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꼬맹이2005.02.23
조회530

지난 19일 설 모임날 발리섬이
월요일날 여수오동도 여행을 가다기에
꼬와 쥔개랑 광주에 있으니 광주에도 발자국찍고 가시라고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여수가 화요일로 연기됐다고 광주로 먼저 온다구 하여
꼬가 송정리역으로 마중 (꼬가 쫌 발리를 기다리게했지요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
요즘 잠깐 쉬고있기에 엄마일을 도와주고 있는꼬라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그날도 마트를 갔야하기에
발리 광주와서 젤 첨 구경한곳이 광주 이마트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평소엔 혼자 카트를 미는것이 힘들었는데 (좀 연약한척 ^^:::)
발리가 밀어주니 쉽더군요 (수고했뜨....................으)
마트에서 나와 밥을 먹으러 꼬와 친구들이 자주다녔던
삐다구 해장국집으로 맛있게 먹고 잠깐 집에드려야하기에
발리는 피시방에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30분후에 나와 무등산이나 올라갈까했드만
꼬아빠 전화와 좀 늦겠다구 가계문좀 열라는 아빠에 특명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첨단 공원잠깐들렸다 다시 피시방에 발리를 내려놓고
가계문 열고 ..............................!!!

꼬 부모님이 불교이시라 올해운을 보시러 가셨는데
올해는 결혼운이 없고 내년초에 좋은 사람 나타난다고
올해는 결혼하라는 암박에서 벗어날수 있겠습니다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100%믿으시는건 아니시지만 참고를 하시기에 .........꼬는 신났습니당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쥔집도 퇴근을 하고 함꼐 만나
저녁을 먹기위해 아구찜집으로 
이곳을 꼬가 자주이용하는곳 정말 맛있습니당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젤작은 小자를 주문했는데 우리셋이서 다 못먹었떠여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거기에 밥 비벼묵음 진짜진짜 맛나는데 밥도 못비벼묵고 아쉬움을 남기고 나와
노래방으로 헉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설에선 얌전하던 쥡집이 설에서 2~3곡밖에 부르지 못했다고
그 한이라도 풀려는지  내리 6~7곡을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두시간 내내 서서 탬버린과 박수를 치셨던 열쇠장수님과 두기님이 연상이되는
 자리에 안지도 않고 내내서서 연속 예약을 하는 바람에
꼬와발리는 틈틈히 한곡씩 부를수밖에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담날 출근을 해야하는 쥔집을 내려주고 무등산 야경을보고
비디오 한편보구 찜방에 가려니 시간이 애매해서 드라이브하다
공판장 들려 고구마 감자 사구 여수가는게 취소가 됐다구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첫차로 올라간다는데 담양대나무밭이라두 구경시켜줄려구 저녁에 가라고
찜방에 내려주고 꼬는 집에와 저녁에 발리올라갈 기차시간 알아보구
일어나 전화오기만 기다리다 연락했더니 조금만 더잔다구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그래 일아면 연락해라 시간은 12시가 넘고 담양은 물건너 갔지요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2시쯤 만나 점심먹구 6시에 가계문열어야 하기에
영화나 하나보자구 비디오방에 갔는데
이프온리를 보면서 발리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코....까지 곰시롱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찜방에서 안자고 뭐했나몰라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영화를보고나니 기차시간이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어찌어찌 역에 내려주고
꼬는 집에와 가계문열고 정리하고 있는데 
발리 기차멈췄다고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기지들와서 사진찍고 뉴스에 나가겠다고 돈벌었다고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신났습니다
보상금 반땅하자는 말에 기차 출발하고 보상금은 없답니다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치사쁭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
설에서 날새면서 광주처자들 대접하느라 고생했던 발리(찜방가려다 얼떨결에 끼었지만 ㅋㅋ)
많은 구경을 못시켜준게 조금 아쉬움이 남네요

다음에 혼사방 식구분들 올때는 꼬가 계획을 잘 세워
가까운 관광지라도 모시고 가지요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

본래에 계획지 여수는 못가고 발자국만 찍으려했던 광주였지만
즐거운 여행으로 기억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오늘은 날씨가 조금 풀리듯하네요
올해3월에는 눈이 아니라 노란 개나리가 활짝폈으면 좋겠습니다
추운날씨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입가에 미소 가득하시길 ...........................발리섬 광주로 잠깐에 외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