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소요구했는데..요금수납한뒤 번호변경처리한 통신사 횡포

흥부가 죽을뻔2005.02.23
조회294

결론만 말하면은..지금 현 시점에선 해결이 되었는데..아직도 모르죠..뒤로 무슨 짓을 하는지..혹..일단 해결은 됐는데../

 

그전에 기가 막혀서 놀란 사실..

 

통신사의 횡포 아닌 횡포로..

 

엘지 통신사..엘지 텔레콤에서 ..한 직영점에서..개통 당시..나와 계약 체결당시..할부금이 아닌

엉뚱한 금액으로 전산망에 처리해놔서..열받아서 취소해달라고 난리쳐서..결국 직영점을 찾아갔는데..

 

이런 깜찍스런 사람들이..내 앞에서 고스란이 날 얼르고 뒤로 뺨을 쳤던 것입니다..표현 그대로..

왜냐고요..

취소와 해지 자체는 틀립니다..

취소는 정당한 사유가 있어서 회사에서 귀책사유의 책임을 지고..내가 취소의 의사표시를 함으로써

행해지는 일종의 법률행위입니다..

내가 요구한 것은 취소해달라고 한 것이었고, 통화요금은 계산하겠다는 것이고..단말기 반납을 처리해줄 것을 요청했는데..

내 앞에서 단말기 확인하고 단말기 받고..요금수납해준답시고..요금 뽑아서..수납처리하고..고객님..

죄송합니다..어쩌구 저쩌구 맨트까지 날리면서 미소를 던지고 나를 안심시켜 보내더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번호 변경 처리를 해서..요금수납은 하고..기존의 쓰던 번호를 결번처리하고

고객을 안심시키는..이런 깜쪽하고 기가막힌 고객 기망행위를 한 직영점에서..벌였다..

 

엘지텔레콤의 한 직영점이 ..엘지텔레콤 전체 이미지까지 훼손시키고도..안하무인격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쉽게 인정하지 못하고..뒤로 ..소비자를 조롱하는 행위는..나를 엘지텔레콤으로 하여금..

치가 떨리게 만들었다..

그러나..고객센터 ..일부..몇 직원들은..친절했고,,자신들의 일인양..직영점으로 전화도 해줘서 고마움을 느꼈다..

 

 

지금 현시점에서..명의가 변경 처리되어..직영점에서 ..처리했지만..잘못을 시인하는 셈이되었지만..

나를..기망한 행위는..도저히..내가 입은 정신적인 피해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취소요구했는데..요금수납한뒤 번호변경처리한 통신사 횡포취소요구했는데..요금수납한뒤 번호변경처리한 통신사 횡포취소요구했는데..요금수납한뒤 번호변경처리한 통신사 횡포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요금수납 받고서..번호 변경처리한..엘지텔레콤..한 직영점 직원들에게 정말.....요금 수납해 놓고..자동이체 통장에서 빠져나가는 통화요금..엘지텔레콤..치가 떨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