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인분들 멋과 개성을 추구하고자 나름대로 자신에 대한 기본 스타일은 대충 터득하고 그에 알맞게 스스로 스타일을 고려 해보자나요. 옷이나 신발을 구매하러가면 손님이 요구하는대로 디자인 골라주고 또 우리가 직접 고르기도 하잖아 요. 그런데 스타일을 바꾸는데 제일 애매한곳이 미용실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요구하면 대충 받아들이고 그대로 해주면 서로가 편하지 않습니까? 간혹 변신하고자 하는 손님들에겐 다르겠지만요. 미용디자이너들 중에 손님말을 무시하고 본인 주장대로 고집대로 하는 사람이 꽤 있는거 같아요. 이 사람들 자신들이 하는일에 프라이드 굉장한거 같습니다.물론 보기좋죠.자신있고 힘있는 모습요.^^ 간혹 그 자신감이 손님에게 오만으로 보일때가 있어서 아주 기분나빠요. 반여3동 류정만미용실 원장 아주머니 말이에요. 저번달 샤기컷하러 갔습니다.대충 커트 각도(커트층)를 말하고 눈을 감고 있었죠. 자르면서 앞머리 내리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싹둑 소리가 나길래 눈을 떠보니 세상에 옆으로 일명 깻잎이라고 하나요.ㅋㅋ자연스럽게 앞으로 내린머리 옆으로 살짝 넘기자나요. 제나이에 안어울리게 무슨 초딩도 아니고 앞머리를 싹둑~일자로. 너무 황당해서 놀랬더니 미안한지 이렇게 하니 귀엽다고 하더군요. 얼핏보니 그런듯도 해서.ㅋㅋ그냥 참았습니다. 며칠후에 디저틀펌하고 헤어메니큐어 하러 갔어요. 앞전에 머리자를때 블루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했는데 펌하고 나니 색깔이 빛바래지고 열로 펌을 햇는지라 머릿결 상태도 아주 나빠졌길래 다시 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하러 갔습니다. 제 얼굴이 이상해서 인지 전 갈색톤 머리가 안어울려요.ㅋㅋ그래서 오로지 블랙톤으로 하거든요. ...... 퇴근하고 가게를 찾아 갔네요. 저번에는블루블랙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하고 싶다고 햇어요.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니만 옷갈아 입고 대기하고 있는중 스텝아가씨가 약타갖고 오더니 "손님 블루블랙이거든요" 이러는 거에요. "저 그냥 블랙으로 해주세요" 바로 옆에서 원장 다른분 머리 자르시다가 제 앞으로 오더니 하는말이"저번에도 블루블랙 하셨자나요.아시면서 그러세요.똑같이 검정으로 나오는데 블루블랙이면 어떻고 블랙이면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일단 하고나서 결과를 보고 말하라면서 쌩뚱맞게 가버리는 겁니다. 한두번 받아보는것도 아니고 비슷한 검정인지 누가 모릅니까? 별 차이도 안나니까 그냥 블랙으로 해달라는건데 내돈주고 말이죠.정말 기분나쁘더군요. 제성격도 급하고 그다지 너그러운지 못한지라 속으로 "뭐 저따윗게 있어'하고 있는데 스탭아가씨가 미안해 하면서 제머리에 약을 바르고 잇길래 그냥 참앗죠. 이걸쓰나 저걸쓰나 똑같은데 왜 굳이 손님이 해달라는 블랙으로 안하고 블루블랙으로 하냐는 거죠. 진짜 황당한건 여기에 있습니다. 혹시 블루블랙 약이 더 싼가 하는 의심도 들더군요.그러면서 돈은 똑같이 받아먹고 말이죠. 솔직히 말해 미용실 약품 원가 펌약 천원 많게는 삼천원 염색약 좋은거 쓴다고 해도 만원이상제품 거의 없다고 봐요.메니큐어도 마찬가지죠.아는 동생이 미용실에 잇기에 다 알거든요. 원가가 얼마 안된다는거..그러면서 손님들한테 받아먹는 돈은 이루 말할수없이 어마한거죠. 부르는게 값이거든요. 메니큐어 다 끝내고 계산하려는데 다른 직원분이 45,000이라는 겁니다. 분명 한달전에 40,000주고 했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저번달하고 가격차이가 난다고 했더니 원장님이 그렇게 받으라고 했다네요. 원장님은 볼일있어서 먼저 간다하고 나가는걸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서 직원분이 하는말 손님 머리에 40,000이 나올수 없다는 거에요. 한달사이에 머리가 길어봤자 1센티 아닙니까?... 오천원갖고 목멜일도 아니고해서 그냥 왔죠.그러려니 하구요. 웃긴게 집에와서 혹시나 하고 카드명세서를 보니까 한달도 아닌 25일이 지났더군요. 동네 미용실에서 가격을 이런식으로 받아도 되는건지.....부르는게 값이면 손님 얼굴을 확실하게 기억해놓고 돈을 요구하던지.... 안그래도 기분상하게 머리하고 돌아온지라 찝찝하는마당에 이런일까지 있으니 화가 납니다. 이 미용실 부부가 합니다.남편 되는 사람은(실장이라고 칭하더군요.ㅋㅋ) 정말 거만하기 짝이 없구요. 오가는 손님에게 인사하는거 한번도 못봤네요...실장인지 몬지.^^;; 손님 머리손질할때도 껌을 찍찍 씹어대면서 역겹더군요.아무리 자신감들고 있어봤자.남자인 본인이 미용사 밖에 더 됩니까....하긴 요즘시대에 돈만 많으면 최고일수도 있겠네요.
부산 반여3동 류정만 미용실 이기주의적인 영업자태...
요즘 현대인분들 멋과 개성을 추구하고자 나름대로 자신에 대한 기본 스타일은 대충
터득하고 그에 알맞게 스스로 스타일을 고려 해보자나요.
옷이나 신발을 구매하러가면 손님이 요구하는대로 디자인 골라주고 또 우리가 직접 고르기도 하잖아
요.
그런데 스타일을 바꾸는데 제일 애매한곳이 미용실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손님이 요구하면 대충 받아들이고 그대로 해주면 서로가 편하지 않습니까?
간혹 변신하고자 하는 손님들에겐 다르겠지만요.
미용디자이너들 중에 손님말을 무시하고 본인 주장대로 고집대로 하는 사람이 꽤 있는거 같아요.
이 사람들 자신들이 하는일에 프라이드 굉장한거 같습니다.물론 보기좋죠.자신있고 힘있는 모습요.^^
간혹 그 자신감이 손님에게 오만으로 보일때가 있어서 아주 기분나빠요.
반여3동 류정만미용실 원장 아주머니 말이에요.
저번달 샤기컷하러 갔습니다.대충 커트 각도(커트층)를 말하고 눈을 감고 있었죠.
자르면서 앞머리 내리냐고 묻길래 그렇다고 했습니다.그런데 싹둑 소리가 나길래
눈을 떠보니 세상에 옆으로 일명 깻잎이라고 하나요.ㅋㅋ자연스럽게 앞으로 내린머리 옆으로
살짝 넘기자나요. 제나이에 안어울리게 무슨 초딩도 아니고 앞머리를 싹둑~일자로.
너무 황당해서 놀랬더니 미안한지 이렇게 하니 귀엽다고 하더군요.
얼핏보니 그런듯도 해서.ㅋㅋ그냥 참았습니다.
며칠후에 디저틀펌하고 헤어메니큐어 하러 갔어요.
앞전에 머리자를때 블루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했는데 펌하고 나니 색깔이 빛바래지고 열로 펌을
햇는지라 머릿결 상태도 아주 나빠졌길래 다시 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하러 갔습니다.
제 얼굴이 이상해서 인지 전 갈색톤 머리가 안어울려요.ㅋㅋ그래서 오로지 블랙톤으로 하거든요.
......
퇴근하고 가게를 찾아 갔네요.
저번에는블루블랙으로 했는데 이번에는 그냥 블랙으로 메니큐어를 하고 싶다고 햇어요.
웃으면서 "네 그러세요" 이러더니만
옷갈아 입고 대기하고 있는중 스텝아가씨가 약타갖고 오더니 "손님 블루블랙이거든요"
이러는 거에요. "저 그냥 블랙으로 해주세요" 바로 옆에서 원장 다른분 머리 자르시다가
제 앞으로 오더니 하는말이"저번에도 블루블랙 하셨자나요.아시면서 그러세요.똑같이 검정으로
나오는데 블루블랙이면 어떻고 블랙이면 어떠냐" 이런식으로 말하는 겁니다.
그러면서 일단 하고나서 결과를 보고 말하라면서 쌩뚱맞게 가버리는 겁니다.
한두번 받아보는것도 아니고 비슷한 검정인지 누가 모릅니까?
별 차이도 안나니까 그냥 블랙으로 해달라는건데 내돈주고 말이죠.정말 기분나쁘더군요.
제성격도 급하고 그다지 너그러운지 못한지라 속으로 "뭐 저따윗게 있어'하고 있는데
스탭아가씨가 미안해 하면서 제머리에 약을 바르고 잇길래 그냥 참앗죠.
이걸쓰나 저걸쓰나 똑같은데 왜 굳이 손님이 해달라는 블랙으로 안하고 블루블랙으로 하냐는 거죠.
진짜 황당한건 여기에 있습니다.
혹시 블루블랙 약이 더 싼가 하는 의심도 들더군요.그러면서 돈은 똑같이 받아먹고 말이죠.
솔직히 말해 미용실 약품 원가 펌약 천원 많게는 삼천원 염색약 좋은거 쓴다고 해도 만원이상제품
거의 없다고 봐요.메니큐어도 마찬가지죠.아는 동생이 미용실에 잇기에 다 알거든요.
원가가 얼마 안된다는거..그러면서 손님들한테 받아먹는 돈은 이루 말할수없이 어마한거죠.
부르는게 값이거든요.
메니큐어 다 끝내고 계산하려는데 다른 직원분이 45,000이라는 겁니다.
분명 한달전에 40,000주고 했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저번달하고 가격차이가 난다고 했더니 원장님이 그렇게 받으라고 했다네요.
원장님은 볼일있어서 먼저 간다하고 나가는걸 제가 봤거든요.
그러면서 직원분이 하는말 손님 머리에 40,000이 나올수 없다는 거에요.
한달사이에 머리가 길어봤자 1센티 아닙니까?...
오천원갖고 목멜일도 아니고해서 그냥 왔죠.그러려니 하구요.
웃긴게 집에와서 혹시나 하고 카드명세서를 보니까 한달도 아닌 25일이 지났더군요.
동네 미용실에서 가격을 이런식으로 받아도 되는건지.....부르는게 값이면
손님 얼굴을 확실하게 기억해놓고 돈을 요구하던지....
안그래도 기분상하게 머리하고 돌아온지라 찝찝하는마당에 이런일까지 있으니 화가 납니다.
이 미용실 부부가 합니다.남편 되는 사람은(실장이라고 칭하더군요.ㅋㅋ) 정말 거만하기 짝이 없구요.
오가는 손님에게 인사하는거 한번도 못봤네요...실장인지 몬지.^^;;
손님 머리손질할때도 껌을 찍찍 씹어대면서 역겹더군요.아무리 자신감들고 있어봤자.남자인 본인이
미용사 밖에 더 됩니까....하긴 요즘시대에 돈만 많으면 최고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