 꼭 찍고 싶은 사람들은 멀리 떨어져서 찍도록 하라고 당부했습니다.
도깨비뉴스 리포터 달빛호수 moonlake@dkbnews.com
노래출처는 유아교사 구인구직 사이트 우리원(http://uriwon.x-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