묻혀지는것..

멜버니즈2005.02.24
조회377

세월속에 우리사랑도 묻혀져가는구나...

 

애초에 넌 떠난걸 나혼자 가슴속에 품고 5년을 살아왔따..

 

그래 이젠 더이상 세상에 존재하질않아...

 

 

우리 사랑, 그토록 사랑했던 우리사랑 이젠 없는거야...

 

 

 

 

아무리 매일밤술에절어도 견딜수가없다.

 

 

 

1999년 바보같고 착했던 내게로 돌아가 말전하고싶다.

 

네가 원하는걸 먼저 가지라고.

 

그다음에 세상을 챙기라고...

 

그다음에 세상에 변명하라고...

 

변명할거없어 포기하지말라고....